
[knews25] 대한노인회 개천면분회는 11일 개천면 건강복지센터에서 소중한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의식을 높이기 위한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하학열 군수, 고성군의회 정영환 의장 및 군의원, 허동원 도의원, 정화성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을 비롯한 개천면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모범노인 표창패 수여 △개회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 헌신해 온 장덕규 차치경로당 회장이 모범노인 표창패를 받으며 참석자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하학열 군수는 “고성의 발전을 위해 항상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살기 좋은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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