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10월16일 삼척서 개최되는‘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에서 시상

김성재 기자
2026-10-12 14:04:40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 발전과 향토문화 보존·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을 위한 ‘제68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 문 지역 성 명 소속 및 직위 학 술 부문 춘천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공연예술 부문 춘천 박기현 강원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전시예술 부문 강릉 강유림 (사)한국미술협회 강릉지부 지부장 전통예술 부문 원주 김영아 (사)한국국악협회 원주지부 지부장 문 학 부문 양양 이경자 (사)한국예총 양양군지회 특별회원 체 육 부문 태백 정선아 세연중학교 핸드볼지도자 향토문화연구 부문 철원 김영규 철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문화산업 부문 삼척 박지환 (사)강원미디어콘텐츠연구회 상임이사 지난 7월 1일 수상 후보자 추천 공고를 실시하고 8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후보자 접수를 받은 결과, △학술 △공연예술 △전시예술 △전통예술 △문학 △체육 △향토문화연구 △문화산업 8개 부문에 총 35명의 후보자가 추천됐다.

이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 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1명씩 총 8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각 부문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문화 활성화,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6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 개막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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