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원주시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는 지난 12일 일산근린공원과 일산소공원 일원에서 새집 지어주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새집을 직접 제작한 뒤 일산근린공원 내 나무에 설치하며 야생조류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어 일산소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공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민들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고성철 회장은 “작은 생명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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