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진주 지역사회가 총결집하고 있는 가운데 야생생물관리협회 진주지회에서도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해 지역사회 연대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시위는 13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진행됐으며 진주 지역사회의 릴레이 1인 시위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중심 추진 등 혁신도시 3대 핵심 과제의 해결을 위해 나서고 있다.
특히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조병훈 야생생물관리협회 진주지회 사무국장은 손팻말을 들고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가 진주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3대 핵심 과제에 대한 진주 시민과 지역사회의 강한 의지를 정부에 전달했다.
무엇보다 지역 생태계의 균형과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해 온 야생생물관리협회 진주지회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중요한 과제에 관심을 갖고 지역 미래를 위한 의제에 동참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조 사무국장은 “이번 시위는 진주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안으로 야생생물관리협회 진주지회에서도 환경보전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의 현안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함께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생생물관리협회 진주지회는 생태계 균형 유지와 야생생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자연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야생동물 보호 활동,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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