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춘천시 담작은도서관이 시설 보수공사를 위해 10월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23일간 임시 휴관한다.
이번 공사는 건물 누수를 막기 위한 방수공사와 누수로 손상된 실내 시설 복구를 위해 추진한다.
겨울철을 앞두고 시설을 정비해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휴관 기간에는 담작은도서관의 도서 대출·반납과 시설 이용이 모두 중단된다.
담작은도서관에서 빌린 도서는 시립공공도서관 8개관이나 남춘천역 무인반납기를 이용해 반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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