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4일 오후 1시부터 강릉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강릉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2회 어르신 생활안전 공감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보행·보건안전 등의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생활속 안전수칙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강릉시 보건소는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상담을 통해 어르신 건강을 살피고 본 행사에서는 응급처지 및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과 교통안전·낙상예방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수칙과 대응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통기타와 관악연주 등 흥겨운 문화공연과 복지관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오카리나·난타 공연을 마련해, 생활안전교육과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윤승기 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공감콘서트가 어르신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함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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