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산내면은 14일 얼음골 신비테마관에서 10월 현장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마을 이장들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얼음골 신비테마관을 둘러보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장들은 신비테마관의 주요 시설과 전시 공간을 살펴봤다.
이어 관광시설을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면정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이번 현장 회의에서 이장들과 지역의 새로운 관광시설을 함께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와 소통하며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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