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로타리클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내서면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윤재용 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석찬 내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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