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강릉시와 포남용마거리 상인회가 함께 제작한 ‘용마미식거리’야시장 홍보 영상이 강릉시 인스타그램 ‘강릉시청자’에서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60만 회를 돌파했다.
이번 영상은 포남용마거리와 야시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과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영린의 ‘스톰2’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해 강릉시와 상인회가 민관합동 방식으로 제작됐다.
김만호 강릉시 부시장과 포남용마거리 상인들이 직접 출연해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재현했으며 야시장 먹거리를 뺏어 먹는 등 유쾌하고 재치 있는 연출을 더 해 용마미식거리의 매력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는 2023년 12월 9일 강릉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곳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용마미식거리’야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야시장은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방문객은 지역 먹거리와 버스킹 등 거리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홍보 영상을 통해 용마미식거리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져 포남용마거리의 먹거리와 공연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협력해 골목마다 특색 있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는 골목상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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