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안군 칠서면은 지난 11월 4일 카페 숲필을 방문해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복이음가게’현판 전달식을 가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게를 발굴하고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카페 숲필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10만원 상당의 빵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하면서 마련됐다.
박성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균종 칠서면장은 “행복이음가게 1호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카페 숲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널리 퍼져 이웃이 서로 돌보고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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