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천시는 6일 새마을지도자 영천시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1일 새마을지도자 영천시부녀회가 운영한 ‘새마을 엄마손 나눔 먹거리 장터’의 수익금과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전호란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부녀회의 사랑과 나눔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영천시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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