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6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식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60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민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수홍 무안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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