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원특례시는 6일 김기영 제1부시장이 대상공원 내 주요시설인 맘스프리존, 빅트리, 트리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활용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대상공원 내 조성된 주요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시설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 및 활용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빅트리를 시작으로 트리하우스와 맘스프리존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별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관리상태와 이용 동선, 안전 및 편의사항 등을 살폈다.
특히 시설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면밀히 확인하고 각 시설이 본래의 조성 취지에 맞게 활용되면서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계부서와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상공원 내 주요시설들이 개별적인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 다양한 활동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간 연계와 체계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기영 제1부시장은 “대상공원 내 각 시설이 조성 취지에 맞게 제 기능을 발휘하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안전과 이용 편의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주요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관계부서 간 협력을 통해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대상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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