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진주시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오는 26일 진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직후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정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 수능 출제 경향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대입 준비와 향후 입시에 대비한 핵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다가오는 2028학년도 대학입시는 내신 5등급 체제에서 처음 치르는 입시인 만큼, 수능 직후 자녀의 진학 방향과 입시 전략을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의를 맡은 박정진 물금고등학교 교사는 부산대를 졸업하고 다년간 고3 입시를 지도하고 있다.
무엇보다 ‘경남도교육청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상담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입 학부모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10일부터 20일까지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창의적인 미래인재의 역량 강화와 저소득 서민 자녀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진주시 미래인재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입시전담정보센터에서 상시 입시 상담을 진행해 자녀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입 학부모 특강은 2027학년도 대입을 분석해 2028년 대입을 대비하는 중요한 특강으로 내년 입시에 대한 전망과 대비 방법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다양한 입시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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