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는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강릉365’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형섭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