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화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6일 화동면 이장협의회 및 서상주농협화동지점과 함께 ‘How 두유 do?’ 사업을 추진했다.
‘How 두유 do?’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협의회가 협업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하고 서상주농협 화동지점에서 두유를 후원하는 화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 및 이장은 각 마을의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두유를 전달하고 위기 징후를 살피며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제보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주변의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곽재준 화동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온 마을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본 사업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다 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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