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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순천갑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 5천만원 확보”
2026-06-15 1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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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34억 8,800만원 확보
- 김문수 의원 “정부 지원, 학생 등록금, 재단 투자 등 고르게 이루어지는지 살펴야”
- 소병훈 국회의원, 한사랑학교 특별교실 증축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9억 2,300만원 확보
- 천안갑 문진석 의원, 2026년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10.26억 확보
- 박용갑 의원, 한밭교육박물관 이전·태평초 체육관 보수 교육부 특교 54억원 확정 환영
- 장기중 체육관 전면보수 특교 26.7억원 확보
- 조지연 의원 , 경산자인학교 옥상 방수 교육부 특별교부금 4 억 4 천만원 확보
- 박용갑 의원, 국가유산청과 충남대 암병원 건립 방안 협의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위해서는 행정동 등록문화재 해제 또는 보존·증축 필요
- 박용갑 의원, 대전 안산국방산단 조성사업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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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빠르게 추진해야!'
국회 제공
[knews25]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여당을 향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최근 정부의 2026년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의 행정구역 통합을 ‘국가 균형성장의 물꼬’로 평가한 발언을 두고, 수도권에서 가장 구조적 불균형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 문제를 더이상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김 의원은 “균형발전이 국가 전략이라면 그 출발점은 수도권 내 극단적 불균형부터 바로잡는 것”이라며, “경기북부는 말뿐이 아닌 수치와 통계로 이미 차별적 구조가 입증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실제로 경기북부는 경기도 전체 면적의 약 52%를 차지하지만 인구비중은 34%에 불과하다.반면 산업·재정 지표는 이보다 더 큰 격차를 보인다.2024년 기준 경기북부 1인당 GRDP는 경기남부 대비 약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재정자립도 역시 남부 평균보다 10%이상 낮은 구조가 장기간 고착되어 있다.격차의 핵심원인은 중첩규제다.경기북부는 군사시설보호구역, 접경지역, 미군공여지 및 반환 지연지역, 한강수계 및 상수도지역 등 중첩규제가 동시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수준이다.실제 비슷한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있는 강원도나 충청권과 비교해도 경기북부는 ‘수도권 정비 계획법’상 규제가 중첩 적용되면서 산업단지 지정 가능 면적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로 인해 경기북부의 산업 구조는 제조업·첨단산업 유치에 불리한 형태가 고착되어 왔다.실제 경기북부 산업단지 면적은 경기도 전체의 20% 미만이다.같은 수도권인 인천, 그리고 충남 북부권보다 낮은 수준이다.김 의원은 “이런 구조에서 ‘같은 경기도’라는 이유로 동일한 행정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입장도 정면으로 짚으며,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북도 설치를 공약했지만 이후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그 기조가 중앙 정치로 이어지면서 논의가 사실상 멈췄다”며, “그 결과가 지금의 수치와 통계로 나타난 구조적 격차”라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이제 와서 대전·충남 통합을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평가했다면, 행정구역 개편이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라며, “그 논리가 충청권에 적용된다면 경기북부에 적용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경기북도 설치가 단순한 분리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그는 “경기북도 설치의 본질은 규제를 풀기 위한 분리가 아닌 규제를 조정할 수 있는 행정 주체를 만드는 것”이라며, “지금처럼 남부 중심의 광역 행정구조에서는 북부의 특수성과 희생이 정책에 반영될 수 없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전국적인 광역 행정체계 재편 흐름과도 연결 지었다.“충청권 통합이나 권역별 메가시티 논의 모두 기존 행정체계로는 지역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며, “경기북도 역시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외를 동시에 완화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카드”라고 주장했다.김성원 의원은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경기북부의 현실은 감정이 아니라 통계로 증명된 구조적 문제”라며, “대통령이 말한 균형성장이 진정한 국정 철학이라면, 가장 오랜기간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문제부터 정면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와 여당이 경기북도 설치 논의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국회에서 책임 있게 논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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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송기헌 의원, ‘AI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지원법’공동대표발의
김성원 국회의원 국회 제공
[knews25]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며 디지털 기술 기반 의료·헬스케어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여야가 미래 헬스케어 산업 육성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뜻을 모았다.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과 함께 「AI 바이오헬스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대표발의했다.두 의원은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K-헬스케어·웰다잉 포럼’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돌봄·의료·건강관리 서비스 혁신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 논의를 지속해왔다.2025년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다.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증가와 의료비 급증이 예상되면서, 기존의 ‘진단·치료 중심’의료체계만으로는 지속가능성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따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예방·관리·모니터링 중심의 의료 패러다임 전환과, 이를 뒷받침할 AI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요구가 커져 왔다.그러나 현행 법·제도는 의료·비의료, 소프트웨어·하드웨어가 융합된 AI 바이오헬스 산업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 지원체계가 다수의 법률과 가이드라인에 분산돼 있어 체계적인 산업 육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번 제정안에는 △AI 바이오헬스산업의 정의 및 국가·지자체의 육성 책무 명시 △5년 단위 종합계획 수립 △산업 육성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AI 바이오헬스산업위원회 설치 △기술개발 및 시범사업 추진 △AI 바이오헬스 우수기업 인증제 도입 및 우대 지원 △전문인력 양성기관, 종합지원센터, 전문생산기술연구소 설치 근거 마련 △해외 진출 및 국제협력 지원 △산업통계정보시스템 구축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을 포괄하는 국가 지원체계가 담겼다.김성원 의원은 “AI와 바이오헬스의 융합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국가의 미래를 여는 대전환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헬스케어 산업과 AI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과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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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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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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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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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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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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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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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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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한국일보 2025 한국정책대상 ㆍ국민일보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
국회 제공
[knews25]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18일 한국일보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19일에는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이은 수상을 통해 입법성과를 인정받았다.박정현 의원이 수상한 두 개의 상은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국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소수의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한국일보가 주최한‘제2회 한국정책대상’에서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해 도시화로 인해 점차 소멸되어가는 마을공동체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수십 년간 고착되어 온 공영도매시장 지정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입법을 실천했다고 평가받았다.이어 국민일보가 주최한 ‘2025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2025 국민브랜드 대상 입법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스토킹 범죄 대응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책임 부담으로 위축되는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정현 의원은 “그간 민생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밀착형 입법활동을 추진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주민수의 마음으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정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민생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펼쳤다고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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