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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장애 학생 자립 생활교육관‘꿈담채’개관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일 도내 공립 특수학교인 상희학교 내 기숙사 건물을 개축해 두 달간 사전 운영 후 전국 최초로 장애 학생 자립 생활교육관인 ‘꿈담채’를 개관했다.
경북교육청 장애 학생 자립 생활교육관 ‘꿈담채’는 장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자립 생활 중심의 진로·직업 교육과 숙박형 일상생활 훈련을 통한 자립 생활 역량 강화에 역점을 뒀다.
또한 완전한 사회통합을 위한 성인기 자립 생활 준비를 목표로 참가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우고 채워가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꿈담채’는 금전 관리와 자기 보호, 대인관계, 자립 생활, 여가생활, 사회적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다양한 일상생활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에서 사회로의 전환기에 있는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필요한 전환 역량을 기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꿈담채’ 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수업받는 것보다 친구, 선생님과 함께하는 요리 활동, 영화관람, 대중교통 활용 등의 다양한 체험 시간이 매우 즐거워 학교로 돌아가기가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과 같이 참여한 영주제일고 교사는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면서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감사하다”며 “지역 내 교사들에게 학생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인지 널리 알리고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하면 좋겠다”라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내의 전환기 장애 학생들이 전국 최초로 마련된 자립 생활교육관에서 숙박형 일상생활 훈련 체험의 기회를 얻음으로써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추진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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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
경북교육청, 2023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올해 실시한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873건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는‘경상북도교육청 방사능 등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도내 조리교를 대상으로 연 1회 실시하는 방사능 검사는 교육지원청 방사능 검사 기기를 활용해 실시하고 있으며 신뢰도 확보를 위해 10%는 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올해 실시한 자체검사 774건과 정밀검사 99건은 모두 방사능 검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라 연간 100건 내외로 실시하고 있는 정밀검사를 2024년에는 150건으로 확대해 식재료 품질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4년에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에 철저히 해 식재료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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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인성교육 시행계획 발표
경북교육청, 2024년 인성교육 시행계획 발표
[knews25] 경북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인성 역량을 갖춘 따뜻한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으로 2024 경북교육청 인성교육 시행계획 ‘온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을 20일 발표했다.
‘온’은 ‘모든’의 순수한 우리말로 마음을 다해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온기로 품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올바른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자는 뜻이다.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은 삶의 주인으로서 함께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생애에 걸쳐 단계별로 교육하는 맞춤형 경북 인성교육을 의미한다.
경북교육청은 ‘온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의 실천을 위해 교육과정 기반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인성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등 3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급별 덕목 중심 인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민주적이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자치 활동과 학부모 학교 참여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가정·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위해 교원·학부모 인성교육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학생의 성장 과정에 맞춘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은 주기적 인성 검사 실시 초5, 중1 대상 ‘인성 온 자람 학기제’ 운영 학교급별 덕목 중심 인성 수업자료 개발과 보급 디지털·AI 연계 인성교육 체계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원의 생애 단계를 구분해 단계별 맞춤형 인성 역량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원 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 인성교육을 위해 온 학부모 소식 영상, 카드뉴스, SNS 등을 통해 학부모 인성 배움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인성 역량을 갖춘 따뜻한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온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이 학생들의 인성 역량 함양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체험과 실천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인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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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자율적 통제 강화 위한 내부통제위원회 출범
한국관광공사, 자율적 통제 강화 위한 내부통제위원회 출범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선제적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한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 19일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
공사는 기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동력으로 전반적인 대혁신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올해는 위기상황 사후통제에 집중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예방 기능에 중점을 둔 내부통제 체계로 개편했다.
공사 내부통제위원회는 김장실 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경영혁신본부장, 주요 통제부서 실장 및 외부위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기관 내부통제 관련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주요 내부통제 정책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내부통제 실무 추진조직인 ‘내부통제 실무위원회’의 구성을 심의·의결했으며 내부통제 종합계획에 따른 올해의 추진결과를 공유하고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김장실 사장은 김영창 상임감사와 기관 내 활동과 프로세스의 효율적인 내부통제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해당 공동선언문에는 리스크 사전예방 체계와 실천 조직문화를 확립함으로써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보장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각오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기관의 3선 방어 내부통제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필요하며 내부통제 체계를 기반으로 모든 의사결정과 프로세스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더해 기관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영창 상임감사는 “기관의 내부통제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리스크 식별과 개선의 기회를 함께 찾아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관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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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재로 ‘24년도 정비요금 3.5% 인상 합의 극적 타결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12월 18 오후 개최된 제20차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에서 ’24년도 자동차보험 정비요금의 시간당 공임을 ’23년 대비 3.5% 인상하기로 보험-정비 업계 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 업계 간 논의가 장시간 평행선을 달리자 국토부를 중심으로 중재안을 상정해 표결로 결정하는 방안도 고려했으나, 표결에 따른 갈등 심화를 피하고자 두 업계에서 협상 의지를 피력하면서 극적 타결에 이르게 됐다.
당초 자동차보험 지출의 약 18%를 차지하는 정비요금 인상폭이 커질 경우 자동차보험 소비자 부담도 커질 것으로 우려되었으나, 시장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상률이 합의됨에 따라 내년도 보험료 인하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정비공임 협의는 수십 년간 보험-정비업계가 첨예하게 대립해 온 사안으로 올해도 업계 간 입장 차이가 컸으나, 수차례에 걸친 국토부 및 공익위원들의 지속적인 중재와 두 업계의 적극적인 협상 의지 덕분에 큰 갈등 없이 합의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국토교통부 임월시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두 업계의 대승적인 상생의지로 정비공임이 합의됐다”며 합의 내용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보험료 지출 합리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통해 소비자 부담 완화 노력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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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술·모빌리티가 자유로운 스마트+빌딩 1만곳 세운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12월 19일 4차 산업혁명 시대 건축 융합 혁신을 통한 국민의 스마트행복 구현과 국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간 분야의 혁신 정책으로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한다.
그간 국토부는 원희룡 장관과 인하대 하헌구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산·학·연 65개 기관이 참여하는 얼라이언스 운영을 통해 건축물에 스마트기술을 더한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도심항공교통, 자율주행, 스마트물류 등 모빌리티 시대에 맞춰 건축물이 모빌리티 친화 인프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건축기준 마련과 함께 용적률·건폐율 완화 혜택 부여를 추진한다.
지속 발전하는 기술 변화에 대응해 건축설계·시공·유지관리 기술도 고도화하고 다양한 기술을 통합관리하는 건축물 플랫폼 개발도 추진한다.
한편 로드맵 발표 이후에는 스타트업과 청년이 함께 하는 스마트+빌딩 혁신 라운드 테이블이 이어진다.
이 자리에서는 대학생이 제안하는 스마트+빌딩 조성 아이디어와 스타트업이 제안하는 스마트+빌딩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토대로 청년 고급 일자리 창출 등 건축산업 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토부는 국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UAM, 자율주행,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親모빌리티, 親물류, 親환경 스마트+빌딩의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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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품숲 안내 입간판, 국민이 선정해 주세요
대한민국 명품숲 안내 입간판, 국민이 선정해 주세요
[knews25] 산림청에서는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심고 가꾸어온 산림을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선정 발표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의 안내 입간판 시안을 국민 의견을 들어 선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안내 입간판은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의 선정 배경과 의미를 표현하고 대국민 홍보 및 관심 유도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월 19일부터 12월 28일까지 ‘소통24’내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안내 입간판 국민선정’에서 1개의 시안을 추천하면 된다.
입간판은 국민 선호도와 명품숲 소유 개인산주 및 지자체 등의 의견을 들어 친환경 소재로 만들고 자연훼손을 최소화해 조화성과 경관성을 고려해 2024년부터 설치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에 선정된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은 국민과 함께 50년간 가꾼 숲의 생태적, 역사·문화적, 경관적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며 “많은 국민이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지역 산림관광 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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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미 국장급 반확산 대화’ 개최
‘제1차 한-미 국장급 반확산 대화’ 개최
[knews25] 외교부는 미국 국무부와 12.19. 서울에서 ‘제1차 한-미 국장급 반확산 대화’를 개최하고 북한을 비롯한 확산 우려국과 비국가행위자들이 국제 비확산 규범을 위반하며 국제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 우려를 표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간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양측 수석대표인 윤종권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 Gonzalo Suarez 미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국 부차관보를 비롯해 반확산 업무 관련 부처·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최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및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소위 ‘위성’ 발사와 함께 유엔 회원국과 무기를 거래하는 등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가 지속되고 있는 데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간 반확산 협력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 했다.
또한, 양측은 러·북 군사협력 동향, 북한의 불법 선박간 환적 등 최근 안보리 대북제재 회피 활동이 두드러지는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충실한 안보리 결의 이행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한미간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한미 양측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지정학적 위기 상황에서 전략물자 및 민감물자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제사회의 군축·비확산체제를 견고히 수호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대화는 한미 양측이 국제평화와 안전에 적극 기여하기 위한 반확산 분야에서 협력의 추동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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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 공사비 산정 표준화를 위한 전문가 의견수렴
조달청, 공공 공사비 산정 표준화를 위한 전문가 의견수렴
[knews25] 조달청은 19일 공공 공사비 산정 표준화를 추진하기 위해 공사원가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연구기관, 관련협회, 설계업체 등 공사원가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표준공사코드 및 표준일위대가 정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달청은 공사원가 산정의 효율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약10만 여 개의 표준공사코드를 마련·제공했으나, 표준공사코드의 유지관리 및 활용유인책 부족 등으로 실제 사용률은 약 34% 정도 수준으로 저조한 실정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조달청은 공공 공사비 산정 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표준품셈 등을 표준일위대가로 정비, 표준공사코드와 함께 단계적으로 제공하고 수요기관 등 사용자가 설계단계부터 표준공사코드를 활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강성민 시설사업국장은 “표준공사코드 사용이 활성화되면 공공 공사비의 설계부터 준공까지 연계 및 이력관리가 가능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며 “조달청이 계약하는 연간 14조여 원의 공사비 자료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공사비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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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동절기 대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현장점검 및 의견 청취
보건복지부(사진=PEDIEN)
[knews25]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12월 19일 오후 3시에 전라북도 익산시 소재 전북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방문해 동절기 한파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보건복지부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시, 발달장애인의 일상·사회 생활을 유지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7일간 일시 돌봄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겨울철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인의 돌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돌봄서비스 이용 현황과 종사자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는 발달장애인 돌봄 위기 대응을 위해 이용 사유·기간 확대, 센터 확충 등 어느 곳에서나 신속하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안과 강풍과 폭설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한파에 대비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정과 유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세심한 돌봄이 이루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