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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장관,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 장관 면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news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10월 6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압둘라 알스와하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 장관과 만나 과학기술·ICT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 장관 방한을 계기로 진행된 이번 면담에서 두 장관은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 강화 등 2019년에 양 부처 간 체결된 ICT 분야 협력 MoU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사우디에서 개최하는 기술 박람회인 LEAP2024 전시 참가와 관련해 이종호 장관은 2024년 박람회에서 정보보호 분야의 한국 공동관 운영을 준비 중임을 알리고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 진출하기 위한 교류 채널 구축 및 판로 개척에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압둘라 알스와하 장관은 한국관 개설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장관은 한국 ICT 기업들이 네옴시티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향후 ICT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및 서비스의 공동 개발을 위해 양국 간 협력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디지털 치료기기 제품들이 사우디 현지화를 통해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서는 사우디 측의 요청으로 참석한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의 기관 소개에 이어 향후 NIA와의 디지털정부, AI·데이터, 인력양성 부문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서 사우디 측에서는 종합 연구기관인 왕립과학기술원의 소개가 이어졌으며 향후 과학기술 R&D 협력을 위해 서로의 현황 및 강점 분야 등을 공유했다.
이종호 장관은 “과학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포스트 오일에 대비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수한 과학기술과 ICT 기업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나라로 거듭나고 있는 대한민국은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만남이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과학기술·정보통신 분야 협력을 보다 진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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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미술전·공직문학상 수상자 한자리에
인사혁신처
[knews25] 올해 ‘공무원미술전’과 ‘공직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는 시상식이 개최됐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공무원미술전 및 공직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미술전’ 수상작 전시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이어 ‘공직문학상’ 시상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광주 산정초등학교 이용일 교감과 경기도 안산시 슬기초등학교 박민지 교사가 각각 미술전과 문학상을 대표하는 수상자로 올랐다.
‘아빠와 둘이서2’라는 작품으로 미술전 서양화 부문을 수상한 이용일 교감은 “앞으로 미술을 통한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하고 미술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더 깊이 고찰해 보는 교사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유언이라는 옷을 입은 사랑’이라는 작품으로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민지 교사는 “오랜 시간 가슴에 묻어둔 부끄러운 기억을 진솔하게 고백한 용기를 응원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무원미술전 수상자 총 49명과 공직문학상 수상자 총 47명에게는 각각 인사혁신처장상 및 대통령상 등이 수여됐다.
수상작 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세종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수상작과 함께 초대작가 작품 3편, 공무원미술협의회 및 협회 출품작 12편도 함께 전시된다.
수상작들은 전시를 마친 후, 재능기부 및 국민에 봉사하는 공직자상 확립을 위해 복지·교정 시설 등 문화 취약시설에 기증할 계획이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수상한 모든 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예술 활동을 통해 발휘된 창의성과 따뜻한 감성, 그리고 뜨거운 열정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바람직한 공직문화 조성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식전 행사는 역대 ‘공무원음악제’ 수상자들의 재능 나눔 공연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은상 수상자 영동 구룡초등학교 교사 정현선 씨와 2021년도 금상 수상자인 구미소방서의 이훈식 씨가 축하 공연을 펼쳤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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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2023년 가을 정원장터 개최
한수정, 2023년 가을 정원장터 개최
[knews25]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7일부터 22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한정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3년 가을 정원장터’를 개최한다.
정원장터는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정원식물과 용품을 생산·판매·유통하는 기업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 위탁재배사업에 참여하는 세종지역 13개 농가가 직접 재배한 다양한 정원식물과 자생식물, 관엽식물, 조경수, 용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사회적가치나눔페스티벌’ 및 국립세종수목원 가을축제 ‘꽃길만 걷게 해줄게’와 연계해 추진되며 이 기간 기획전시, 지역예술인 공연 등 볼거리 및 즐길거리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류광수 이사장은 “가을 정원장터는 다채로운 축제와 연계해 펼쳐져 참여농가의 소득창출 부분에서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가을 정원장터가 다양한 정원식물을 만나보고 향기로운 생활, 정원문화를 즐기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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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각급학교 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6일 경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포항 외 9개 지역 학교운영위원장 387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수 대상 지역과 인원수는 포항시 125명, 경주시 79명, 영천시 38명, 경산시 57명, 청송군 16명, 영양군 10명, 영덕군 15명, 청도군 17명, 울진군 24명, 울릉군 6명으로 총 387명이다.
이번 연수는 각급학교 운영위원장 전체를 대상으로 벌이며 학교운영위원회가 학부모와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교육자치 기구로 최근 학교 자율화 확대 등 그 역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1부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와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업무담당자의 다양한 사례로 현장감 넘치는 연수로 진행했다.
2부 연수에서는 카툰경영연구소 최윤규 소장의 “가치를 창조하는 융합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상상하면 곧 현실이 되는 창의 융합적 사고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장 연수에 많이 참석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 학교운영위원회가 중심에 서서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과의 소통의 창구가 되어 경북교육 정책을 실현함에 큰 디딤돌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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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협력과 상생, ‘교육이 살아야 지방이 산다’
영·호남 협력과 상생, ‘교육이 살아야 지방이 산다’
[knews25] 경북교육청은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일 양일간 The-K 호텔 경주에서 전남교육청과 교육 현안에 대한 소통·협력·상생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은 양 교육청의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공통현안에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워크숍은 공통 주제 토의, 우수사례 발표, 부서 간 업무 협의 순으로 진행하는 한편 학생 수 감소의 공통현안에 대해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대응하는 데 양 교육청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해외 유학생 유치, 경북 미래 교육지구와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경북 희망학교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경북-전남 간 원격 화상 수업 학급 운영 사례도 공유했다.
또한 경주안전체험관을 체험하고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을 탐방하며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 두 지역이 처한 학생 수 감소 등 공통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협력해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과 전남 두 지역의 학생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정책 추진에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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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렴 정책 실현을 위한‘계약담당자 실명제’ 추진
경북교육청, 청렴 정책 실현을 위한‘계약담당자 실명제’ 추진
[knews25] 경북교육청은 계약업무 담당자 공개를 통한 계약업무의 신뢰도 향상과 책무성을 확보하고자 반부패 청렴 정책의 하나로 ‘계약담당자 실명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 재정공개 누리집’을 통해 산하기관 계약현황을 자동 연계해 공개하고 있으나, 계약담당자와 기관 연락처가 포함되지 않아 정보 접근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위해 계약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행정을 구현하고자 기관별 계약담당자와 업무용 전화번호를 연 2회 재정공개 누리집을 통해 일괄 공개하는 ‘계약담당자 실명제’를 추진한다.
계약정보와 계약담당자 확인은 경북교육청 누리집 → 정보공개 → K-에듀파인 재정공개 → 계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담당자 현황은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백영애 재무과장은 “계약업무 담당자 실명제를 통해 학부모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계약업무 담당자의 책무성을 높여 수요자가 체감하고 만족하는 청렴 정책 구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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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폴란드와 복합재 기술교류 및 협력 기반 마련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폴란드와 복합재 기술교류 및 협력 기반 마련
[knews25]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폴란드 복합재 기술 클러스터는 지난 10월 5일 폴란드 크라코프서 열린 복합재 기술 전시회인 Kompozyt Expo 2023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방산, 수소저장용기, 건설 분야 핵심 재료 중 하나인 탄소복합재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과 함께 양국 기업 정보교류, 각종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협력 등을 통해 복합재 산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국가 간 탄소복합재 분야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 협력, 탄소복합재 분야 기술 상용화를 위한 국가 간 기업 네트워킹 구축 및 워킹그룹 운영, 탄소복합재 클러스터 중심의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국간 탄소 복합재 분야 신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및 기업 간 교류 활성화로 국내 탄소 복합재 기업의 폴란드 진출 기회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ompozyt Expo 2023은 올해로 12회를 맞는 폴란드 국제 복합재 기술 박람회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대한민국 탄소복합재 적용 수소 및 방산 분야 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밭중공업, ㈜데크카본과 함께 참가해 폴란드, 독일 등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방윤혁 원장은 “이번 폴란드 복합재 기술 클러스터와의 업무협약이 국내 탄소복합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국간 활발한 정보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으로 한-폴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공고히하고 국내 기업이 우크라이나 재건의 핵심축인 폴란드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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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축제의 달, 문화관광축제 방문하고 경품 받자
10월은 축제의 달, 문화관광축제 방문하고 경품 받자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삼성카드와 공동으로 가을 지역축제 방문 SNS 이벤트 ‘나랑 갈래? iD FESTA’를 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카드 인스타그램의 테마별 축제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거나, 해당 축제 방문 사진을 29일까지 개인 SNS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삼성 태블릿PC, 온누리 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성카드 애플리케이션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박대영 지역관광콘텐츠팀장은 “10월에만 전국에서 총 31개의 문화관광축제가 개최되어 다양한 주제의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기”며 “공사는 더 많은 국민들이 지역축제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과 협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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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총 4029만명 이동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이번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총 4,029만명이 이동했으며 이는 전년 3,161만명 대비 27.5%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다만, 대책기간 증가에 따른 이동인원 분산으로 일 평균 이동인원은 576만명으로 전년 632만명 대비 8.9% 감소했다.
고속도로 총 통행량은 3,878만 대로 전년 2,774만 대 대비 39.8% 증가했고 일 평균 통행량은 대책기간 증가에도 불구하고 554만 대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긴 연휴로 인한 나들이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대중교통의 경우, 전체 수송실적은 276만명으로 전년 267만명 대비 3.3% 증가했으나, 연휴기간 증가에 따라 승용차 이동비율이 늘어나면서 대중교통 분담률은 6.8%로 전년 8.4% 대비 하락했다.
한편 교통사고의 경우, 일 평균 사고건수는 전년 대비 36.8%, 사상자 수는 41.5%, 사망자 수는 16.7%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엄정희 종합교통정책관은 “이례적인 긴 연휴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올해 특별교통대책이 무난하게 시행된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이번 연휴의 국민이동 분석 등을 통해 교통안전과 이동편의가 증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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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개최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개최
[knews25] 행복청은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10월 5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발기인 총 5인연구그룹미래세상 김영표 이사장, 중부대학교 도용호 교수)이 참석해 법인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그 동안 행복청은 다수의 대학이 시설을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융복합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공동대학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될 공동대학 운영법인은 공동대학 시설의 운영과 관리는 물론 대외 홍보, 입주대학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추가 입주대학 유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 날 창립총회에서 발기인 만장일치로 정관 제정, 임원진 선임 등이 확정됨에 따라 공동대학 운영법인은 사실상 설립 허가를 신청 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셈이 됐다.
행복청 김홍락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공동대학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책임질 운영법인 설립의 발판이 마련됐다”며 “운영법인 출범과 함께 공동대학가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보다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