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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 핵심기술 기획 및 방위산업 진흥 분야 우수인재 모집
방위사업청
[knews25]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미래 군사력 건설과 방위산업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국방 핵심기술 기획 및 방위산업 진흥 분야의 우수인재를 모집한다.
2023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국방 핵심기술 기획·관리, 선행연구 조사·분석, 방산분야 R&D 과제기획·평가·관리 등 19개 세부 분야에서 총 8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9월 26일까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누리집 입사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집부문별 채용절차를 거쳐 11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2021년 출범한 이래, 국방 R&D 혁신과 방위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으며 장애인 제한경쟁 분야 운영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당 지원자 우대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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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와 함께하는’2023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추석 연휴와 함께하는’2023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7일부터 국내 숙박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2023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8월 31일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된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국민 여행경비 지원을 통한 국내 소비 진작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숙박세일 페스타는 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국민들에게는 할인 혜택을, 업계에는 시장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며 총 44개 온라인 여행사와 3만여 개 숙박시설이 참여한다.
할인쿠폰 발급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어 참여 온라인 여행사 채널을 통해 1인 1매 쿠폰 발급이 가능하다.
참고로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숙박세일 페스타 쿠폰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이용 가능하다.
쿠폰의 발급과 실제 이용은 모두 9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쿠폰 유효기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거나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자동으로 소멸한다.
다만, 쿠폰 수량이 남아있을 경우 미사용자만 오전 10시부터 재발급받을 수 있다.
모든 쿠폰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예정이니, 여행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쿠폰 사용조건 등을 미리 확인하고 예매하는 것을 권한다.
발급되는 쿠폰 규모는 총 30만 장으로 숙박비 5만원 초과 시 3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이 적용되는 시설은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농어촌 민박 등 국내 숙박시설이며 미등록 시설, 대실 및 미성년자 대상으로는 쿠폰 사용이 제한된다.
본 쿠폰 외에도,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사에서 제공하는 추가 할인쿠폰, 카드사 할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만약 이번 프로모션을 놓치더라도, 10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 예정인 숙박세일 페스타 ‘전국편’ 에 참여할 수 있다.
쿠폰 사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2023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상반기에 진행된 숙박세일 페스타로 국내 숙박매출액 약 992억원, 여행소비액 2,820억원이 발생해 국내여행 활성화와 업계 지원에 유의미한 결과를 거뒀다”며 “이번 추석 연휴에도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국민들의 실속 있는 국내 여행을 지원하고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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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강사단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9일 본청에서 학교 현장의 효율적인 교육 지원을 위해‘교육공무직 노무관리 강사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공무직 관리를 위한 실무역량을 높이고 강사단의 현장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강사단은 노무관리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학교 일반직 공무원 7명으로 구성했다.
강사단은 교육공무직 교육 시 강사를 지원하고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길라잡이 제작과 노무관리 컨설팅 참여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날 협의회는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강사단 운영 지원 일선기관 현장의 효과적인 교육 지원 방안 맞춤형 교육과정 등을 논의했다.
또한 분기별 1회 협의회 운영을 정례화해 근로계약 체결 복무 관리 임금 지급 등 노무관리 전반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과 연수를 통해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강사단 운영으로 노무관리에 대한 학교 현장의 올바른 이해와 체계적·전문적 노무관리 역량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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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에 박차를 가하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한‘2023년 상반기 안전보건확보 의무 이행사항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를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8월 도내 모든 공립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점검에서 부족하거나 미흡한 것으로 파악된 사항은 유해·위험요인 확인 개선 현업업무종사자 의견 청취 긴급 상황 시 체계적 대응 등이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 원활한 안전보건확보 업무 추진을 위해 예시가 포함된 분야별 조치 방법을 도내 모든 학교와 기관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특히 사립학교는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지만, 조치 방법을 공유해 중대재해 예방에 활용하도록 했다.
아울러 19일에는 컨설팅이 필요한 35개 학교와 기관을 선정해 본청 화백관에서 사례와 실무를 중심으로 안전보건확보 의무 이행사항 교육을 실시해 교육 현장의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과 이행사항 수행 능력을 제고했다.
박동필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후속 조치로 부족하거나 미흡한 분야를 개선해 교육 현장에서 안전보건확보 의무 이행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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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과 중점 중학교’운영으로 소규모학교 교육력 강화
경북교육청,‘교과 중점 중학교’운영으로 소규모학교 교육력 강화
[knews25] 경북교육청은 칠곡군 소재 동명중학교와 신동중학교를 교과 중점 중학교로 지정해 2024년부터 특화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교과 중점 중학교’는 특화된 교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개별 맞춤형 교육체제를 구축해 학생과 학부모가 찾아오는 학교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대구광역시와 인접한 칠곡군 지천·동명 지역의 학생 유출을 막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신동중학교와 동명중학교를 교과 중점 중학교로 지정했다.
두 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해 특화 교과 중점 편성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 학생 참여형 교과 심화 수업 특색 있는 방과후학교 운영 등 교육의 질 향상과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여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두 학교의 글로벌, 인공지능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교원 인사, 교육과정 컨설팅, 예산 등 다방면에 걸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학생들의 세계시민 자질의 함양을 위해 영어권 국가를 방문해 외국 문화와 학교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과 중점 중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교육력을 높이고 지방소멸시대에 지역과 함께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역과 학교의 상생을 위해 교과 중점 중학교에 매년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 학생의 외부 유출을 막고 타시도 학생의 유입을 유도해 칠곡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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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건전재정 운용을 위한 강력한 구조조정 추진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세수 여건 악화로 내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2024년 본예산 사업에 대한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건전재정 운용을 위해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며 최근 3년간 사업 추진 현황을 고려해 부진 사업은 감액하고 불필요한 사업은 과감하게 폐지할 계획이다.
특히‘경상북도 교육·학예에 관한 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실시하고 있는 성과평가, 유지 필요성 평가를 강화해 성과가 미흡한 사업들은 폐지 또는 예산을 삭감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편성 단계부터‘각종 연수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사업 타당성 등을 면밀히 분석·반영하고 향후 주요재정사업에 대해서는 사후 평가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최근 어려워지고 있는 지방교육재정 여건을 고려해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 조정을 철저히 해 낭비되는 교육재정이 없도록 전 부서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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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내년도 도내 농어촌지역 통학차량 지원 확대한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읍·면 소재 농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접근성 개선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는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 조례’에 따라 통학업무 관련 부서장과 도의원, 교통·안전 분야 종사 공무원,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학 지원 대상 선정 등 통학 지원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는 통학차량 운영 지침 개정 2024년 통학 지원 대상교 선정에 대해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교육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도내 농어촌소재 학교 중 12교, 17대의 통학차 확대 지원을 결정했다.
특히 대중교통이 없고 통학차량이 없는 농어촌 소재 중학교 학생에게 에듀택시 6대를 지원하기로 결정해 통폐합 학교 외에도 통학환경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추가 지원 결정에 따라 2024년부터는 공립학교 통학차량이 올해 859대에서 내년 876대로 늘어나 보다 많은 학생들이 통학지원의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박용조 행정과장은 “학생의 통학 편의와 교육접근성 개선을 위해 단계적으로 통학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통학지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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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중대재해 예방 농관원이 앞장선다
농업분야 중대재해 예방 농관원이 앞장선다
[knews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개최한 대국민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농수로 근처 작업 시 추락 사고 예방’사례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차사고는 개인의 부주의나 장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발생할 위험이 있었던 상황을 뜻하는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는 농작업 등 농업 분야 전반에서 중대재해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농업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안전한 농업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아차사고 사례를 공모한 결과 총 35건을 접수해, 전 직원 투표, 내·외부위원 심사 등 두 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사례는 여름철 농수로 근처 경계면의 제초작업을 통해 시인성을 확보하고 방지망 또는 경계표지, 낙상방지 경보기를 설치해 작업 시 추락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심사위원들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여름철 하우스 농작업 시 온도센서와 스피커를 이용한 위험 온도 도달 알람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 사례가, 우수상은 ‘장마철 농촌지역 오래된 주택의 누전 및 합선으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 사례와 ‘농산물 수매현장의 지게차 작업도중 안전사고 예방’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 1명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50만원, 최우수상 1명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과 40만원, 우수상 2명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과 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해 농업인 안전교육 및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성우 농관원장은 “아차사고 신고제를 상시 운영하는 건설 분야와 달리 농업 분야에서 아차사고는 생소함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진대회가 농업 현장 곳곳에 숨어있는 위험요인을 찾아보고 개선 방법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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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건축가들, 인재육성사업을 통해 해외에서 꿈 펼친다
젊은 건축가들, 인재육성사업을 통해 해외에서 꿈 펼친다
[knews25] 국토교통부는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의 참여자를 국토교통부 산하 R&D전문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을 통해 모집한다.
’19년부터 지금까지 약 110여명의 젊고 유능한 건축학도들이 본 사업을 통해 MVRDV, Foster+Partners 등 해외 유수의 기관에서 글로벌 건축설계 역량을 키워오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 건축인들은 10월 16일부터 건축설계 인재육성 사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1차, 2차 심사를 거쳐 11월 중 해외 연수자를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 건축인에게는 1인당 최대 3천만원의 연수비용을 지원하고 연말에 열리는 성과 공유회에서 우수 연수자에 대해서는 시상식도 진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정희 건축정책관은 “고부가가치 산업인 건축서비스산업의 핵심 분야인 건축설계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청년 건축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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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할 국세를 전화로 간편하게 확인해 보세요
납부할 국세를 전화로 간편하게 확인해 보세요
[knews25] 국세청은 고령층,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국세 납부 편의를 위해 ‘국세고지 ARS 간편조회’ 서비스를 18일부터 시행한다.
지역번호 없이 1544-9944로 전화해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국세고지 메뉴를 선택하면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종합부동산세 등 총 26종의 국세고지서를 조회할 수 있다.
납부할 고지세액뿐만 아니라 국세 체납액도 조회가 가능하며 본인의 핸드폰 문자로 가상계좌번호를 수신 받아 인터넷뱅킹·은행 등을 통해 관련 국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납세자는 기존의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 부가가치세 신고 종합소득세 신고 외에 국세고지 내역도 ARS를 이용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국세고지 ARS 간편조회’ 서비스는 국세청이 결정해 고지한 세액만 조회 가능하며 납세자가 자진 신고한 납부할 세액은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서 조회 가능한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국세행정 업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