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9월 상설갤러리 전시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9월 27일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포항 중등 미술 교사 동아리의‘묵향이 있는 감성 글씨 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좋은 글귀와 시 등을 손 글씨 형식으로 표현한 서예 작품 30여 점을 전시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상설갤러리는 2016년 3월부터 매월 새로운 작품을 전시해 청사를 방문하는 학부모, 학생, 도민들과 직원들에게 문화 감상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김명주 작가는 ‘경북교육청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작품들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상설갤러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 상설갤러리는 본관 1층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도민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023-09-07
-
경북교육청,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급식 정착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7일 경상북도교육청칠곡수학체험센터에서 급식담당자와 교육지원청 영양교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급식 관리지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 관리지원은 경상북도 내 원아 수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현장의 급식 개선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관리지원단은 순회 지도를 통해 영양·식생활 지도 위생관리 지원 매월 식단·표준 음식 조리법 관리 주간 영양량과 조리법 관리 가정통신문과 영양·위생교육자료 등을 지원한다.
이번 협의회는 상반기 급식 관리지원에 대한 유치원 현장의 의견과 개선사항 수렴, 유아 발달에 맞춘 영양·식생활 교육자료 개발,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따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의 협업의 필요성에 대한 검토와 토의를 위해 마련됐다.
민병도 체육건강과장은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급식환경을 학교급식법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맞춤형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07
-
경북교육청,‘발명 교육의 메카’소중한 결실을 맺다
경북교육청,‘발명 교육의 메카’소중한 결실을 맺다
[knews25]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16일 개최된 ‘제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3점, 특상 4점, 우수상 8점, 장려상 7점을 수상해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부터 개최되어 오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본 대회를 위해 지난 5월 도예선 대회를 통해 전국 출품작 22개 작품을 선정하고 전국대회 직전까지 작품 제작 지원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최근 2년 연속 대통령상을 배출하고 올해도 전국적으로 최우수상을 가장 많이 받아 발명 교육의 메카로 위상을 올리고 있다.
발명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지원청별 발명 교육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 발명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전국 최초 광역 발명거점지원센터인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도 경주에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 외 메이커교육관과 남·북부 메이커교육센터에서도 메이커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10개뿐인 최우수상 중 3개나 수상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경북 발명 교육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고 치하했다.
아울러 “과학과 발명·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7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추석 명절 소속 수목원 무료 개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추석 명절 소속 수목원 무료 개방
[knews25]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한수정은 각 수목원의 휴관일을 제외하고 무료 개방하며 이 기간 다채로운 행사 및 체험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 기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제1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 2023 가을 봉자 페스티벌 소상공인 플리마켓 가든스테이 힐링전시 ‘치유의 풀’이,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추억의 전통놀이마당 특별전시 ‘피터 래빗의 비밀 정원’ 한손愛 가을배움터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된다.
류광수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민생안정을 위한 정부의 선제적 대응에 동참하고자 수목원 무료 개방을 기획했다”며 “이번 명절에 가족과 수목원에 방문해 즐겁고 소중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다자녀가족 카드를 소지한 가구 또는 2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15세 이하인 가정)을 대상으로 소속 수목원 무료 입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07
-
안전기준 부적합 자동차 판매한 제작·수입사에게 과징금 187억원 부과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9월 7일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자동차를 판매한 19개 제작·수입사에 과징금 총 187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시정조치를 실시한 37건에 대해 대상 자동차의 매출액, 6개월간 시정률, 법령에서 정한 상한액 등 자동차관리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과징금을 산정해 부과하는 것이다.
아울러 과징금을 부과하는 37건 중 9건은 시정률이 3개월 이내에 90% 이상을 달성해 과징금 50%를 감경했고 1건은 시정률이 6개월 이내 90% 이상을 달성해 과징금 25%를 감경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시정률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시정률이 저조한 경우 자동차 제작·수입사가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시정조치 계획을 재통지토록 하고 있으며 자동차 검사 시 운전자에게 시정조치 대상 여부 안내,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시정조치 정보 제공, 주기적인 시정률 확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기준 부적합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안전기준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법률에서 정한 바에 따라 엄중하게 처분할 계획이다.
2023-09-07
-
제2차 한-메콩 5개국 국제 물포럼 개최
환경부(사진=PEDIEN)
[knews25] 환경부는 9월 7일부터 이틀간 경원재 앰배서더호텔에서 ‘제2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을 개최한다.
‘한-메콩 국제 물포럼’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메콩강 지역의 5개 국가와 주한미국대사관, 미국국제개발처 등 메콩 지역 개발협력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반기문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 메콩지역 5개국 정부 대표와 대사를 비롯해 미국, 호주, 국제기구 등 메콩지역 개발협력기관 및 국내 물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디지털 물관리를 통한 메콩지역 기후변화 탄력성 제고’이며 제1차 포럼에 이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물관리 필요성과 함께 메콩지역의 물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을 논의한다.
9월 7일에는 사전 행사로 메콩지역 물분야 사업현황 등을 공유하는 2개의 모임이 열리고 9월 8일에는 개회식, 고위급 대화 등의 본 행사가 진행된다.
한화진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메콩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과학적 근거와 기술에 기반한 물관리 정책의 혁신이 필요하고 지금이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개회식에 이어 열리는 ‘고위급 대화’에서는 우리나라와 메콩유역 5개 국가, 참여기관의 고위인사들이 ‘메콩지역 기후변화 탄력성 및 디지털 물관리를 위한 협력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한다.
바로 이어서 메콩강 하류 국가의 물문제 해결 및 재해대응 역량 제고를 위한 한-미 간 공동 사업 추진 협력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오후 행사인 ‘메콩 개발협력 원탁회의’에서는 메콩지역 정부 관계자와 개발협력기관, 국내 물기업이 협력창구 구축 및 신규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주제별 모임’에서는 4개의 소주제별로 메콩지역의 물문제 해결을 위한 발표와 토론도 가질 계획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한-메콩 국제물포럼은 메콩 당사국가들 외에도 개발협력기관과 물기업이 만나 물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물분야 국제협력의 장”이라며 “이번 행사가 메콩지역 물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
농식품부, 대형유통업체와 추석 성수품 공급상황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knews25]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6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 농산물수급상황실에서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 주재로 주요 유통업체와 함께 추석 성수품인 과수, 한우, 인삼 등 선물세트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농식품부는 올해 추석 성수품 및 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동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1.6%가 귀성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소고기, 건강기능식품, 사과·배 혼합 선물세트를 많이 구매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유통업계도 맞춤형 전략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선물세트를 전년대비 7~12% 확대된 물량으로 준비하면서 올해 이상기후 영향으로 수급에 애로를 겪는 사과, 배 외에 샤인머스캣, 멜론 등을 혼합한 선물세트와 한우, 홍삼, 곶감, 고령친화식품 등 선물세트를 다양화하고 비중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명절 물가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적인 할인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추진하고 여기에 유통업계는 마진율 인하, 카드 할인 등 다양한 자체 할인지원을 더해 할인폭을 최대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이외에도 최근 생산량 감소 영향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사과, 배 공급확대를 위해 계약재배 물량을 전년보다 10% 이상 확대하는 등 농협을 중심으로 성수기 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실속형 과일 선물세트 공급과 할인율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은 “올해는 이상기후 영향으로 과수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전반적으로 농축산물 소비위축, 한우농가 경영난 등 어려움이 있어 한우·홍삼·곶감·샤인머스캣·고령친화식품 등 다양한 농축산물 선물 구매를 권장하면서 생산 과잉 등으로 가격이 하락한 품목을 중심으로 합리적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준비에 국민들의 부담이 완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업계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07
-
팝업스토어‘부산슈퍼’, 관광 핫플레이스 하이커 그라운드에 오픈
팝업스토어‘부산슈퍼’, 관광 핫플레이스 하이커 그라운드에 오픈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부산 관광기업들의 상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한 팝업스토어 ‘부산슈퍼’를 9월 5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 5층에 오픈한다.
‘부산슈퍼’는 ‘부산 최고’의 관광 상품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로 2021년 부산 영도에서 시즌 1, 2022년 부산 트래블라운지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LCDC에서 시즌 2를 성황리에 마쳤다.
부산에서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상품들에 대한 입소문과 관광기업들의 사업 확대 요청에 힘입어 올해 시즌 3을 진행하게 부산슈퍼는 부산 여행의 시작점인 김해국제공항과 하이커 그라운드 5층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을 만난다.
시즌 3은 먼저 김해국제공항에서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열렸고 3주 간 약 6천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이번 행사에 힘입어 공항에서는 팝업스토어가 종료된 후에도 부산슈퍼 공항 라운지로서 연중 부산관광기업 상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해공항에 이어 ‘부산슈퍼 하이커 그라운드점’은 부산 로컬 감성의 해변이 연상되도록 구성되어 부산 관광기업 46개 사의 ‘부산’다운 이미지들이 담긴 180여 개의 상품을 전시한다.
2주 간의 팝업스토어 기간 중 부산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공사에서는 지역 기반의 관광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9년 부산을 시작으로 인천, 대전·세종, 경남, 광주, 울산, 전북, 경북 등 전국 8개의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해 지원하고 있다.
각 센터는 해당 지역의 관광기업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초기 관광기업을 위한 입주 공간과 사업화 자금 지원, 성장 관광기업 대상 판로개척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공사 관계자는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기반의 다양한 관광기업들을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며 “팝업스토어 부산슈퍼와 같은 각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
식약처장, 민간 방사능 검사기관에 철저한 시험·검사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knews2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월 6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서 민간 식품 방사능 시험·검사기관 책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수산물을 원료로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에서 방사능 검사를 의뢰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험·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시험·검사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유경 처장은 간담회에서 “방사능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시험·검사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민이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시험·검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는 지속적으로 시험·검사기관의 전문성 강화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다양한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9-06
-
식약처, 국내 백신 개발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knews2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백신 제조 현장을 방문해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전략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9월 6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국내에서 백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청취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기관의 역할 논의 최근 백신 개발 동향 공유 계절 독감백신 생산 현황 공유 등이다.
박윤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은 현장에서 “K-바이오는 업계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 노력, 그리고 정부의 지원이 어우러져 전 세계의 대표 브랜드가 됐다”며 “우리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갖춘 혁신 제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업계와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식약처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국내 백신 제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올해 9월부터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필수예방접종 백신과 국내 개발 최초 플랫폼 적용 백신 등 경쟁력을 갖춘 국산 백신의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백신 임상 지원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가 국내 백신 개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규제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국산 백신이 개발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고 전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