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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가짜뉴스 근절 TF’ 가동
방송통신위원회
[knews25] 방송통신위원회는 뉴스타파의 이른바 “허위 인터뷰 기사”등 심각한 가짜뉴스 문제와 관련, ‘가짜뉴스 근절 TF’를 가동해 방송·통신 분야의 가짜뉴스 근절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방통위 '가짜뉴스 근절 TF' 는 가짜뉴스 문제가 주요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심각한 폐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가짜뉴스에 대한 긴급 대응체계를 시급히 마련하기 위해 입법 조치 등을 철저히 이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는 이동관 위원장이 지난 4일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특정 매체가 가짜뉴스의 원천 역할을 하고 포털,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시키며 공영방송이 재보도하는 조직적인 악순환을 근절할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며 가짜뉴스 엄단 의지를 표명한 데 따른 조치이다.
TF는 우선 방심위를 비롯한 유관 기관과 협조해 가짜뉴스에 대한 조치가 미흡한 방송 통신 분야에 대한 철저한 심의와 이행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는 인터넷 언론 등의 매체에 대한 규제책 마련 등 제도 개선 추진에 나선다.
현재 방심위와 언론중재위로 이원화된 대응체계는 인터넷 언론 등 새로운 유형의 매체에 의한 가짜뉴스의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 계속돼왔다.
이에 따라 고의, 중대한 과실 등에 의한 악의적인 허위 정보를 방송 통신망을 이용해 유포할 경우 ‘원스트라이크 아웃’이 가능한 ‘통합 심의법제’ 등 보완 입법에 나서 가짜뉴스 근절 및 언론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방통위는 포털과 SNS 및 동영상 플랫폼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사업자의 관리 책임 강화 등을 위해 관련 부처 및 국회와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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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역량과 성과 중심’으로 조직문화 변화 추구한다
해경청, ‘역량과 성과 중심’으로 조직문화 변화 추구한다
[knews25] 해양경찰청은 지난 5일 “역량 있는 공직사회를 추구하는 현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춰 직무와 역량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계급별 역량평가 구축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양경찰청은 승진 소요 최저 근무연수 단축, 경력평정 비율 축소, 심사승진과 시험승진의 비율조정 등 인사제도를 개편해 업무성과가 뛰어난 사람이 빨리 승진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런 환경변화에 맞춰 계급별 역량평가 체계를 구축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것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다양한 임무 수행에 필요한 계급별 핵심역량 도출,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역량평가 체계 구축 등이다.
평가체계 마련은 인터뷰, 설문조사 등 내부 의견수렴을 통해 평가 요소와 기준을 만들어 공정성을 강화하고 현재 소수 상급자가 평가하는 근무평정 외에도 다수의 동료가 평가하는 다면평가 요소를 반영해 객관성도 확보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향후 성과·역량평가 결과를 성과급·승진·보직 등 인사관리 전 분야에 확대 적용해 능동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라며 “역량과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정부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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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을 물들이는 지역행사 방문 인증하고 경품 받아가세요
중소벤처기업부
[knews25] 중소벤처기업부는 황금녘 동행축제 2주차부터 지역행사 방문 인증 운동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역행사 방문 인증 운동은 동행축제 연계 지역행사를 홍보하고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의 방문까지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시민들의 운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총 55명에게 추첨을 통해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온누리상품권’, ‘카카오 굿즈’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운동도 지난 주 전개된 ‘외식업 소상공인 기 살리기’ 운동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2023 춘천금빛장터’, ‘함양산삼축제 농특산물 판매전’, ‘목동 행복한백화점 전통시장 제품 판매전’ 등 동행축제 연계 지역행사를 방문한다.
방문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핵심어 표시)를 붙여 게시한 후, 동행축제 누리집 또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행사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5월 봄빛 동행축제에서는 대전의 ‘성심당’만 동행축제에 참여했으나, 이번 황금녘 동행축제에서는 대구 ‘삼송빵집’을 시작으로 광주 ‘궁전제과’, 수원 ‘하얀풍차제과점’, 강원 ‘산돌식품’ 등 지역별 향토기업이 동행축제를 기념해 각종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동행축제와 연계한 지역행사 및 지역별 향토기업 할인내용은 동행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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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신진 작가들에게 더 짜임새 있는 지원 약속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9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공동개최되는 ‘2023 키아프 서울·프리즈 서울’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한 후 신진작가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정인지 작가, 감성빈 작가, 남재현 작가, 장지연 작가, 윤송아 작가 등 키아프 플러스 섹션에 참가한 청년 작가들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박보균 장관은 이날 만남에서 작가들로부터 직접 작품설명을 듣고 신진작가들의 작품활동에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 장관은 “기자 시절 방문한 미술관에서 본 대가들의 가장 인상 깊은 작품들은 그들이 젊었을 때 그린 것들이 많았다 청년들만의 빛나는 독창성과 감수성이 있으며 기성 질서를 깨는 도전은 미래세대의 특권이다 문체부는 젊은 작가들을 위한 지원을 짜임새 있게 준비하고 있다 한국미술의 미래에 다양성과 활기가 넘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키아프 플러스 섹션에 참가한 옵스큐라의 장지연 작가는 “미디어아트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작업하는데 초기 비용이 많이 들고 키아프 프리즈에서 미디어아트 특별전을 하고 있으나 여전히 충분한 전시 기회가 주어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갤러리 IAH의 정인지 작가는 “정부나 지자체 지원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경우 예산 항목이 경직적이어서 작업에 어려움이 많다 창작활동의 자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가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 박 장관은 “규제를 깨고 신진작가의 기회를 늘리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예술정책 방향이다 정부가 지원하는 ‘함선’에 올라타서 많은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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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비 지원, 마지막 참여 기회를 잡으세요
근로자 휴가비 지원, 마지막 참여 기회를 잡으세요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근로자들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1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K-컬처 활용 내수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추석 민생안정 대책에 따른 후속조치 중 하나이다.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근로자들의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고 자유롭게 휴가를 사용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 중인 사업으로 참여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소속 기업이 각각 10만원씩 지원해 총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올해는 총 1만 4천여 개 기업과 14만여명의 근로자가 참여 중이고 보다 많은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 5만명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참여 근로자들은 적립된 휴가비 40만원을 휴가샵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에서 국내여행 상품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추가적인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고 특히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국내여행 특별 기획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시설의 근로자 및 소상공인이며 특히 소상공인과 사회복지법인·시설의 경우에는 대표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접수는 오는 6일부터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누리집을 통해 기업 단위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외에 전담지원센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참여 기업들에게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각종 정부인증 기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거나 실적을 인정할 예정이다.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 포상을 수여하고 우수사례집 수록을 통해 기업홍보의 기회도 제공한다.
공사 김형준 관광복지안전센터장은 “이번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통해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추가 지원이라는 한가위 선물을 국민 여러분들께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이번이 올해 마지막 기회인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국내여행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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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 대홍산사나무 활용 쉼터 정원 조성
국립세종수목원에 대홍산사나무 활용 쉼터 정원 조성
[knews25]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 ㈜솔원이 품종보호권을 출원한 대홍산사나무를 기증받아 고객 쉼터 정원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생활정원 내 블루베리밭과 연계해 대홍산사나무 쉼터 정원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이색 관람요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정원소재로 각광받는 유망품종을 활용한 정원을 조성하고 국내 육종가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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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MICE 로드쇼 성황리 개최
중국 칭다오 MICE 로드쇼 성황리 개최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일 중국 칭다오 칭다오해천호텔에서 ‘2023 칭다오 MICE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국은 팬데믹 이전에는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으로 약 10만명이 한국을 찾을 정도로 핵심 시장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코로나 19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으나 지난달 중국이 방한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그 회복세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로드쇼는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 이후, 개최되는 중국 내 첫 대형 MICE 행사로 칭다오가 속한 산둥성은 한국과 거리가 가깝고 한국 주요 도시를 운항하는 다수의 항공편 및 페리 노선을 보유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주요 고객 기업군의 본사 다수가 산둥성 내 소재하고 있어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를 유치하기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공사는 메인행사인 ‘비즈니스 상담회’와 ‘MICE 설명회’에서 한국의 MICE 지원사항 및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단체 유치를 위한 세일즈 및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국내 지자체·RTO·여행사·코리아유니크베뉴 등 약 20개 업체에서 50여명이 참가해, 현지 관계자 150여명과 380건 이상 미팅을 진행했다.
코리아유니크베뉴 : 문체부와 공사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가지고’,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는’,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 또한, 팬데믹 이전 대규모 단체로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기업체와 여행사 관계자 등을 초청해 한국 재방문 환영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원계획을 논의하는 등 500명 이상의 중대형 단체 유치 활동에 특별히 힘을 쏟았다.
공사 서영충 국제관광본부장은 “공사 칭다오사무소는 2019년에 중국 산둥성에 소재한 주요 여행사와 협력해 중국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약 37천명을 유치한 바 있다“며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의 최대 시장인 중국의 방한단체 입국이 약 6년 만에 허용된 것은 양국 관련업계에 반가운 소식이며 향후 적극적인 세일즈를 통해서 업계 네트워크를 조기 회복하고 신규 수요를 선제적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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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내 우범지역 제로화 도전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6일 학교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내 우범지역 안전등 설치비 22억 1,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안전등 설치비 지원 사업은 안전 사각 지역에 안전등을 설치해 각종 범죄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어둠으로 학교 CCTV 모니터링이 어려운 구역에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73교 29억 9,896만원, 2023년 149교 22억 1,000만원으로 2년간 총 52억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149교가 학교 내 범죄예방과 학생 안전을 위해 학교 내 인적이 드물고 어두운 곳에 안전등 설치가 필요하다고 신청했다.
지원금액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는 최대 1,000만원,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는 최대 2,500만원의 지원하고 스마트 안전등 설치 시범학교와 울릉도 등 도서 지역에는 추가 예산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학생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학교 CCTV를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학교 내 우범지역에 안전등이 설치되면 관제 모니터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필 교육안전과장은“이번 안전등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과 학교 내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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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 고등학교 진학의 꿈에 날개를 달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교육청은 6일~7일 양일간 303호 회의실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 고등학교 진학과 입학을 위한 추진위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2024학년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장애 유형과 특성에 적합한 고등학교 배치를 위해 법적 절차와 과정이 부합하는지를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와 장학사 등 장애 학생 선정 배치 노하우와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참석했다.
1차 서류 검토에서 진학 대상 학생의 복지 카드와 같은 각종 증빙서류, 거주지 근거리 순 기재 여부, 배치 희망교와 사유, 진단평가 카드 내용 등을 확인한다.
추후 현장 대면 심사와 서류 심사 등의 여러 검토자료를 수합 해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장애 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고등학교 진학 배치 업무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체계적 배치 과정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특수교육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향후 교육지원청별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선정 배치 컨설팅단 운영을 통해 선정·배치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파급력을 증대시킬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장애 유형과 특성에 적합한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공정하고 체계적 기반 마련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특별한 교육적 요구 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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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학교업무 디지털 전환을 대비하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교육청은 6일 웅비관에서 직속기관 교육연구관·교육지원청 국·본청 장학관을 대상으로 주요 업무 전달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디지털 대전환 준비를 위한 학교 업무 디지털을 위한 경북교육 정책 방향 업무 개선사례 공유 하반기 주요 업무 전달과 현안 등에 대한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 홍보 영상 시청, 9. 1. 일자로 임용된 교육연구관, 교육지원청 국·과장, 본청 장학관 소개, 학교 업무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경북교육청의 정책과 업무개선 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책혁신과 정기효 장학사의 “학교 업무 디지털 전환의 원년을 선언하다”라는 연수에서는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디지털 대전환으로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여러 노력이 소개됐다.
아울러 교육국장·정책국장의 부서별 하반기 중요 추진 사업 안내와 교육감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새로 임명된 연구관, 장학관을 격려하면서 “아무도 성취하지 못한 새로운 성과는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방법을 통해서 가능했으며 경북교육 가족 모두 디지털 대변환에 빠르게 적응해 신뢰받고 존중받는 경북교육을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