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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름철 확산 대응 방역수칙 준수 지속 권고
국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세부계통 검출률 (’23.8.5. 0시 기준)
[knews25]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일상적 관리체계 전환에 따른 자율 방역 기조를 유지하고 고위험군 보호에 더욱 중점을 두어 관리한다는 기본 원칙을 갖고 대비·대응하고 있다.
’23년 6월4주부터 확진자 발생이 증가세로 전환해 6주 연속 증가 중이나 8월1주 증가폭이 다소 감소했다.
감염재생산지수 역시 8월1주에 소폭 감소했다.
재원중 위중증 및 사망은 6월4주 확진자 증가세 전환에 후행해 7월말부터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망자 규모는 지난 겨울 유행정점 시기 대비 약1/4 수준으로 확진자 발생 규모가 약 3/4 수준임을 고려하더라도 낮게 유지되고 있다.
XBB.1.9.2의 하위변이인 EG.5는 8월1주 16.8%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 유럽 등 해외에서도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이나, 중증도 증가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시민들이 여름 휴가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 마스크 착용, 수시로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와 함께 주기적인 환기·소독 등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중교통·다중이용시설 등 3밀 환경이나 의료기관 등 고위험군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서는 실내 마스크를 권고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실내 마스크 착용을 통해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성숙한 시민문화 형성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60세 이상 고령층,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시 중증화 우려가 높은 만큼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한 검사·진료를 받고 확진 초기에 먹는치료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지자체별 감염취약시설 전담대응팀을 통해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집단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환자 입원 치료를 위한 지정병상 및 일반병상을 활용하는 현 병상 대응체계 내에서 지속 대응하는 한편 병상 가동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필요시 추가적인 병상 지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향후 10월 중 WHO, FDA 등 권고에 따라 현재 유행 변이인 XBB 계열 대응을 위한 신규 백신을 도입·접종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 백신의 중증·사망 예방 효과가 상당 기간 지속되는 만큼 접종 권고 대상인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방역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른 4급 감염병 전환을 준비 중으로 향후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방역 상황과 질병 위험도 및 대응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비중은 80세 이상이 62.9%, 70대가 22.7%, 60대가 13.4%로 50대 이하 1.0%와 비교하면 고연령층 사망자가 대다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1주차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를 전국, 수도권 및 비수도권 ‘낮음’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발생 규모는 지난 겨울철 유행 시기와 유사하나, 사망자 발생 규모는 낮은 수준인 상황을 고려했다.
지난주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전주 대비 4.1% 증가해 일평균 177명이고 신규 사망자 수는 전주 대비 10.2% 증가했고 일평균은 14명이다.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149명, 일평균 사망자중 60세 이상은 13.7명이었다.
7월3주차 확진자를 2주간 모니터링한 결과, 중증화율 0.09%, 치명률은 0.03%이였다.
치명률의 경우, 델타변이 유행 중 가장 높은 시기와 오미크론 유행 중 가장 높은 시기 대비 낮은 수준이다.
’23년 8월 5일 기준, 전체 인구 10만명당 코로나19 누적 사망률은 68.5명이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사망률과 치명률이 높았다.
80세 이상의 누적 사망률이 1,002.2명으로 가장 높고 70대는 215.7명, 60대는 56.1명이었다.
60세 이상 일반 인구의 코로나19 백신 미접종·1차 접종자 비율 3.2%에 비해 60세 이상 신규사망자 중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1차접종자의 비율은 25.0%로 높았다.
8월 1주 주간 신규 확진자는 346,695명으로 전주 대비 10.5% 증가했으나 증가폭은 감소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수는 49,528명이고 감염재생산지수는 1.09로 7월 1주부터 4주 연속 1.1 이상 유지하다 소폭 감소했다.
방학 등의 영향으로 10~19세 연령대에서 일평균 발생률은 2주 연속 감소했으며 60세 이상 확진자 규모는 6주 연속 증가했다.
발생률은 80세 이상, 70-79세 이상, 30-39세 순으로 높았다.
성별에 따른 누적 확진자를 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높으나 누적 사망자는 여성과 남성이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다.
7월 4주 전체 확진자 중 감염취약시설 구성원 수는 전주 대비 증가했으며 비율은 감소했다.
7월 3주 주간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45.6%로 전주 대비 0.4%p 증가했다.
최근 6개월 동안 재감염자의 97.2%는 오미크론 우세화 시기 에 최초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30,266,448명 중 재감염 추정사례는 2,357,002명이고 누적 구성비는 7.8%로 확인됐다.
연령별 재감염률은 0-17세 10.8%, 18-59세 7.1%, 60세 이상 6.8%였다.
XBB.1.16과 XBB.2.3의 검출률은 19.4%와 17.1%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하고 XBB.1.9.1과 EG.5는 21.6%과 16.5%로 소폭 감소했다.
전국 중환자실 병상가동률 50% 이하로 유지되나 증가 추세로 모니터링 필요하다.
60세 이상 치료제 처방률은 ’23년 8월 1주 46.1%로 투약기반 강화 및 고위험군 대상 적극 처방을 통해 ‘22.5월 대비 33.8%p 상승했다.
최근 4주간 예방접종 효과분석 결과, 2가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접종 후 확진되더라도 미접종자에 비해 중증 진행 위험이 92.2% 감소됐다.
‘미접종자 확진군’의 중증화율은 ‘2가백신 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12.8배, ‘부스터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7.3배가 높았다.
8월 8일 오후 5시 기준, 전체 병상 보유량은 668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47.6%, 준-중증병상 62.3%이다.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전국에 14,524개소, 이 중 호흡기환자 대상 진료와 검사, 처방, 치료를 모두 수행하는 “원스톱 진료기관”은 10,975개소가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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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대장 자동 검증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간소화하다
농지대장 자동 검증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간소화하다
[knews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이 임대차 농지를 농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신청할 때 농지대장을 제출하지 않아도 농지대장 정보가 농업경영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개선했다.
지난해 개정 농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농업경영체를 신규 또는 변경 등록하는 농업인은 농지대장을 제출해야 한다.
그동안 농업인은 지자체에서 농지대장을 발급 받아 농관원에 제출했고 농관원은 제출받은 농지대장 정보를 농업경영체시스템에 수동으로 등록하고 별도로 보관해야 하는 등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지대장은 농지정보시스템으로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농업경영정보는 농업경영체시스템으로 농관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농관원은 두 시스템을 연계해 임차 농지가 농지대장에 등록되어 있는지 여부를 즉시 검증할 수 있게 개선했다.
또한 임차인 정보 및 면적, 임차기간 등 농지대장 정보를 농업경영체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농지대장 발급을 위해 지자체 등을 방문할 필요 없이 농지 소재지만 농관원에 알려주면 된다.
발급 비용은 없고 시간이 절약되어 더욱 간편해졌다.
또한 농관원은 자동등록에 따른 등록오류가 최소화되고 종이문서가 줄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
향후 농업경영체 등록 온라인서비스를 사용하는 민원인의 편의 도모를 위해 기존 휴대폰 및 공공 아이핀 인증 외에 공동인증서 로그인 방식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농관원 박성우 원장은 “앞으로도 농업경영체 등록 안내부터 신청·점검 등 관련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고 하면서 “농업인 편의 도모는 물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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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한국의 트렌드를 한눈에 경험하다
변화하는 한국의 트렌드를 한눈에 경험하다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부산과 뉴욕에 이어 8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백화점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세 번째 ‘K-컬처 릴레이 팝업’을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한국의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THE MOVING SEOUL’을 주제로 K-팝, K-패션, K-푸드, K-아트 등 한국 문화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12개의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팝업 공간에서 한국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외국에서도 각광받는 K-팝 아티스트 ZEROBASEONE, 한국 작가 김현정, 주류 브랜드 맵시 막걸리 등이 동시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공사는 팝업 방문자에게 다양한 사은품과 굿즈를 제공하며 한국방문의 해와 K-컬처를 홍보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해’를 계기로 올 하반기에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민간 협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방한 외래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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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하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6급 이하 지방공무원 1,132명을 대상으로‘하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원격연수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인 노사관계 교육을 통해 노사 상생과 건전한 노사 문화 정착을 통한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공무원 노사관계 이해 및 발전방안’과‘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청렴교육’을 쌍방향 원격연수로 진행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상반기에 실시한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결과 921명의 교육생이 쌍방향 원격연수를 통해 교육을 이수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노사관계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89%로 나타났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건전하고 올바른 노사관계는 노사 간의 올바른 인식에서 출발해 조직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노사가 함께 상생의 미래로 성장해나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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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수업 내 개별 맞춤 지원 강화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9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개별 맞춤 지원 강화를 위해 희망 교원 130명을 대상으로‘하반기 기초학력 전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전담교사와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업무담당자, 학습지원 담당교원, 담임교사의 학생 지도 역량 강화와 동료 간 격려와 공감을 통한 업무 동기 회복에 목적이 있다.
‘교사 그리고 학생, 우리가 서로에게 선물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수리력 향상 방안 컬러테라피를 이용한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도 방법 등 다양한 과정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소통&공감의 시간은 기초학력 업무에 대해 동료 교사 간 서로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학습과 정서 지도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신장하고 나아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현장 안착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한다.
아울러 업무 담당자를 위한 다양한 연수의 개설과 현장과의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희수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저학년 때 교실 내에서부터 적극적인 개입과 지도가 필요하다”며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담임교사와 소통을 통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지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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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0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2023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일제히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56명, 중학교 졸업학력 206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948명 총 1,210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3명, 재소자 51명이 포함됐다.
시험장은 경북도내 5개 시험장[일반인: 양덕중학교, 선주중학교, 길주중학교, 재소자: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이며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단독실, 시간 연장 등 편의를 제공한다.
확진자·자가격리자가 시험 응시를 희망할 경우 응시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응시가 가능하며 변경된 방역 지침에 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조정했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등을 가지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합격자는 9월 1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합격증서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시험 응시지역 교육지원청에서 교부하며 이후는 경북교육청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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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공립 유·초등·특수교사 임용시험’사전 예고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9일 누리집을 통해‘2024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과 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
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총 312명으로 전년도 선발인원 대비 100명이 감소되었으나, 향후 교원 정원 조정 및 추가 수급 사유 발생 등으로 변경될 수 있다.
최종 선발인원은 9월 13일 발표하는‘2024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로 확정된다.
시험 일정은 원서접수는 10월 2~6일 1차 시험은 11월 11일 2차 시험은 2024년 1월 10~12일 실시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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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2024학년도 공립 중등 임용시험’사전 예고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9일 누리집을 통해‘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사전 예고했다.
이번 사전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과 선발예정 인원 등을 미리 알려 임용시험 준비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립 선발 예정 인원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 과목을 비롯한 25개 과목에서 총 16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돼 있다.
시험 일정은 10월 4일 시행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원서접수, 제1차 시험은 11월 25일 실기실험 평가는 2024년 1월 17일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사전 예고 내용이 향후 교원 정원조정 과 추가 수급 사유 발생 등으로 본 공고와 불일치할 수 있으므로 10월 4일 공고 예정인 시험시행계획 공고문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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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경산시청과 학교복합시설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9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시와 경산지역 학교복합시설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학교복합시설사업은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 부지에 문화체육시설, 평생교육시설, 주차장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방소멸시대에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교육협력 사업을 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조현일 경산시장과 윤두현 국회의원, 배한철 도의회 의장, 박채아 도의원, 이철식 도의원, 차주식 도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복합시설의 규모 부지 제공 및 학생 이용 우선권 소유권 관련 사항 사업비 분담 관련 사항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산에 설치되는 학교복합시설은 폐교인 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 부지를 활용해 수영장, 북카페, 늘봄교실, 한국어교육센터, 메이커교육관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생존수영, 방과후교육 등 학생들에게는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복합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과 경산시청은 협약 체결 후 실무협의체 협의를 이어나가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 각종 심의와 설계를 거쳐 2026년 복합시설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산시와의 업무협약으로 추진되는 이번 학교복합시설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경산시와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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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태풍피해 대비 긴급 점검 지시
임종식 경북교육감, 태풍피해 대비 긴급 점검 지시
[knews25]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에 대비해 도내 전 학교에 공사현장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6호 태풍‘카눈’은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첫 태풍이며 최근 장마로 인해 피해 학교들이 발생한 만큼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내 학교의 공사현장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해 인명피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특히 최근 3년간 폭우 등으로 피해가 발생한 학교에 대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점검을 지시했다.
공사 현장 조치 사항은 강풍에 대비한 각종 가설물, 안전 표지판, 적재물 등의 위험요인 점검 타워크레인, 외부 비계 등의 안전조치 자재 및 가설재 고정 및 안전한 장소 이동 기상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작업 연기 비탈면 붕괴 대책 강구 공사장 주변 배수로 정리 등이다.
학교의 조치 사항은 지붕 및 옥상 등의 적재물이 강풍에 날아가지 않도록 사전 점검 후 조치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주변 시설은 가급적 사용 금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 점검 및 청소 철저 터파기 된 공사장 주변 접근 금지 저지대 주변 도로의 경우 침수에 따른 감전 우려로 접근 및 횡단금지 등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태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함은 물론 향후 시설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조치로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