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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체육수업 전문가를 향한 비상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초등교사 34명을 대상으로‘2023 초등 체육수업지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체육수업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학생들의 선호 종목인 배드민턴과 탁구를 선정해 교사들의 실기 능력 향상과 수준별 지도법, 리그 운영 방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질 높은 강의를 위해 배드민턴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역임하고 현재 상산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현직 교사, 탁구는 청소년 국가대표를 역임한 현직 탁구교실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
특히 효율적인 연수를 위해 2개 반으로 나누어 반별 3시간씩 배드민턴과 탁구를 번갈아 가며 연수를 진행한다.
종목별 연수 후에는 현장 수업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수업 노하우 공유와 학교체육 활성화를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초등학교 체육수업 정상화와 내실화를 위해서는 교사들의 전문성이 중요한 만큼 체육수업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체육교과연구회, 각종 교사 동아리와 연계해 주말, 방학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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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평가회 개최
2023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평가회 개최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예천군 소재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지난 7월 개최된‘2023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직업교육박람회의 성공적인 종료에 따라 학생, 교사 등이 제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와 프로그램별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방안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지난 박람회의 만족도 조사 결과 직업교육박람회를 통해 진로에 도움이 됐다는 학생 의견이 87.9% 진로 상담에 도움이 됐다는 교사의 의견이 95.2%로 나타나 박람회 개최 목적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학생과 교사 등 이번 직업교육박람회 프로그램에 대해 제시해 준 긍정적인 의견과 개선방안은 2024년 직업교육박람회 준비와 경북형 미래직업교육방향에 큰 힘을 실어줬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지난 직업교육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이번 평가회가 경북형 미래직업교육박람회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경북교육청이 개최한 직업교육박람회에는 현장 방문 6,000여명 실시간 유튜브 시청 20,000여명 메타버스 박람회 40,000여명 등 온·오프라인으로 총 66,00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장채용관에서는 40개 기업에 대한 면접을 통해 1,052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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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학급 담당 교사 전문성 향상으로 학생 학습권 보장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8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복식학급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소규모학교 교육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 도내 복식학급 담당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경북교육청은 학년별 학생이 3명 이하며 2개 학년을 합한 학생 수가 5명 이하인 경우 복식학급으로 지정하며 현재 도내 105교 149학급이 복식학급으로 편성·운영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발달 수준이 다른 2개 학년을 맡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식학급 담임교사들을 대상으로 복식수업의 질 향상과 복식학급의 학급 경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연수 내용은 복식학급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법을 주제로 한 특강을 중심으로 복식학급의 편성부터 협력 강사 활용 방안까지 맞춤형 복식학급 지원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사례 발표는 복식학급 경험이 풍부한 교사가 수업과 학급경영의 사례를 공유해 복식학급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복식학급 지원을 위해 협력강사 지원과 복식학급 편성 기준 완화 등 소규모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김희수 유초등교육과장은 “복식학급은 학생 생활지도와 수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항상 지도에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가 복식학급 담당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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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권역별 창의융합 사제동행캠프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초·중·고등학생 및 교사 26팀 104명을 대상으로‘2023학년도 권역별 창의융합 사제동행캠프’를 운영한다.
사제동행 캠프는 학생 3명과 교사 1명이 1팀을 이루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한발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신장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북부, 남동부, 서부 3개 권역별로 진행된다.
북부지원단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소프트웨어와 데이터로 과학하다’는 주제로 STEAM 교육프로그램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만들기와‘국립미래환경센터 체험’이라는 주제로 SDGs 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동부지원단은 포항발명교육센터에서‘레고 FLL Jr. Explore SuperPowered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에너지 발생 원리를 이해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더 나은 에너지 발생 방법에 대한 프로젝트 수행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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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회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8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초·중·고등학생과 지도교사 133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회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을 강화해 응급 상황 시 학교 구성원의 건강 및 안전을 확보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하는데 목적이 있다.
초 13팀, 중 4팀, 고 19팀 총 36팀의 학생과 지도교사 총 133명이 참가해 학교 급별로 경연을 펼쳤으며 특히 참가 학생, 지도교사, 심사위원, 참관 학부모들이 모두 함께 관람하면서 경연을 펼치는 열린 대회로 운영한다.
대회 시상은 초·중·고별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시상하고 대상 시상팀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 표창이 주어진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경연대회가 심폐소생술에 대한 학생과 교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생명존중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대상을 초등학교 5학년에서 4학년 이상 실시하도록 학년을 하향하고 교육행정기관과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모든 교직원들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도록 교육을 강화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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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태풍‘ 카눈 ’대비 학교안전점검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8일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에 따라 일선 학교 현장의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포항 대흥중학교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제6호 태풍‘카눈’이 9일부터 10일 사이 경북지역에 집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대흥중학교의 안전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날 대흥중학교를 방문해 지난해 피해복구 상황 학생, 교직원 안전대책 교육시설물 피해방지 대책 학사 운영 조정 등 현장의 태풍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제6호 태풍‘카눈’에 대비한 상황 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교육안전과를 중심으로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고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와 교육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교직원이 합심해 사전 안전 점검과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과 휴업 및 등·하교 시간 조정 등 학사운영 조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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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수능 D-100일 학습 전략 ’안내
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맞이해 수험생들을 위한 학습전략 자료를 제작해 도내 각 고등학교로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소위‘킬러 문항’이슈 등으로 수능의 출제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수능을 준비하는 도내 수험생들의 시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배포했다.
‘수능 D-100 학습전략’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산하 경북진학지원센터에서 제작해 보급했으며 일반적 학습전략 영역별 학습전략 수험생을 위한 조언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이번에 배포한 학습전략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된 카드 뉴스는 경북교육청 공식 SNS 계정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료 중 일부를 발췌해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수능 100일 전부터는 내신에서 수능 국어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온 신경을 수능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다.
6월 모평을 철저히 분석해 학습전략을 세운다.
새로운 경향은 없었는지 감지되는 변화나 경향성을 자신의 학습 전략에 반영해야 한다.
다만 올해는 6월 모평을 치른 이후 ‘킬러 문항 배제’ 방침이 돌출하면서 9월 모평이 보다 정확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하위권의 경우 선택과목 성적을 빠르게 끌어올려야 할 때다.
선택형 수능에선 공통과목에서 난도 높은 문제를 통해 변별력을 확보하고 선택과목은 그에 비해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는 추세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학습량이 적고 덜 어려운 선택과목을 최대한 빨리 끌어올려 학습의 자신감을 확보하고 실전에서도 공통과목의 문제 해결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상위권은 선택과목 공부보다는 공통과목 중에서도 독서 추론 문제 연습을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
기출문제집과 연계 교재에서 ‘보기’를 달고 있는 사례 추론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봉투형 모의고사 같은 신규 문제들도 되도록 많이 풀어보면서 추론 문제 해결능력을 극대화할 시기다.
문학에서의 연계 출제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비연계로 출제되는 낯선 문학작품도 그 갈래가 지닌 근본적인 속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문을 읽어 내는 힘’과 ‘문제 유형을 꿰뚫는 힘’을 기르면 정복할 수 있으므로 포기해선 안 된다.
시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이라면, 문제 유형별 접근법을 반드시 챙겨 정답률을 높이면서 문제 풀이 시간을 줄여 나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
수험생들은 9월 모평까지 자신의 학습 진도는 어떠한지 체크해 봐야 한다.
물론 수험생마다 학습 진도는 차이가 있다.
시험 범위 과목을 아직 다 점검하지 못한 경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는 경우, 실전 연습 단계에 있는 경우 등 차이는 있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학습이 무엇이고 이 학습을 언제까지 끝낼 것인지, 어느 단계에 이르고 싶은 것인지에 대한 자신의 학습을 되돌아봐야 한다.
교과별로 시험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수학Ⅰ과 수학Ⅱ의 출제 유형들이 무엇이고 여기에서 자신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밀도 있는 학습을 해야 한다.
선택과목 역시 마찬가지다.
이 부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면, 개념과 유형을 다시 점검해 봐야 한다.
이 단계가 지났다면 출제 유형에 대한 집중적인 문제 연습으로 실력을 탄탄하게 만든다.
기출문제는 최근 3개년의 단원별 출제 유형 문제들은 모두 풀어보는 것이 좋다.
9월 모평 전까지는 각 교과 개념과 출제 유형들은 모두 정리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잡아보도록 한다.
기출문제는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시험의 요령을 익힐 수 있게 해주는 자료다.
시험지로 출력해서 연습하기보다는 단원별로 어떤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관련 문제들을 연계 교재 또는 관련 문제집을 통해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기출문제 등에서 풀지 못했던 문제는 가급적 노트로 만들고 풀이 과정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학습하게 된다면 추후 비슷한 유형의 문항의 오답률을 낮추는 것에 도움을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상위 등급을 목표로 하지 않는 학생들이 너무 고난도 문제나 신유형의 문제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으므로 EBS 교재를 통해 개념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문항을 풀되, 문제 풀이 과정에서 알아야 함 공식이나 개념을 파악함과 동시에 풀이 과정에서 활용한 문제풀이 방법에 집중하도록 하자. 영어는 난이도에 따라 원점수 변화가 큰 과목이므로 ‘절대평가 쉬운 영어’라는 오해는 금물이다.
평소 모의고사 점수만 믿고 준비를 소홀히 한다면, 수능 당일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5등급 이하인 학생들은 현재 등급에서 2~3등급 올리는 것을 목표로 확실하게 맞출 수 있는 유형부터 정리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8월에는 듣기, 단어, 문장 해석을 위한 구문 독해 등 수능 개념을 다진다.
9월에는 빈칸, 글의 순서 등 고난도 유형에 집중하기보단 필자의 주장, 주제, 제목, 요지, 요약문 등 대의 파악 유형을 집중 학습한다.
10월에는 주 2회 셀프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다른 친구들이 무엇을 공부하는지에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의 최고 성적이 수능 성적이 되도록 만드는 과정에만 집중해야 한다.
3~4등급 학생들은 실전 연습과 더불어 복잡한 문장도 정확히 읽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등급대의 학생은 기본적인 문장의 구조는 이해하고 기본 어휘는 알고 있지만 복잡한 문장이 나오면 해석이 뒤죽박죽 얽히는 경우가 많다.
정확히 단서에 근거해 정답을 찾기보다는 아는 단어를 통해 부정확하게 유추하며 감에 의존에 시험을 치르기도 한다.
시험 중 시간 조절에 자주 실패하고 점수가 들쑥날쑥한 경우가 많은 이유다.
8월에는 주제, 제목, 함축 의미, 빈칸, 글의 순서 문장 삽입, 요약문 등 주요 유형을 연습하도록 한다.
9월은 취약한 유형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10월에는 주 3회 셀프 모의고사를 실시해 본다.
1~2등급 학생들은 영어의 기본기가 비교적 튼튼하고 각 유형에 대한 전략도 어느 정도 확립되어 있지만 자신의 실력을 맹신하고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하다가 9월 모평 이후 급격히 점수가 휘청거릴 우려도 있다.
평소 추상적, 철학적 소재의 고난도 지문을 꾸준히 접하며 글의 논리 전개를 파악하는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한다.
8월에는 취약한 유형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9월에는 빈칸 3점, 글의 순서 3점 등 고난도 문항 유형을 집중 연습한다.
심리학을 수강한 경험이 학생들은‘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의 두뇌는 너무 많은 정보를 한순간에 입력하면, 그중의 대다수를 잊어버린다.
이는 우리가 바보이기에 그런 것이 아니라, 두뇌가 과부하를 줄이기 위해 선택하는 전략이다.
하지만 망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해당 정보를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것이다.
반복적인 정보 입력, 즉 ‘복습’은 우리 뇌가 정보를 망각하는 비율은 낮추어준다.
물론 복습은 그렇게 재미있고 유쾌한 일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곧 있을 수능을 위해 남은 시간을 복습에 힘을 기울이도록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끝까지 놓지 않는 것이다.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 수백 번 들 수도 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마음을 비우고 하던 공부를 이어나가야 한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하루 종일 공부해서 수능 점수 1점 올린다는 목표로 공부를 하자. 지금 공부하는 부분이 수능에 나온다고 생각하고 공부하자. 하루에 1점이면 100점이 올라간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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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무행정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7일과 8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10일과 11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4차례에 걸쳐 공·사립 교무행정사 1,2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온무실’과‘개인정보보호교육’을 통해 교무행정사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으로 삶의 질과 업무 능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를 경감할 수 있는‘온무실 활용’과 정보화 시대에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개인정보보호법의 이해’등 직무 강의와 연수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명화 인문학’,‘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구성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수가 교무행정사로서의 역량 강화는 물론 개인의 발전에도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현장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