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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해외 도서 기증으로 한국문화 전파에 앞장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7일 본청 웅비관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관내 도서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동경한국학교와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소중고등학교, 해외 우수 유학생 선도학교 6교 등에 도서 1만권을 전달하는 도서 기증식을 했다.
이번 해외 도서 기증 사업은 지난해 임종식 교육감의 일본 동경한국학교와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소중고등학교 방문을 계기로 재외 일본 한국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한국어교육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도서 기증 사업에 전달할 도서는 도서의 재활용 가치를 높이고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경북교육청 소속 23개 공공도서관의 불용도서와 직원들의 책을 모아 마련됐다.
마련된 도서는 일본에 있는 한국학교 4교 중 동경한국학교와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소중고등학교 등 2교를 선정해 8,000권을 전달해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나머지 2,000권은 전국 최초로 해외 우수 유학생이 입학한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 신라공업고등학교, 경주정보고등학교,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의성유니텍고등학교, 명인고등학교 등 도내 선도학교 6교에 전달해 해외 유학생들의 한글 교육용 도서로 활용할 예정이다.
도서 기증식은 임종식 교육감과 동경한국학교,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소중고등학교 교장, 교직원, 학생 등 30여명이 화상으로 교류에 대해 환담하고 도서 기증서에 서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일본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한글을 사랑하고 한국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한민족 정체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커나가길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책을 보낸다”며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도서 기증 사업을 통해 한일 양국이 서로를 좀 더 이해하고 문화교류가 확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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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북 선수들 메달 풍년 해단식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5일 포항시에 있는 라한호텔 포항에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입상선수와 관리자,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선수단 해단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경북의 장애 학생 선수단에 대한 시상금 전달과 함께 학생과 지도교사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지도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선수단은 지난달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1개 종목에 8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금 31개, 은 22개, 동 12개 등 총 65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으로 금메달 기준 전국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역도 종목에서는 18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육상에서 23개의 메달, 수영에서 15개의 메달이 쏟아지는 등 3종목에서 경북 장애 학생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또한, 역도 종목에서 4명의 학생이 금메달 3관왕을, 육상종목에서 4명의 학생이 2관왕을, 수영 종목에서 2명이 3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대회 결과 보고와 함께 메달을 딴 학생들에게 각각 시상금을 수여하고 학생들의 체육대회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영상을 함께 보면서 그날의 감격과 영광의 순간을 다시 보는 시간을 가졌다.
축하공연으로는 포항명도학교 어울림 앙상블 팀과 청하중학교 프라이데이 학교 밴드 공연의 연주가 있었으며 특히 어울림 앙상블 팀에는 역도에서 3관왕을 차지한 노지훈 학생과 은메달을 차지한 김헌정 학생도 포함이 되어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됐다.
뒤이어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자, 학부모 등은 소감 발표를 통해 모두가 함께 장애를 극복하며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낸 이야기를 들려주며 모든 학생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 도전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장애 학생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 개인의 노력과 함께 학생 곁에서 소질을 찾아주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생님과 학부모, 지도 코치 등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의 자신감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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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분석 결과 발표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분석 결과 발표
[knews25]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 확정된 의대 모집인원이 반영된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과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에 대한 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경북진학지원센터의 자체 분석을 통해 2025학년도 기준으로 확대된 의대 모집인원과 더불어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의 확대 경향을 분석해 지역 고교생들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분석 결과’에는 2025학년도 전국 의대 전형별 선발인원과 의대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과 비율, 지역 학생 수 대비 의대 입학 가능 인원 분석 등이 담겨있다.
분석 결과 전국 의대 입학 정원 4,565명 중 1,927명이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으로 이는 의대 선발 전체 인원의 42%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구경북권의 5개 지역 의대는 575명 정원에 357명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이 중 가장 높은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보인 대학은 대구가톨릭대학교로 65.0%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동국대 WISE 캠퍼스의 경우 76명 지역인재전형 중 50명은 대구경북지역 학생을, 나머지 26명은 경북지역 학생만 선발하면서 대구경북 의대 중 유일하게 경북지역 학생 전형을 운영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은 확대됐으나, 2024학년도에 비해서 2025학년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유지 내지 강화되어 수능 최저 등급을 맞추는 게 까다로워졌다”며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을 위해 대학 진학 상담 활동을 강화하고 수능 등급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대입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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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따뜻한 소통으로 현장에서 답을 얻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 5일 경주시에 있는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원효관에서 ‘溫통 소통, 현장에서 답을 얻다’ 경주교육 현장 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 소통토론회는 11개 직속 기관과 22개 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를 겸해 진행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북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주교육 현장 소통토론회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배진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 박승직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위원장, 최병준·최덕규·황명강 경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경주 지역의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본청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권대훈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학교 지원 실적과 업무 경감, 교육환경 개선 실적 등 경주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로 시작됐다.
업무 보고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역사를 품은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이음 학교지원센터, 경주한국어교육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학생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교사의 업무를 다각도로 지원하는 경주교육지원청의 교육 성과와 노력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이어진 대화의 시간은 행사 시작 전 메모지에 적은 질문과 현장 질문에 대해 교육감이 바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외국인 가정 학생 교육력 제고 방안, 화천초등학교 교사 신축과 개교 전 학생 수용 방안, 경주미래교육지구 운영, 늘봄학교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 통합교육 지원,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질의하고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현장 소통토론회는 지역 교육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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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기부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4일 본청 행복지원동 회의실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교육기부 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문화 활성화를 통해 창의적 미래인재를 기르기 위한 ‘2024년 교육기부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교육기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교육 기부를 활성화하고 미래인재 기르기 지역협력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원활한 교육기부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인재 기르기 교육기부단은 개인 또는 단체가 경북의 각급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에 참여해 재능기부와 봉사 기부, 재정기부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무료로 제공하는 인력풀을 말한다.
행사에서는 교육기부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미래인재 기르기 지역협력단 운영, 교육지원청과 학교 우수사례, 지역별 특색 사례 등을 공유하고 교육기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기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정착되고 교육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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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구미원당초등학교 학교 단위 학생 질문축제 참관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임종식 교육감은 4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원당초등학교를 방문해 질문 기반의 교실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학교 단위 학생 질문축제를 참관했다.
학교 단위 학생 질문축제는 학생들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탐구 질문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수행 계획 수립과 탐구 과정을 통한 깊이 있는 배움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단위 학생 질문축제와 연계해 7월~8월에는 교육지원청 단위 사제동행 질문대회를 운영하고 10월에는 도 단위 사제동행 질문 대축제를 개최해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학교 수업 문화 조성으로 경북형 교실 수업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학교 단위 학생 질문축제는 학부모 참관 수업과 연계해 질문이 넘치는 교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그 의미가 더 크다.
학생 생성 교육과정과 연계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탐구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상호 질문을 통해 경쟁이 아닌 협력적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날 수업을 참관한 구미원당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고학년 교실이 질문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조용한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탐구하는 모습과 함께 활발하게 질문하고 답하는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질문이 넘치는 교실 문화 확산을 위해 질문 중심의 수업 공개 활성화와 축제형 질문대회 안내 영상 제공, 질문 공책 활용 강화, 질문이 넘치는 교실 선도단 등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생성형 인공지능 출현 등으로 학생의 질문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질문이 넘치는 교실 사업을 통해 교실 속에서 질문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달라진 문화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질문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실 수업 혁신과 교사 질문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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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실시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실시
[knews25]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경북교육청이 시행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4일 도내 학교 139교와 5개 학원에서 실시됐다.
도내 재학생 16,428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822명 등 총 17,250명이 응시한 이번 모의평가는 수험생에게 자신의 수능 준비 정도를 진단하고 보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시험의 난이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은 문·이과 통합형을 기본으로 올해 수능과 같은 체제로 시행됐으며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 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졌다.
수험생들은 7월 2일부터 개인별 성적 통지표를 접수한 곳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모의평가가 수험생들에게 올해 수능의 경향과 본인의 학업 정도를 파악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도내의 모든 수험생이 올해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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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구미발명교육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 발명교육센터에 선정
경북교육청, 구미발명교육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 발명교육센터에 선정
[knews25] 경북교육청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시행한 ‘2023년 우수 발명교육센터’ 선정 심사에서 구미발명교육센터가 전국 우수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돼 특허청장상을 수상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전국 총 207개의 발명교육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교육 운영 실적과 발명 교육 활성화 기여도, 교원 전문성 등을 평가해 전국에서 8개의 우수센터를 선정했다.
경북교육청은 발명의 생활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도내 총 20개의 발명교육센터와 포항, 안동, 구미 3개의 학생발명특허출원거점센터, 전국 최초의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인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 특허청장상을 배출하는 등 경북발명교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도내 각 발명교육센터는 정규과정과 1일 발명 교육, 찾아가는 발명 교육, 발명캠프 등 학생 대상 발명 교육활동과 지식재산교육, 교사와 학부모 대상 발명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체험과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메이커교육을 위한 메이커교육관과 남부·북부메이커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며 인공지능교육센터와 안동·칠곡·상주·경산 수학체험센터 운영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우수 발명교육센터 선정은 그동안 전국 최고 수준의 발명 교육 환경 조성과 우수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발명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발명 교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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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실무위원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3일 안동시에 있는 안동그랜드호텔 세미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적극행정 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학교와 산하기관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총 54건의 사례를 접수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1차 자체 검증을 거쳐 총 2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고 이번 실무위원회를 통해 최우수 2건과 우수 4건, 장려 5건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실무위원회는 교육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관계 공무원 7명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국민체감도와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중요도와 난이도,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는 6월 중 적극행정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사상 혜택이 부여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 공무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 일반화해 우리교육청 전체에 적극행정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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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교육감,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폐회 선포
임종식 교육감,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폐회 선포
[knews25] 2일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폐회식에 앞서 오후 2시에는 ‘글로컬 미래교육 공동선언’이 세계 14개국 대표와 베트남 대사 등 다양한 국내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박람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글로컬 미래교육 공동선언은 참가국 대표들이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상시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선언은 교육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제 사회의 공동 번영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계획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폐회식에서는 박람회 공동위원장인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연단에 올라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가 글로컬 미래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을 강조하며 “우리는 5일간 협력과 연대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글로컬 미래교육의 경험을 통해 교육이 지역과 국가 그리고 세계와 공생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견인할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이곳에서 나눈 아이디어와 경험은 각자의 지역사회로 돌아가서 실천할 때 더욱 큰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처음으로 개최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는 콘퍼런스와 전시체험, 문화예술교류 등 다채로운 세션으로 펼쳐져 20여만명이 방문했으며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미래교육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실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제2회 박람회는 격년 주기로 2026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