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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형 초등 학생 중심 교육 운영에 박차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교육 정책 추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초등 교육전문직원들의 경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 정보 공유를 통한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은 하반기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질문 중심의 학생 주도형 수업 정착 등 미래형 초등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해야 할 교육전문직원의 교육과정 문해력과 수업 장학 역량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었다.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총장의‘질문과 함께하는 학생 중심 수업’특강을 통해 시대에 따라 수업이 어떻게 변화되고 무엇이 수업을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수업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사에게 필요한 수업 전문성과 질문이 있는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리고 간송미술관 백인산 연구실장의‘간송, 문화로 나라를 지키다’라는 인문학 강연을 통해 한 사람의 철학이 우리 역사와 문화, 그리고 내가 속한 조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리더가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초등 교육전문직원들의 노고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새로운 교육을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교육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귀 기울이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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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지원에 박차
경북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지원에 박차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해‘경북 초등 연수용 파워포인트 표준안’을 배포하고 이를 활용한 연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을 시작으로 2027년 모든 학교급에 적용된다.
이를 대비해 제작된 초등 연수용 파워포인트 표준안은 4종으로 총론 표준안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서 강조하는 주요 방향과 개정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특히 1~2학년군 국어과, 수학과, 통합교과 교육과정 표준안은 교과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설계 개요, 성격과 목표,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 교수·학습 방법 및 평가 내용 등으로 구성했다.
교원들의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8월 16일과 오는 9월 23일 2회에 걸쳐 초등 강사 요원 59명을 대상으로 경북 초등 연수용 파워포인트 표준안 연수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에 보급된 파워포인트 표준안 4종을 활용해 교육지원청별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이해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3월에는 초등 교장 연수, 4월에는 초등 교육전문직원 연수, 8월과 9월에는 초등 강사 요원 연수를 완료했다.
오는 10월에는 초등 교감 연수, 교육지원청별 교사 연수 등을 시작으로 12월까지 22개 지역별 현장 연수를 확대하고 12월 말까지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별 전달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전환에 다른 산업과 사회의 변화, 감염병 확산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 필요한 시기”며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각종 연수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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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포항 초서초, 포항용산초 신설 순조롭게 진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내년 3월 1일 포항 초곡지구와 용산지구에 개교 예정인 초서초등학교와 포항용산초등학교의 신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두 학교는 모두 24학급 규모로 경상북도교육감이 학교용지를 공급하고 개발사업 시행사가 학교용지부담금에 갈음해 학교시설을 기부채납하는 민관공동투자 방식의 학교다.
두 학교는 내년 3월 1일 개교 시 초곡지구와 용산지구 두 지역 약 11,400세대 초등학생 1,500여명을 수용하게 된다.
3월 정상 개교를 목표로 현재 4층 바닥 슬라브 공사를 진행 중이며 책걸상과 집기류 등 개교 준비물품 구입 예산 5억원 지원과 함께 관련 기관 협의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설정, 횡단보도와 신호체계 정비 등 주요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월에 실시한 교명 공모 결과 학교명은‘초서초등학교’와‘포항용산초등학교’로 각각 결정됐으며 오는 12월 경상북도립학교설치조례에 반영해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 규모와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신설이 과거에 비해 많이 어려워졌으나, 이번 초곡·용산지구에 적용한 민관공동투자 방식은 이를 헤쳐나갈 주요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타 개발지구에서도 시행사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는 경우 공동투자 방식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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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을 향한 한 걸음 더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에서 필리핀 따이따이시 시장단과 국제교류 협력과 해외 우수학생 입학과 관련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북의 우수한 교육과 직업계고 취업시스템에 관심을 가진 필리핀 따이따이시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김태형 부교육감을 비롯한 경북교육청 관계자 5명과 따이따이 시장단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학생들의 경북 직업계고등학교 입학과 다양한 국제교류 방안에 대해 2시간 동안 협의를 진행했다.
알란 마르티네스 S. 드 리온 따이따이 시장은 “요즘 K-컬쳐가 전 세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경북교육청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 관리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필리핀 학생들이 경북의 우수한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었으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날 회의에 이어 필리핀 정부 관계 부처와 비자 발급 등 유학생 입학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별도 협의하고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환영사에서 “경북교육을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내년에는 전국 최초로 첫 해외 유학생을 받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필리핀 학생들도 경북의 우수한 교육을 받아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경북교육을 세계교육의 표준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도내 9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해외 학교와 국제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4학년도에는 해외 4개국에서 56명의 학생을 선발해 경북 직업계고등학교에 입학을 허가한 상태로 외국 학교의 학생을 국내 고등학교에 입학시킨 것은 경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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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1일 경산공설시장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우려와 고물가로 인해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농축수산품 구매를 장려하고 명절 분위기를 확산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경산공설시장은 1956년에 개설된 이후 하루 1만여명이 이용하는 상설시장으로 204개의 점포가 입점해있는 경산시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특화품목으로 청과, 어물, 잡화,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날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직원 50여명은 질 좋고 저렴한 차례 음식과 생필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등 먹거리·볼거리·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시장에서 풍성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느끼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또한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와 경산교육지원청 직원과 학부모단체 임원 등 50여명이 이날 함께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회복에 앞장섰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통시장만의 넉넉한 인심과 북적거리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하고 착한 소비활동을 전개하는 등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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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환기 학생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
경북교육청, 전환기 학생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
[knews25] 경북교육청은 도내 전 중학교에 3학년 2학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고등학교 성공적 진학 지원을 위한‘중학교-고등학교 징검다리 교수·학습 자료집’7종을 제작·보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상급 학교에 진학하기 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스스로 찾아 대비하고 고등학교에 유연한 진학과 성공적인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전환기 교수·학습 자료다.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결된 중학교 3학년 말은 전환기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특히 급격한 학교급 변화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은 학업과 진로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등학생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교육적 처방과 지원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기술·가정·정보 6개 교과의 징검다리 교수·학습 자료집과 학생용 진로워크북을 제작해 도내 전 중학교에 보급했다.
‘중학교-고등학교 징검다리 교수·학습 자료집’은 교과별 고등학교에 진학해 배우게 될 교과목과 교육과정 미리보기 고교학점제 이해 교과 역량 기르기 Know-How 교과 진로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제시해 학생들의 궁금증 및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했다.
또한 중학교에서 학습한 내용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교과의 지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협동학습, 토의·토론 학습 등과 같은 다양한 학생 참여형 수업 방법을 모색했다.
아울러 교사들이 실제로 운영했거나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하고 각 차시별 활동들을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제시해 교사들이 활용하기 쉬운 친절한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윤화 중등교육과장은 “중3 기말고사 이후 기간은 자기개발을 위한 도약의 시기로 매우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전환기 교육활동으로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개별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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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 확대·강화에 박차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 확대·강화에 박차
[knews25] 경북교육청은 19일부터 20까지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2023년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사업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학교 현장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11개 교육복지안전망 중심교육지원청을 지정하고 사업 전문인력을 확대 배치했다.
특히 교육복지사 미배치교의 배려대상 학생을 위해 교육지원청 중심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날 연수는 사업관계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복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노경은 회장을 강사로 초빙해‘교육복지사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리고 교육복지안전망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각 권역별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일에는 울산광역시 소재 병영초등학교를 방문해 우수 사례를 비교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방안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동안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서 제외된 학교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었다”며 “학습·문화·체험·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제공과 위기 학생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복지안전망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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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원·공익법인·평생교육시설 통합 직무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일 본청 화백관에서 교육지원청 학원업무 등 평생교육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원, 공익법인, 평생교육시설 담당자의 실무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주요 현안에 대한 소통을 위해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학원 설립 운영 및 지도점검 방법 학원 관련 주요 추진사항 공익법인 및 평생교육시설 전달 사항 지역별 현장 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학원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관련 추진 사항과 학원 업무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주요 정보를 공유해 업무의 통일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최한용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학원 및 공익법인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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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이음교육
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이음교육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23년 2학기 유·초 연계 이음학기 이음학기: 5세 2학기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 보호자 교육, 놀이중심 언어교육, 1학년 통합교과와 범교과 연계 수업 등을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집중 지원하는 학기 시범운영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인 유치원-초등학교 54개팀을 공모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유·초 연계 이음학기’는 유아의 발달과 놀이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협력적 연계 사례를 발굴하고 전환기 유아의 성장 발달과 안정적인 초등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운영팀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유·초 연계 교육과정 운영, 교원학습공동체 운영, 상호 공간 공유, 보호자 교육 및 컨설팅 실시 등을 통해 유·초 연계 이음학기 운영모델과 사례를 발굴한다.
또한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 4억 8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 30명을 컨설턴트로 선정해 이음학기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향후 사업설명회와 결과보고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전환기 교육을 강화해 학부모의 자녀 양육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초등학교 입학 등을 이유로 이루어지는 조기 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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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du 업무개선, 경북교육 공동체에게 묻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지난 5년간의 업무개선과 정책 제안을 집대성한‘스토리가 있는 K-edu 업무개선은?’이라는 주제의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에서 지난 5년간 교직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안한 2,525건의 다양한 업무개선과 경감 추진 사례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138건을 선별해 수록했다.
특히 교직원들이 우수사례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 통합 표준화‘더 한눈에 쉽게’온라인 기반으로 스마트하게 ‘더-K디지털속으로’절차와 처리 방법 간소화로‘더 빠르고 편리하게’현장 맞춤형 지원‘더 따뜻하게 현장 속으로’4개의 장르로 구성했다.
또한 집필위원들과 교육감의 토크방식 인터뷰, 각 장르별 주요 내용을 담은 업무개선 캐릭터의 웹툰 만화,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홍보 특집기사, MBTI별 학교에서 일하는 모습 살펴보기, 나라사랑 독도를 QR코드로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편성했다.
그리고 업무개선 우수사례 전달뿐만 아니라 장르별 다양한 주제를 흥미롭게 읽을거리로 제공하고 업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매거진 형태로 제작했다.
업무개선 우수사례집 발간에 참여한 위원들은 “새롭고 다양한 업무를 하시는 교직원들에게 이번 업무개선 이야기는 작은 첫걸음과 희망이 될 것이며 계속되는 업무개선 아이디어로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학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람 중심, 즉 아이들과 교직원 중심으로 업무개선 표준을 만들어 K-edu를 선도하고 지속적인 업무개선과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라는 구호의 실천을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이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