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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병원성 AI 선제적 차단 방역 총력
합천군, 고병원성 AI 선제적 차단 방역 총력
[knews25] 합천군은 지난 3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첫 발생한 이후 3개 시·도 8개 시·군에서 20건이 발생하는 등 빠른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어 군내 유입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철저한 차단 방역을 위해 가축방역대책본부,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관내 진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 및 대인소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거점소독시설인 축산종합방역소 운영 상황점검과 가금농가에 소독약품 360포 및 생석회 930포를 우선 배부했으며 AI 관련 가금사육 농장 정밀검사 주기를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만수 이상 가금사육농장에 대해서는 방역관리책임관을 두고 농장 내 전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또한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AI 발생상황, 겨울철 방역수칙 등을 MMS 문자로 긴급 전파하고 있으며 의심축 신고 및 농가 예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요 저수지 등 철새 왕래가 많은 곳에 대해서는 도로변 생석회 살포 및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항시 소독을 실시하고 정양 늪 생태공원 탐방로를 특별방역기간까지 폐쇄할 계획이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무엇보다도 농가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한 만큼 가금농장에서는 철저한 차단방역과 주기적인 예찰, 신속한 신고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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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산불예방 영농부산물 파쇄 운영 연장
합천군 대양면, 산불예방 영농부산물 파쇄 운영 연장
[knews25] 합천군 대양면는 지난달 14일부터 운영해온 산불예방 영농부산물 파쇄 운영을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기존 12월 31일까지 였으나 면민들의 영농부산물 파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을 연장할 예정이다.
면에 따르면 현재 80농가 17톤 정도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이와 더불어 영농부산물 파쇄가 산불예방 뿐만 아니라 토양 비옥도 증진함에 따라 영농에도 큰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동회 대양면장은 “대양면 영농부산물 파쇄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보니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협조에 앞장 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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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기원 홍보
합천군,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기원 홍보
[knews25] 합천군은 합천군 체육인의 밤 행사가 지난 18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기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부스를 행사장 입구에 설치하고 유치 홍보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홍보부스에서는 양수발전소 유치의 중요성과 사업에 대한 설명을 전하는 한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달형 합천군 체육회장은 “올 한해 동안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홍보에 열성을 대해 주신 행정에 감사드리며 우리의 희망과 염원이 결실로 빛날 것임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양수발전소 유치를 성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동참에 감사를 드린다”며 “군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주변지역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산업 육성 등으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체육회 회원들을 비롯한 군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염원 결집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역주민 수용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설명회, 간담회, 견학 등을 통해 주민들에 대한 사업 이해도 증진과 우려 부분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해 연말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민투표를 실시해 양수발전소 유치를 결정하고 유치청원 동의서 서명운동 참여 및 거리 유치홍보를 통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합천은 호남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에 따른 출력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적절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형적으로도 대용량 양수발전소 최적의 입지 조건과 함께 건설 예정지 내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이나 별도 관리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이 없고 법정보호종이 서식하지 않는 등 환경의 적정성, 국토 균형발전 및 경제적 측면 또한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합천군은 주민수용성, 부지의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양수발전소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군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끊임없는 유치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정부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양수발전소 1.75GW 규모의 우선 사업자 2~3곳을 연내에 선정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은 경남 합천군·경북 영양군, 한국중부발전은 경북 봉화군·전남 구례군, 한국동서발전은 전남 곡성군, 한국남동발전은 충남 금산군 등 4개 발전사, 6개 지자체가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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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새마을협의회 2023년 겨울철 팥죽 나눔 실시
함양읍 새마을협의회 2023년 겨울철 팥죽 나눔 실시
[knews25] 함양읍 새마을협의회는 19일 오전 11시 30분 함양읍사무소에서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함양읍 새마을협의회에서 다가오는 2024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추진한 행사이다.
회원들은 온정과 정성으로 직접 만든 팥죽 400인분을 어르신들께 나누고 연말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유병식 함양읍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따뜻한 팥죽과 함께 2024년에는 어르신들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 행복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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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물인터넷 활용 가로등 원격점검체계 구축
함양군, 사물인터넷 활용 가로등 원격점검체계 구축
[knews25] 함양군은 감전 사고 등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등 원격 점검체계를 갖췄다.
군에 따르면 가로등은 넓은 구역에 설치되어 있는 특성상 안전관리 및 사고 대응의 어려움으로 감전 등 전기재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군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는 ‘2023년 IoT기반 도로조명설비 원격점검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포함 4,300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가로등 분전함 200개소에 원격점검장치 설치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전압, 전류, 누설전류, 온도 등의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전기재해 위험을 사전에 정비하고 특히 집중호우 등의 위험 상황에서 감전사고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배종환 민원봉사과장은 “원격점검체계 구축을 통해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안등 전체 5,200개소에도 전기안전검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안전한 야간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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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앤티 허정우 대표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허브앤티 허정우 대표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knews25] 함양군 내 침출차 가공업체 중 하나인 ㈜허브앤티 허정탁 대표가 19일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 기탁을 위해 아버지를 대신해 함양군을 방문한 아들 허정우 팀장은 “함양군 장학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고 당부했다.
진병영 이사장은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고마운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함양군 학생들이 밝은 함양의 미래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6년도에 설립한 허브앤티는 함양읍 이은농공단지에 위치한 건실한 침출차 가공업체로 2017년부터 꾸준하게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 관내 농업인이 생산한 호박 50톤을 수매해 농가소득에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미국 등 4개국에 호박팥차 등 다류 5만 불을 수출하는 활발한 기업활동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향토 기업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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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희망 2024 나눔캠페인 동참으로 희망의 온도 UP
문경시의회, 희망 2024 나눔캠페인 동참으로 희망의 온도 UP
[knews25] 문경시의회는 19일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 시의원 전원이 동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황재용 의장은 “올 한해 수해로 인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큰 시기에 문경시의회도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희망2024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실시되는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진행되어 우리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전달된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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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따뜻한 공동체 가북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가북면, 따뜻한 공동체 가북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knews25] 거창군 가북면은 연말을 맞아 관내 기업, 주민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중원건설은 백미 10kg 80포대를 기탁했으며 이에 앞서 공수마을 박종열 씨는 라면 40상자, 익명의 한 주민은 현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중원건설은 2021년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마스크 5,000장을 기부하고 지난해에는 백미 20kg 40포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를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고향인 가북면 공수마을로 귀향한 박종열 씨는 귀향 전 타지에서도 고향 행사 때마다 발전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귀향 후에도 연말에 라면을 기부하고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겨울옷을 후원하는 등 고향 발전과 화합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 7년째 연말이 되면 기초연금과 생활비를 모은 현금 50만원을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해 오고 있다.
정미영 가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 사회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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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주거복지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국토부 장관상 수상”
창원시, 주거복지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국토부 장관상 수상”
[knews25] 창원특례시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229개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제 3회 주거복지 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주거복지 대상은 주거복지 분야에 대한 성과관리 및 지원 등 우수 지자체 정책의 수요 발굴을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지역주민 주거 여건을 개선한 기초 지자체에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전문가 성과 평가와 발표를 거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창원특례시는 주거복지 분야에 있어 공공임대주택 공급 집수리지원사업과 주거비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창원형 주거복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민간참여형 청년 주택, 일명 거북이집 개소의 특화 사례를 발표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시에서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중점을 두고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1,389가구 10억원 지원 신혼부부 주택구매 대출이자 214가구 2억원 지원 청년 기초주거급여 280가구 5억 7,600만원 지원 등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대폭 완화해 지원했으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기초주거급여 2만 5,000가구에 522억원 임차료 지원 자가 거주 주거급여 대상 156가구 10억 3,700만원 집수리 지원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4,600만원 지원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8,800만원 지원 등 주거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 위기, 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주택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했다.
이외에도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과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주거 지원을 위해 법률·금융·주거 전문가로 구성된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상담소를 운영했으며 전국 최초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401건 8,448만원 지원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 예방과 전세 사기 피해자 월 임대료 및 대출이자 지원 등 주거 약자를 보호하는 든든한 주거 안전망을 마련해 피해자 지원에 집중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앞으로도 100만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도시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청년들과 시민이 더욱 살기 편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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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36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동해시의회, 제336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knews25] 동해시의회는 12월 19일 제336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2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5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확정하고 집행기관이 제출한 조례안 등 18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진 10분 자유발언에서 민귀희 의원은 “동해시에서는 관내 정신질환자 재활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이순 의원은 “지난 회기 10분 자유발언은 사전 절차를 거친 것이며 시장과 관계공무원 퇴장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해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민주주의를 위한 정진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정질문에서 최이순 의원은 “동해시에서는 동해기금관리위원회와의 협약과 지속적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정한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동호 의장은 “오늘 의결한 내년 예산안이 힘든 시민의 삶에 따뜻한 온기가 되어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집행기관의 의회와 유기적 협력과 소통으로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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