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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공로상’수상
안동시, 경북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공로상’수상
[knews25] 안동시가 19일 경상북도가 주관한‘2023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산업관광 정책, 산림레포츠 및 녹색환경 확충 등 4개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올해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도시숲 조성 및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녹지, 조경관리를 위해 매년 수목전정, 병해충방제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상시 관리인력 12명을 배치해 관수, 예초, 한해 및 동해대책,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도시경관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도청신도시 맑은누리파크 일원에 소나무 도시숲을 조성하는 한편 도청대로 등 신도시 주요 도로변에 가로화분 360개, 오브제화분 240개를 설치하고 임파첸스, 페츄니아 등 다양한 계절 초화를 식재해 아름다운 신도시 경관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금출 공원녹지과장은 “도청신도시는 안동을 넘어 경상북도의 얼굴인 만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특색있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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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낙동강수계 기금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2 회계연도 기금사업 성과평가”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사업비를 지원받는 4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금사업 관리·운영에 대한 내실 있는 기금 집행과 사업추진의 효율성 향상를 위해 매년 성과평가를 시행 중이다.
안동시는 평가항목 중 사업별 예산집행 및 관리 성과지표 목표치 달성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발굴 및 사후관리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2023년에는 직접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함에 따라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에 토지 등을 소유한 주민 약 240여명에게 1억 7,7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예산집행의 적정성, 주민의견 수렴, 사후관리 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감독을 실시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또한, 안동시는 특별주민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친환경 유용미생물 보급사업, 안기복개천 생태물길복원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복지증진 사업뿐만 아니라 낙동강수계의 수질개선 및 보전에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관리과장은 “2022 기금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주민지원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목적에 맞는 사업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매년 34여억원의 주민지원사업비를 지원받아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댐주변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소득증대를 위한 230여 개의 다양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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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효과 톡톡 ‘균등한 기회 제공으로 계약편중 해소’기여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가 민선 8기에 도입한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를 통해 균등한 기회 제공으로 계약의 편중을 줄이고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일부 업체에 편중될 수 있는 공사 수의계약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올 6월부터 업체별로 공사는 연간 최대 2억원까지만 계약 가능하도록 수의계약 총량제를 도입 시행했다.
2022년 2억원 이상 계약한 업체의 계약 건수는 1,004건으로 전체공사의 37%를 차지했으나 2023년 같은 기간에는 492건으로 15%로 줄었다.
이는 계약 건수 대비 50% 이상 감소한 성과로 균등한 기회 제공을 통해 계약편중을 방지해 더 많은 지역업체에서 골고루 수주할 수 있었다.
을 나타낸다.
시는 수의계약 총량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매월 2억원을 초과할 수 있는 업체 현황을 모니터링해 각 부서에 통보해 오고 있다.
다만 재해나 농번기 등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수의계약 사유서를 첨부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에 발맞춰 2백만원 이상의 계약 정보를 안동시 누리집에 공개해 계약의 투명성 확립에도 노력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수의계약 총량제의 미비점을 보완해, 2024년도에도 수의계약 총량제를 지속 추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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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평가서안동시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가 20일 경북도청에서 개최한 2023 경상북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22개 시군의 2023년도 일자리창출 실적을 4개 분야, 12개 항목으로 평가해 관련 시책의 관심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도는 올해 처음으로 시군별 대면평가를 도입해 더욱 심층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안동시는 시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이날 시상식에서 신동보 부시장이 이달희 경제부지사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 7,484개의 일자리창출 목표를 103%의 실적으로 초과 달성했다.
또한, 민선8기 들어 더 적극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한 수요자 중심의 안동형일자리사업과 지역 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산업 맞춤형 정책의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 등 일자리 질 개선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척도인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더욱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특색있고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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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초등학생 대상 전면 무상 우유급식 지원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이 내년 3월부터 경남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관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우유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까지는 남해군과 교육청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남해군 관내 모든 초·중·고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우유급식이 시행되었으나,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취약계층 학생에게만 무상 우유급식이 지원됐다.
이에 남해군은 사회배려 계층 학생들의 신분이 노출되는 데 따른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고 성장기 학생의 영양 불균형 우려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올해 6월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신설을 요청했고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지난 10월 협의 완료 통보를 받았다.
남해군은 관내 전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우유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예산으로 8200만원의 추가 군비를 편성하고자 군의회에 협조를 구했으며 지난 19일 정례회에서 예산이 확정됐다.
남해군 김도 농축산과장은 “이번 초등학생 전면 무상 우유급식으로 필수 영양소 섭취가 필요한 초등학생의 성장기 발육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학생간 차별 해소, 우유 소비에 어려움을 겪는 낙농산업 안정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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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상남도 임도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경상남도 임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남해군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2023년 신설임도 중 11월 3일 이전 준공된 0.7km 이상 임도를 대상으로 노선선정의 적절성, 재해안정성, 예산집행실적 등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임도전문가와 환경단체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했다.
이번에 최우수 임도로 선정된 남해군 창선면 신흥-광천지구 임도는 신흥마을에서 광천마을을 순환하는 임도로 지난 2월에 착공해 8월에 준공됐다.
이번 평가에서 신흥-광천지구 임도는 비탈면 용출수 처리, 계곡부 수원처리, 계류의 안정처리가 탁월해 구조물의 적정성과 노면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야생동물 이동통로 설치 및 사면 녹화 등 친환경적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좋은 점수를 얻었다.
남해군 관계자는 “향후 조림 숲가꾸기 및 대형산불 진화 등의 산림경영뿐만 아니라 산림복지 서비스 공간 활용과 산림문화 휴양 레포츠 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망운산 둘레임도 개설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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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민선8기 공약 이행률 63.1% 순항
남해군 민선8기 공약 이행률 63.1% 순항
[knews25] 남해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 추진상황과 이행과정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그동안 도출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미비점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모색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남해군 공약사업 88건 중 ‘완료’된 사업은 29건이었고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은 54건이었다.
또한 ‘일부추진’은 4건, ‘보류’는 1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상반기 공약사업 추진 이행률 대비 16% 상향된 수치로 하반기에 어르신 이·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사업 권역별 농산물 공동저장시설 준공 등의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이행된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남해군은 해저터널 주변지역 기반조성 생활폐기물 처리장 완공 등 역점 추진 중인 대형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중앙부처, 국회, 경남도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다각도의 방안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군수는 “공약사업 이행이라는 형식적인 목표에 매몰될 것이 아니라 군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군민이 삶 속에서 공약이행을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하라”며 “특히 군민의 호평을 받는 공약은 외연을 확장해 확대 추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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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3년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각 시군의 인구증가 노력도,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사업, 인구정책 관련 시책 홍보, 인구 교육을 통한 인식개선, 전담조직 운영, 인구문제 대응 시책 등 인구정책 추진 전반에 걸쳐 실시하는 종합 평가다.
원주시는 특정 분야에 치우침 없이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우리아이 행복 청약통장 지업사업’은 민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사회의 관심과 노력으로 다년간 출산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부분이 큰 호응을 얻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우리아이 행복 청약통장 지업사업’은 3년 이내 원주시에서 출생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원주시 3만원, 농협은행 2만원 등 총 5만원의 청약통장 초입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2019년 8월부터 현재까지 총 3,910명을 지원했다.
농협은행은 해당 사업을 위해 7천만원의 지정기탁금을 기탁했고 오는 26일 2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초등학생 연령대 어린이에게 매월 1인당 10만원의 바우처카드를 지급하는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과 셋째아 이상 다자녀 1인당 연 1회 60만원을 지급하는 ‘다자녀 가정 양육비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출산율 저하로 인한 사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출산·양육을 장려하는 가족 친화적인 시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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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경제도시 원주 비전 추진계획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경제도시 원주’의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경제 분야 종합 로드맵 역할을 하게 될 ‘경제도시 원주 비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시에서는 지난 5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즈음해 ‘경제 제일도시 원주’를 표방하며 ‘혁신적 변화, 성장하는 경제, 미래를 여는 원주’라는 경제도시 원주 비전을 선포하면서 동시에 4대 슬로건과 함께 6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계획 수립은 이에 따른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지역의 경제여건과 SWOT 분석을 통해 5개년 간 원주시의 경제정책 방향을 도출하고 그에 따른 계획지표를 설정했다.
또한, 4개 슬로건별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79개 주요 추진사업계획을 담았다.
계획에 따르면 2028년까지 소상공인 연간 매출액이 7조 원, 투자유치 규모가 5천억원에 다다르게 되며 연간 수출액이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본 계획이 외부 전문연구기관이 아닌 원주시청 경제국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수립한 것으로 그 결과 분야별 추진전략과 사업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종합계획을 토대로 추진사업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규 경제 시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는 한편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중단기 세부사업계획들을 지속 보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경제도시 원주 비전 추진계획은 지역의 혁신과 성장, 미래를 그리는 기본계획이다”며 “부서간 협업과 단계적인 사업추진으로 계획에 담긴 경제정책들이 반드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 지역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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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평가 ‘2관왕’
김해시,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평가 ‘2관왕’
[knews25] 김해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보육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지자체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보육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에서도 3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보육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김해시는 정부의 보육정책을 반영한 보육사업 시행계획 수립과 민선 8기 시장공약사업을 토대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에서 유일하게 기관 표창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주요 공적을 보면 정부의 보육정책을 반영한 보육사업 시행계획 수립 및 국비보조 사업비 집행률 제고 김해시 자체 보육사업시책 발굴 및 지원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및 쉼 보장을 위한 사업 추진 보육 관련 제도 개선 노력으로 현안문제 적극적 대응 및 해결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및 안전한 안심 보육환경 조성 등이다.
이와 함께 보육정책 지자체 평가는 지자체의 보육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며 평가 기준을 토대로 관할 시·도에서 1차 평가 후 보건복지부 평가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김해시는 보육교사의 처우 개선과 영유아 보육료 예산 집행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 및 어린이집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보육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보조·연장교사 추가 지원과 우수 어린이집을 지정하는 평가인증제, 열린어린이집 확대 노력도에서도 성과를 보여 가점을 획득했다.
홍태용 시장은 “우리 시가 보육사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하고 보육정책 분야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님, 보육교직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보호자 모두가 보육사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 했기에 가능했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김해시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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