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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마린펠로이드 산업화 대비 실증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울진군, 마린펠로이드 산업화 대비 실증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6일 울진군청 군수실에서‘마린펠로이드 산업화 대비 실증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경상북도, 울진군, 환동해산업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결과 검토 및 논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 후포 왕돌초 부근에는 양질의 머드가 대량 부존되어 있고 마린펠로이드는 마린머드를 온천수 또는 해수와 반응시켜 약리적 효능이나 화장품 기능을 갖게 만든 소재다.
군은 경북도, 환동해산업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으로 동해안 마린머드 산업화 대비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동해안 마린머드를 활용한 시제품 2종, 마린펠로이드를 활용한 시제품 3종에 대해 발표했다.
시제품 임상시험 결과는 뷰티, 테라피 제품으로서 뛰어난 효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마린머드 기초 가공 공정개발을 7월에 완료했으며 8월과 11월에 중국과 미국에서 화장품 원료 등록을 완료했다.
국내에서는 대한화장품협회에 11월 중에 원료등록을 마쳐 마린머드를 뷰티산업에 활용할 준비를 마쳤다.
또한 마린머드 및 마린펠로이드의 원료 효능평가를 진행해, 주름개선, 보습, 미백 등에서 화장품으로서의 뛰어난 효능을 검증받았다.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동해안 마린머드를 고부가가치 바이오소재 산업으로 육성해 환동해권의 새로운 산업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동해안 마린머드의 산업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울진군도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동해안 마린머드를 활용한 해양바이오소재 상용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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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년 연속 수돗물 수질·관리 전국 최고
함양군, 2년 연속 수돗물 수질·관리 전국 최고
[knews25] 함양군이 수돗물 수질관리 및 정수장 등 시설 운영에서 전국 지자체 중 최고인 것으로 평가됐다.
함양군은 환경부 주관 ‘2023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 및 수도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161개 지자체를 인구수 기준 5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함양군은 인구수 5만 미만 48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로 평가됐다.
평가는 상수도 일반분야 9개 항목 정수시설 운영관리 분야 18개 항목 정책분야 2개 항목 등 모두 3개 분야 29개 항목에 걸쳐 전체 161개 수도사업자를 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으로 나눠 평가했다.
군은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성적으로 해당 그룹에서는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함양군의 수돗물 정책이 전국적으로 최고의 수준에 이른 것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다.
특히 수돗물 유충 발생 대응체계 구축, 취·정수장 위생관리 및 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먹는 물까지 철저하게 수질을 관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함양군 권필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최우수 평가로 우리 군 수돗물이 매우 안전하고 질적으로 우수하다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며 “주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좋은 물을 공급하려는 함양군의 노력과 의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유역환경청에서 1차 현장평가 및 자료검증을 실시하고 환경부에서 2차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개최, 상위 20% 지자체의 사례발표 채점을 통해 최종 순위를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 지자체에 인증패 및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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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스타, 코로나19 이후 첫 단독 대구여행 팬미팅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과 공동으로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통한 대구공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현지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일본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마츠오카 미츠루의 팬미팅을 대구에 유치했다.
마츠오카 미츠루는 록 밴드 SOPHIA 보컬로서 앨범 24개와 싱글곡 40곡을 발표하고 200여 곡을 작사하는 등 많은 대표곡을 만들었으며 드라마·영화·뮤지컬 등 배우로서도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사람에게 상냥하게’, ‘바람의 하루카’, ‘바람의 검심’, ‘가면 라이더’ 등이 있다.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일본 현지 팬 110여명이 12월 8일 대구공항으로 입국해 3박 4일 일정으로 마츠오카 미츠루와 함께 대구 관광지를 투어하고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대구에서 일본 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예정이다.
먼저,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에서는 8일 대구공항에 입국하는 일본 팬들을 대상으로 환영 현수막과 웰컴 키트 증정, 기념 촬영 등 대구방문을 환대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환영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들은 행사 이후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에 들러 한복 체험과 함께 문화관광 해설사의 안내로 근대골목을 둘러볼 예정으로 이때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마츠오카 미츠루가 일본 팬들의 도착에 맞춰 깜짝 등장하는 웰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구에 머무르는 3박 4일 동안 안지랑 곱창골목, 동성로 한방의료체험타운, 대구 약령시한의약박물관, 이월드, 근대골목단팥빵 등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를 다양하게 체험하며 대구관광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예정이다.
마츠오카 미츠루는 “평소부터 직업상 라이브나 TV 출연 시에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한방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구가 한방으로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것을 알게 됐다”며 “나의 팬들에게도 한방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해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대구여행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스타를 활용한 해외 홍보는 파급효과가 큰 만큼, 향후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방문율이 높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국제공항과 연계한 고부가 관광상품 개발과 타깃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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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창원특례시
동북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창원특례시
[knews25] 경남 창원시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이한 올해 초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치행정을 펼쳐 왔다.
그 결과 특례 시 출범 2년 차를 맞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 복지급여 추가 혜택과 소방 관련 예산을 확보했으며 부족한 재정 상태에서도 시의 살림을 제대로 돌봐 118억원의 이자 수입을 달성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사회 복지급여 기본재산액 기준이 중소도시에서 광역시와 같은 대도시 기준으로 상향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10,648명의 창원특례시민이 연간 149억원의 복지급여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게 됐다.
소방안전교부세도 50% 이상 대폭 증액되면서 연간 20억원 정도의 재정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어 시민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지방관리무역항에 대한 자주적 개발·관리 권한을 확보하게 되어 지역 특색에 맞는 항만 개발과 그로 인한 혜택을 시민들이 고스란히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특례사무가 이양되어 창원시가 직접 업무처리를 함에 따라, 지역민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 7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의 지휘부인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하자마자 홍남표 시장은 우동기 지방시대 위원장을 만나 시의 주요 현안을 건의하면서 특례 시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권한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시는 지방시대위원회의 권한이양 비용평가 전문위원회 구성 등의 일정에 발맞춰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치대, 한의대, 약대 등 의료 전문인력 교육기관이 없는 창원시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의지에 부응해 104만 시민의 30년 숙원사업인 의과대학 설립에 총력을 다했다.
지난 3월 범시민추진위원회 궐기대회 개최와 100만 서명운동 추진, 2차례 국회 토론회 개최 등 각계각층의 염원을 한데 모아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과 당위성을 전국에 알렸다.
시민 한 명씩의 서명운동은 총 60만명을 돌파했고 최근 여론조사 결과 84% 이상이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찬성하는 등 의대 신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에 지속해서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구조의 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속한 사회변화로 인해 직업 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관내 대학과 연계한 ‘창원 내일의 학교’ 직업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14개 과정 총 287명의 시민과 재직자들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창원 SW 아카데미’를 6개 대학에 운영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취업 기회를 확대했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자격 과정을 더욱더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자금 유동성 확보와 금리 상황을 반영한 체계적인 자금 운용으로 올해 이자 수입 118억을 달성했다.
불확실한 세입 여건 등으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필요성을 절박하게 인식하고 고금리가 유지되고 있는 금융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자 수입 증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
또한, 계약법령 내 분할발주 등 효율적인 관급계약 운영으로 지역업체의 입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는 등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음건강센터를 준공하고 스마트 영농기술보급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를 10월에 착공하는 등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공시설 건립에도 박차를 가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평소 “시민을 위해 좋은 정책을 만들고 펼쳐나가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공무원 역량 강화를 줄곧 강조해왔다.
이에 직원 교육을 통해 자질을 높이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과 인사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했다.
챗GPT, 인구정책, 항공우주 등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경향을 반영한 특강을 개설해 700명가량을 교육했고 창원시 핵심 사업인 원자력과 수소 분야의 심화 과정을 위해 전문가를 초청, 총 5회에 걸쳐 200여명을 수료시키는 등 직원들이 변화하고 있는 정책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수도권으로 인구 유출을 막는 방법은 수도권보다 더 나은 정주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며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시정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 시정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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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농어업인수당 12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진주시, 2023년 농어업인수당 12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knews25] 진주시는 2023년 농어업인수당의 포인트 및 선불카드 사용기한이 12월 31일까지 마감됨에 따라 미사용한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하기를 당부했다.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올해 진주시에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를 대상으로 접수받아 25012명이 신청했으며 종사요건·소득기준 등 검증 기간을 거쳐 23963명에게 각 30만원씩 71억 8천 9백만원을 지급했다.
농어업인수당 지원 대상자는 공익기능 증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영농·영어·생활폐기물 수거, 민속놀이·전통공예 등 공동체 활동을 의무로 이행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아직 농어업인수당을 사용하지 못했거나 잔액이 남아있는 경우 12월 31일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으니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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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제11기 꿈키움봉사단 워크숍 개최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제11기 꿈키움봉사단 워크숍 개최
[knews25]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7일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제11기 꿈키움봉사단 3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 및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꿈키움봉사단은 지난 2012년부터 구성되어 미래인재센터의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하고 온라인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꿈키움봉사단의 기본 방향과 역할 등을 안내하고 활동을 위한 기본교육을 했으며 스포츠가치센터 내 다양한 체육 체험활동도 진행됐다.
제11기 꿈키움봉사단은 향후 1년 동안 봉사단으로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역량 강화 활동 교육을 매월 1회 가지며 꿈을 가지고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 경험을 체험할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학생은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오늘의 경험을 공유하겠다 꿈키움봉사단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단 활동에도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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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마음을 그리는 농부’학습동아리,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학습동아리&숨은고수 열전대회에서 수상 쾌거
봉화군‘마음을 그리는 농부’학습동아리,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학습동아리&숨은고수 열전대회에서 수상 쾌거
[knews25] 봉화군 평생학습동아리 ‘마음을 그리는 농부’팀은 지난 7일 EBS 1층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학습동아리&숨은고수 열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평생학습도시에서 활동하는 학습동아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함으로써 평생학습 문화확산을 위해 EBS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협력한 공모 사업으로 전국에서 신청한 65개 학습동아리중에 31개의 학습동아리가 수상하게 됐다.
봉화군의 학습동아리인 마음을 그리는 농부팀은 지리적, 문화적 오지인 소천면의 농부들로 결성된 미술동아리로 봉화군의 찾아가는 배달강좌, 우수학습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해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 모여 그림의 기초부터 수채화를 배워 나가고 있다.
또한 학습동아리 모임을 통해 배움과 더불어 지역주민과 새로 정착한 주민, 청년 농부들이 학습을 매개로 어울리며 다양한 세대 간의 친목형성과 마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작품전시회를 개최해 지역주민과 학습의 성과와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자발적 학습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애란 학습동아리 대표는 “사람이 귀하디 귀한 산골마을 주민들이 미술이라는 주제로 한자리에 모여 배움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게 평생학습 지원해주신 봉화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지역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학습공동체를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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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 주야간 콘텐츠 구축사업 기본계획 및 조사용역 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12월 8일 오후 2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주야간 콘텐츠 구축사업 기본계획 및 조사용역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시 관계자와 용역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간 용역 추진결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
이번 용역은 삼척시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지인 삼척해양레일바이크를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한 테마가 있는 레일바이크로 조성해 “낮은 이색 레일바이크체험, 밤은 루미나 레일바이크체험”이라는 새로운 관광 테마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국내·외 야간콘텐츠 유사사례 조사 분석과 사업 전반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해양레일바이크 일원에 첨단 디지털 미디어 장치를 이용한 주야간 콘텐츠를 조성하고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의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양레일바이크 일원에 주야간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머물고 가는 관광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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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원주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knews25] 원주시는 지난 6일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과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 등 3건의 사례를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원주시의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 중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사례를 선정하기 위한 자리다.
부서별로 접수된 11개 사례에 대해 1차 심사, 시민설문조사, 본선 심사의 점수를 합산해 3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은 관내 어린이집의 각종 보조금 정산서를 시스템으로 제출·검토·승인할 수 있는 기능과 더불어 전국 최초로 전자 공문서 작성 기능이 탑재된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로 민관협력TF팀 운영 및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으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요구사항과 시스템 문제를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는 디지털 원격검침 시스템을 통한 민원 맞춤 상수도 누수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 사례로 누수 관리 사각지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누수 알림 등의 사전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 주관 예탁금을 조성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출이자를 지원한 사례로 공공기관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기관별 특성에 맞게 지원 방법을 다양화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당사자의 희망과 적극행정 성과, 인사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하반기 우수사례 선정과 함께 2023년 적극행정 실적을 집계해 적극행정 우수부서를 선정했으며 우수부서로 선정된 대중교통과, 경영관리과·자치행정과, 보육아동과·도로관리과에는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 해동안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한 전 직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전 직원이 시민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새로운 원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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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방하천 정비’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 실시한 하천 유지관리사업 실적 및 하천 불법행위 단속, 하천 공작물 유지관리 실태 등 지방하천 관리 전반에 대한 2차례의 현장 확인을 거쳐 사천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이번 ‘2023년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예산 확보 및 시행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시는 올해 총 5억 8200만원의 사업비로 지방하천 28개소의 하상 퇴적토 준설, 제방 제초 및 수목 제거 등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노후 배수문 등 시설물의 정비도 병행 추진해 하천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마을주민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태풍·호우에 의한 하천변 쓰레기 정화 활동으로 바다로 방류되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했다.
박동식 시장은 “적극적인 지방하천 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친수시설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하천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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