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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전통시장, 12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남해전통시장, 12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knews25] 남해군은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남해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는 경남도에서 주관하고 남해군과 남해시장상인회에서 추진하며 12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시장 내 지정된 국내 수산물을 취급하는 카드 사용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후, 수산물 결제 제로페이,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환급행사가 열리는 시장휴게실로 가져가면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물가부담을 덜기 바라며 환급행사의 시너지 효과로 수산물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늘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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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유공‘우수기관’표창
남해군,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유공‘우수기관’표창
[knews25] 남해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지역사회 영양·신체활동·비만 예방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분야별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 포상을 위해 개최됐으며 남해군은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에서 경남에서 유일하게 우수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남해군보건소는 주민의 영양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올해 ‘남해군 군민영양관리 조례’를 제정했다.
특히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을 추진해 서면, 삼동면, 창선면의 65세 이상 노쇠위험군 816명에게 단백질 보충식품을 제공했다.
또한 영양교육을 통해 식생활 개선을 이끌어내는 등의 성과를 달성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남해군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영양플러스 등 다양한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남해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영양관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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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살아보기 여행 상품 만족도, 98%
남해 살아보기 여행 상품 만족도, 98%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생활관광 활성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남해 살아보기 여행 상품 ‘여행이 필요할 때, 남해’가 98%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여행이 필요할 때, 남해’는 생활 인구를 늘리고자 기획된 2박 3일의 반패키지 여행 상품이다 이번 만족도 설문조사는 15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참가자의 약 98% 이상이 본 상품을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약 95% 이상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특히 남해각 해설투어, 비누 만들기,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원데이클래스를 포함한 필수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생활관광 사업은 남해 여행의 콘텐츠를 다변화하고 그 지평을 넓혀 나가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우선, 독일마을과 다랭이마을 등 삼동면과 남면에 집중되어 있던 남해 여행지를 남해읍과 이동면 일대로 변화·분산했던 점이 눈에 띤다.
특히 그동안 관광객의 발걸음이 뜸했던 미국마을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미국마을 5개 펜션과 연계해 필수 숙박 장소로 지정했으며 미국마을이 있는 이동면을 중심으로 식음료 쿠폰인 소비쿠폰 사용처를 모집 선정했다.
또한 현지인의 정보를 수집해 미국마을 주변 생활관광 자원 정보를 소개한 엽서형 안내도를 제작함으로써, 대중에게 해당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상품의 시장성을 확인하고 가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갔다.
OTA ‘미스터멘션’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상품을 판매 관리하고 타겟 고객층을 설정 후 고객층에 맞춘 온라인 광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공영홈쇼핑과 연계해 상품 판매는 물론 라이브방송을 송출해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단순히 SNS에 콘텐츠를 제작해 게시 후 끝나는 홍보 활동을 벗어나,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에게 더 쉽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와 함께 해당 상품은 남해 현지 살아보기 체험 여행 상품에서 시작해 워케이션 장소, 관광 선진지 견학 상품 등으로 폭넓게 운영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생활관광 사업을 통해 남해다운 관광문화를 체험하고 지역민과 직접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생활형 여행상품을 개발 운영했다”며 “그 결과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찾았고 방문객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는 등 생활관광 사업이 남해관광을 새롭게 홍보하고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큰 효과를 보았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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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강민구 박사, 스마트농업 혁신 우수상 수상
경북농업기술원 강민구 박사, 스마트농업 혁신 우수상 수상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스마트농업 성과보고회’에서 스마트농업 혁신 창출 우수성과 경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스마트농업 혁신 창출 우수성과 경진대회는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스마트팜 요소기술 개발, 현장의 기술 확산,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 및 국민, 농산업계와 소통·협업 등 5개 분야에 대해 서류심사와 디지털 농업 분야 전문가 심사로 진행됐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이번 대회에서 네이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참외 재배환경 데이터 수집·관리 등 농업 기술 데이터 생태계 구축 센서 데이터 기반의 수경재배로 참외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기술, 난방제 해충인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기 개발, 인공지능 활용 병해 탐지 기술 개발, 로봇 재배 전환 위한 수직 재배 등 디지털 기술혁신 담배가루이 방제기 등 개발 기술 시범사업, 영농 매뉴얼 발간 및 대 농민 스마트팜 영농교육 등 기술 확산에 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강민구 박사가 개발한 참외 디지털 수직수경재배 기술은 생산성을 1.7배 증가시켜 약 1천9백억원의 생산액 증가 효과와 농작업 시간을 기존 252시간에서 80시간 정도로 단축한다.
또 농업인의 근골격계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어 영농현장에 파급효과가 크며 기후변화 극복과 일손 부족 경감으로 참외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농업 연구개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농촌진흥청 지역특화작목 연구성과 우수기관상, 경북농업기술원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스마트농업 기술이 농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세계적으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등 스마트농업 체계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며“경북농업을 미래성장 산업으로 대전환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핵심기술을 적용하고 기술혁신과 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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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2월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2개 시군 지방문화원 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는 22개 시군 지방문화원의 문화 역량을 결집하고 문화원의 새로운 발전상을 제시하는 한편 문화원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문화 비전 선언‚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문화 보존·활용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포항문화원’과 ‘김천문화원’이 “2023년 최우수 문화원”의 영예를 안았다.
또 각 지역 문화원의 발전 유공자로 권창용 예천문화원장을 비롯한 22명에 대해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열린 제7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는 제64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는 문화와 예술이 국가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되는 시대로 그 원천은 지방문화에서 나오는 만큼 경북 문화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갈 수 있도록 지방문화원과 지역 문화인들이 그 중심에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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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8회 문경사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2023 제18회 문경사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란 주제로 지난 10월 14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23 문경사과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현국 시장, 함대경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들과 문경관광진흥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제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통한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간 개최된 문경사과축제장에 46만 관광객이 방문했고 방문객의 소비 지출액을 바탕으로 산출한 직접적 경제 파급효과는 220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인기 트로트 가수 이찬원, 정동원, 영기, 한강 등 유명 가수 섭외를 통한 유튜브 생방송 송출, SNS 홍보 등 다채로운 홍보 전략을 통해 문경사과와 문경시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독창적 체험 프로그램 부족, 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올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내년 축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문경사과축제만이 가진 재미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고 “문경시 대표 농산물인 문경사과를 전국 최고 일등 명품 문경사과로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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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노인복지 향상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에서는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관계 및 건강 증진은 물론 경제 활동 참여를 통한 빈곤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내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우리동네푸르미 사업을 비롯한 어린이 등·하교 안심지킴이, 지역아동센터 및 작은도서관 봉사, 실버카페 운영 등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4개 분야 총 34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이달 15일까지 읍명행정복지센터 및 수행기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60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내년에는 2023년 대비 320명이 확대된 3,016명을 모집하고 정선시니어클럽, 정선노인복지센터, 정선문화원이 사업을 수행한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만족감을 느끼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공익활동 부분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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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늘리기 팔 걷어 붙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늘리기 팔 걷어 붙였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위기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외국인정책 TF팀을 신설해 12월 7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외국인 늘리기 정책 추진에 나선다.
우선, 도에서는 외국인정책 TF팀을 신설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K-point E74 광역지자체 추천제도와 지역특화형 비자 등 지자체 추천 비자사업 추진 준비에 돌입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외국인정책 TF팀을 정식 조직으로 개편해 도 외국인 및 이민 정책수립, 외국인 유치활동 등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2월 7일 춘천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시군 외국인 담당부서가 참여한 “외국인정책 추진 업무협의 회의”를 개최해 지자체 추천 비자사업의 도 추진 상황과 현재 추진 중인 외국인정책 관련 상황을 공유하고 시군 외국인 담당 부서의 질의응답을 통해 비자제도 및 외국인 정책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그간 외국인 비자 정책 업무는 국가사무 위주로 추진되었으나 지자체 추천 비자사업 실시 등으로 지자체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으며 도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자체 외국인 유입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도는 이번 외국인정책 TF팀과 시군과의 업무협의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외국인 및 이민정책과 비자업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도에 체류 중인 등록외국인은 2023년 10월 기준 25,264명으로 전년대비 23.4% 증가했으며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도의 외국인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으로 외국인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외국인 유입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도에 총괄팀이 신설된 만큼 도와 시군이 함께 외국인이 정착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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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제2회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 회의 개최
거제시, 2023년 제2회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 회의 개최
[knews25] 거제시는 지난 7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자문단 운영계획 및 주요 현안 추진에 관한 사항 자문을 위해 2023년 제2회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자문단 위촉 후 두 번째 정기회의로 16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4가지 안건에 대해 소관부서 직원들과 토론 및 자문 시간을 가졌다.
안건으로는 거제시 드론산업 활성화 방안, 거제 향토음식 마케팅 방안, 거제시청 외벽 이미지 개선사업, 자살예방 지원제도가 있었고 각 분과별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다른 시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등 거제시의 현안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우리 거제시는 다가올 100년 앞을 내다보며 도시를 디자인 하기 위해 전문가 시각의 접근이 필요하다”며 오늘 자문을 통해 직원들의 소관 사무에 대해 넓은 시야로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은 지난 7월부터 교수, 연구원, 전문단체 임원 등 30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 제시 등 자문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제2회 정기회의에 이어 실질적인 실무형 자문을 위해 부서 요청에 따라 분과회의와 수시 서면회의를 시행할 예정이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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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사랑愛 겨울나기 나눔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사랑愛 겨울나기 나눔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12월 7일 오전 11시 탈북자 가정 6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연탄과 기름을 전달했다.
연말을 맞아 추위에 취약한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연탄 각 450장을 3가구에 전달하고 석유난로를 이용하는 3가구에 200L가량의 기름을 각각 전해 총 연탄 1,350장 및 기름 600L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문경경찰서 안보계와 협력해 매년 겨울 탈북자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연탄을 배달하고 있으며 청소년 통일교육, 태극기 달기 운동 및 6·25 주먹밥 나눠주기 행사 등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은 물론 문경시 곳곳에서 수해 피해 복구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선아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배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얼어붙은 소외계층의 마음이 이번 배달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는 지난 12월 6일 개최된 문경시 자원봉사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민의 행복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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