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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식품 손창모 대표, 율피떡 300세트 기탁
대장경식품 손창모 대표, 율피떡 300세트 기탁
[knews25] 대장경식품 손창모 대표는 7일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를 방문해 오는 16일 수능을 앞둔 관내 고3 수험생을 위해 율피떡 300세트를 기탁했다.
김윤철 이사장은 “관내 수험생들을 위해 떡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수험생들이 율피떡을 먹고 힘내서 각자 원하는 최선의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율피떡은 합천의 찹쌀과 밤을 이용해 합천밤6차산업으로 개발됐으며 대한민국베스트 신상품 및 경남도가 선정한 합천군 대표별미로 선정될 만큼 합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산품으로 인기를 얻고있다.
밤의 속껍질인 ‘율피’를 이용해 만들어 피부미용 및 치매예방에도 좋은 율피떡은 율피찹쌀떡, 율피인절미, 율피초코떡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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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영주시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knews25]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에 소속된 17개 단체의 회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사전공연, 개회식, 화합한마당,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7년 결성돼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사회복지시설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마지막 사업으로 결혼이민여성과 새터민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12월 중에 진행할 계획이다.
권서영 회장은 “지역의 여성들이 오늘만큼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며 “특히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된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주발전을 위해 여성지도자들의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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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노인맞춤돌봄 광역지원기관, 2023년 ‘찾아가는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경남 노인맞춤돌봄 광역지원기관, 2023년 ‘찾아가는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knews25] 경상남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은 11월 6일부터 한 달간 도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및 대상자 250여명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노인 교통사고가 '21년 사고 2,457 사망 125 부상 2,659에서 '22년 사고 2,468 사망 138 부상 2,663으로 증가했으며 교통사고의 원인은 신체적 변화 및 무단횡단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어르신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갖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찾아가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 수칙 안내 및 서약서 작성 교통안전 피켓 및 현수막을 통한 캠페인 오토바이, 경운기 등 이동 수단 반사지 부착 등의 활동과 이후 캠페인을 참여할 수행기관을 지목하는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우천 시 보행에 도움이 되는 투명 우산을 제작해 캠페인에 참여한 종사자 및 대상자에게 배부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가끔 바쁠 때 무단횡단을 하기도 했었는데 앞으로는 교통안전 수칙을 잘 지키겠다 어르신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하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캠페인을 통해 도내 노인교통사고가 줄어 안전한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철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와 대상자가 함께 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어르신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고령 보행자들의 교통안전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한 도내 55개소 수행기관 지원 및 운영관리에 힘쓰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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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본격 매입
경남도, 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본격 매입
[knews25] 경남도는 23년산 공공비축미곡 중 ‘건조벼’ 첫 수매를 지난 11월 1일 창원시 진북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입해 정부양곡 수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곡은 ‘양곡관리법’ 제10조에 따라 자연재해 등 식량위기에 대비해 정부가 민간으로부터 일정 물량을 매입해 비축하는 양곡을 말한다.
식량안보를 위한 비축은 세계무역기구에서 허용보조로 간주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시가매입과 시가방출의 허용보조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수확기 산지 쌀값이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의 기준이 되는 이유다.
올해의 적정 비축규모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권고기준을 고려해, 전국적으로 40만 톤을 매입한다.
이에 경남도는 정부의 공공비축미곡 매입계획에 따라 우리 지역에 배정된 공공비축미곡 7만 4,474톤을 연내에 신속히 매입할 계획이다.
이 중 농가편의를 위해 ‘산물벼’ 2만 6,070톤은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서 11월 30일까지 매입하고 있으며 ‘건조벼’ 총 4만 8,404톤도 11~12월 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매입한다.
출하농가에는 매입 당일 포대 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분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이 확정되는 연말에 정산해서 지급해 준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7일 진주시 집현면 수매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매입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정부가 수확기 산지 쌀값을 80㎏당 20만원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올해 매입가격은 지난해 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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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으로 지역건설업체 수주 지원
경남도,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으로 지역건설업체 수주 지원
[knews25] 경상남도는 7일 경남도청에서 도내 지역업체의 수주 참여 기회를 높여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중소 건설업 상생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어 건설 대기업 본사 외주팀을 초청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위한 상담회도 열였다.
먼저, ‘대·중소 건설업 상생협력 간담회’에는 도내 건설현장을 두고 있는 현대건설, 디엘이앤씨 등 10개 건설 대기업 영남지사장과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및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상남도회 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경남도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시책을 공유하고 지역건설업 위기 상황에서 지역건설업체가 도내 건설현장에 보다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경남도는 대기업과의 연결이 쉽지 않은 지역업체를 위해 ‘건설 대기업 초청 상담회’도 개최했다.
도는 지역건설업체가 공사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건설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되는 것이 필수라고 판단해 이번 상담회를 마련했다.
상담회에 초청된 대기업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및 포스코이앤씨 등 15개사이며 자사 협력업체 등록일정, 등록절차 및 자격요건 등을 소개하고 협력업체가 되는데 필요한 사항에 대해 업체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전문건설업체는 실질적 입찰 업무를 담당하는 대기업 본사 외주팀과 직접 만나 자사 역량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한편 경남도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꾸려 매월 도내 대형 건설현장 및 대기업 본사 등을 방문해 우수업체를 추천하는 등 지역업체가 건설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내 전문건설업체의 역량 강화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다.
이러한 지원 활동이 실질적 수주 성과로 연결되기 위한 후속 조치가 건설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위한 ‘건설 대기업 초청 상담회’이다.
건설 대기업 초청 상담회는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만큼, 초청 기업 수가 크게 늘었다.
2021년 5개 대기업, 25개 지역업체로 시작해, 2022년에는 8개 대기업, 27개 지역업체가 참여했다.
작년 참가한 지역업체 중 8개사가 14개 대기업에 협력업체로 등록하고 232억원의 수주를 달성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는 만큼, 경남도는 다수 건설현장에 도내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건설 대기업을 초청해 지역업체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중소 건설업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업체가 다수 건설현장에 참여해 경험과 실적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생 협력 간담회와 건설 대기업 초청 상담회가 지역업체의 수주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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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경남도,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knews25] 경남도는 지난 2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개최한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지자체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도청 제민주 주무관은 경남도 ‘찾아가는 가상현실 안전보건교육’과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외국인 근로자 안전 보호구 지원 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해 대상에 선정됐다.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은 산업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와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안전보건 비영리단체, 사업주 및 근로자단체, 언론기관 등에 산재예방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광역지자체 최초로 ‘찾아가는 VR 안전보건교육’과 ‘외국인 안전 보호구 지원 사업’을 7월부터 추진했다.
이를 통해 근로자와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인식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외국인 노동자 300명에게 안전 보호구를 지원해, 경남도의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 발표대회에는 11개 안전보건 비영리단체, 언론기관 등이 응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경남도, YTN라디오, 퀵서비스협회, TBN교통방송이 선정됐으며 2차 발표심사 결과 경남도가 최종 대상을 받았다.
강순익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광역지자체 최초로 선정된 공모사업에서 우수사례로 대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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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옥외광고물법 개정 대비 정당 현수막 정비 강화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무분별한 정당 현수막 게첨 등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련법 개정안 통과 이후 상황에 신속히 대비하기 위해 정당 현수막에 대한 현장 정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당 현수막 난립을 방지하기 위한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경남도는 개정안에 대한 홍보와 강력한 계도 활동을 통해 정당 현수막 정비를 강화함으로써 법령 개정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개정안은 정당 현수막 설치개수를 읍·면·동별로 2개 이내로 하고 보행자 또는 교통수단의 안전 저해 등 설치를 제한하는 장소와 현수막 규격, 그 밖의 표시·설치 관련 사항 등을 대통령령으로 위임했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구체적 금지장소, 설치방법 등을 규정하기 위한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중에 있다.
경남도는 법안 처리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개정법령이 본격 시행되면 지자체가 대비해야 할 사항을 미리 점검해 법 시행 대비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정당 현수막 일제점검 등을 통해 조사된 도민 불편사항 등 정당 현수막 관련 민원 사례를 각 정당의 경남도당에 공문을 통해 전달하고 도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법령 개정 전까지 시·군 합동점검반을 가동해 일일 점검과 대응실적을 집계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향후 법령 개정방향에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해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시·군과 함께 하반기 정당 현수막 일제 점검에 나선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8일 동안 표시기간 만료 등 211건의 정당 현수막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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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방사업”큰 호응 얻어
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방사업”큰 호응 얻어
[knews25] 청송군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8주간 운영한 찾아가는 한방사업이 큰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청송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진보면 각산리, 현동면 눌인3리, 파천면 지경리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방사업을 운영했으며 한의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에게 1:1 건강상담과 침시술을 통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방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주 생활터인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한 만큼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합병증 예방과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사업을 확대 운영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한 청송을 만들기 위해 개인별 체질에 맞는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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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사과축제와 함께하는 건강체조 경연대회 ‘성황’
청송군, 사과축제와 함께하는 건강체조 경연대회 ‘성황’
[knews25]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제17회 청송사과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11월 5일 축제장 주무대에서 건강체조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건강체조 경연대회에는 관내 8개 읍면에서 15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쳤으며 어르신들의 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해 서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 참여자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야간에 모여 건강체조를 배우고 연습했으며 특히 8개 읍면이 다함께 참여한 체조대회는 올해가 처음이라 사과축제를 더욱 더 빛나게 만들었다.
또한 주민으로 구성된 응원단들이 다양한 응원도구와 응원법으로 경연팀에게 흥을 전달했으며 다함께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줘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만들었다.
모든 참가팀에게 수상이 있었으며 1등상인 으뜸상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단합된 율동을 보인 청송읍 월막리 시니어골드팀에게 수여됐다.
건강상 3팀은 현서 보조개사과팀, 주왕산 애플에너제틱팀, 현동 꼭지사과 팀에게 돌아갔다.
인기상은 청송과 부남 아오리팀과 슈퍼애플팀이 나머지 6팀은 화합상이 주어졌다.
특히 91세의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단 1번의 결석도 없이 연습하고 참여하신 청송읍 금곡1리의 신선이 어르신께 최고령자상이 주어졌으며 부부, 모녀, 자매 등 가족이 참여한 가족단위 참여자 17팀에게는 화목가족상이 별도로 수여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건강체조 경연대회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주신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로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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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앞장‘산소카페 청송군’
탄소중립 앞장‘산소카페 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고품질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플라스틱으로 일괄 분리·배출 하던 투명페트병을 “투명페트병”만 단독으로 별도 분리 배출하는 제도이며 공동주택 우선 시행에 이어 단독주택 등으로 확대 시행되어 2022년 12월 24일 계도기간을 끝으로 전면 시행중에 있다.
무색 투명한 페트병의 내용물을 깨끗이 비워 세척하고 라벨을 제거한 후 압착해 투명페트병 전용수거함에 배출하면 되며 전용 수거함이 없을 시 투명 또는 반투명 봉지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특히 청송군은 이와 함께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30개의 투명페트병을 분리배출 방법에 따라 모아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가져오면 20L 재사용봉투 3매 또는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주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투명페트병을 별도 분리배출하면 옷, 신발, 가방 등 고품질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다”며 “별도 분리배출을 생활화해 탄소중립 청송군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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