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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넘치는 밀양청년 대축제 EDM 페스티벌 개최
열정 넘치는 밀양청년 대축제 EDM 페스티벌 개최
[knews25] 밀양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구 밀양대 캠퍼스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밀양청년 EDM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DM은 클럽, 파티, 축제에서 사용되는 전자댄스 음악을 뜻한다.
비교적 최근에 알려졌지만 세계적으로 여러 축제에 접목되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례 퍼포먼스와 함께 클럽에서 군가를 트는 EDM DJ로 널리 알려진 ‘허조교’, 색소폰과 바이올린으로 EDM·POP·가요 등을 연주하는 3인조 그룹 ‘리얼플레이어즈’, 8090 디스코 복고풍 컨셉 9인조 퍼포먼스 그룹 ‘딴따라패밀리’가 출연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구 밀양대 캠퍼스에는 시민 문화축제인 제3회 밀양대 페스타 및 로컬브랜드 협업 콘퍼런스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EDM 공연 외에도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인 채용박람회 행사가 계획돼 있으며 각종 전시 및 체험, 시민장터, 맥주·먹거리존 등을 즐길 수 있다.
박일호 시장은 “청년과 시민들이 추억을 회상하고 문화거점 복합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옛 밀양대 캠퍼스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열정이 넘치는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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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그간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 도모를 위한 ‘2023년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한마음대회는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결의문 낭독 및 독도사랑 플래시몹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서 2부에서는 체육행사, 화합 한마당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삼랑진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6명이 미니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독도사랑을 표현한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송연 밀양시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결속을 돈독히 하는 기회의 장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총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로 지역사회 봉사정신을 실천해 온 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로서 따뜻하고 살기좋은 밀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과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리민복과 자유수호’라는 비전 아래 1954년 창립된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국민운동단체로서 동네 행복지킴이 반찬활동, 동네사랑 이웃 나눔 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사업에 힘쓰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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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밀양시,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knews25] 밀양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퍼진 국도25호선과 KTX 노선 중심으로 1,700ha 면적의 9만여 본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 일대는 지난해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 발생해 피해 면적이 크게 늘었다.
이에 시는 이 지역을 복합 방제구역으로 구분해 드론방제와 집단 발생지 내 소나무를 모두 베는 방법, 피해목 주변 건강한 소나무에 예방 주사하는 방법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완전 방제를 위한 8개 권역의 책임방제구역 설정 및 드론을 활용한 정확한 피해목 예찰과 사업장 점검 등으로 방제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국도24호선 주변 다른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에 대해서도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방제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확산 속도가 방제 속도보다 빨라 방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라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허가 벌채와 불법 이동, 훈증 더미 훼손 등의 금지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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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쥬크박스 뮤지컬‘청춘연가’ 11월 11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 공연
트로트 쥬크박스 뮤지컬‘청춘연가’ 11월 11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 공연
[knews25]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에서 트로트 주크박스 뮤지컬 ‘청춘연가’가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19시에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청춘연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국비 2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 작품은 가족공동체와 지역사회의 분열과 화합을 그린 작품으로 춘곡리 마을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장례식, 주인공 삼남매의 어머니에대한 그리움과 서로에 대한 마음의 실타래를 트로트 노래로 재치있게풀어내고 있다.
뮤지컬 넘버로는 뮤지컬을 대표하는 창작곡 ‘청춘연가’를 비롯해, ‘님과 함께’, ‘봤냐고’, ‘당신이 좋아’, ‘이제 나만 믿어요’, ‘안동역에서’ 등 유명 멜로디와 화려한 군무들이 준비되어 있다.
삼남매 중 장남인 ‘종원’ 역에는 뮤지컬 ‘베토벤’, ‘아이다’, ‘광주’, ‘싯다르타’에 출연한 박시원이 맡으며 둘째 ‘순주’ 역에는 뮤지컬 ‘포미니츠’, ‘경이로운 미스터신’, ‘하모니’에 출연한 김하연이 맡았다.
막내 ‘동환’역에는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터’ 등 TV 활동과 뮤지컬 ‘삼총사’, ‘투란도트’, ‘적벽’ 등 작품 활동에도 활발한 신인선이 맡았다.
감초 역할을 하는 춘곡리 마을의 귀농 부부 ‘혜림’ 역에는 ‘6시내고향’, ‘풍류대장’ 등 TV활동과 공연활동을 이어가는 ‘최예림’이, ‘종규’ 역에는 뮤지컬 ‘가요톱텐’, ‘사랑은 비를 타고’ 와 드라마 ‘대조영’, ‘허준’, ‘왕과비’ 등 미디어와 무대를 넘나드는 ‘이영호’가 맡았다.
한편 뮤지컬 ‘청춘연가’는 고령대가야문화누리·거제문화예술회관·서귀포예술의전당·성주문화예술회관·함안문화예술회관·뉴스테이지가 공동제작했다.
전석 1만원이며 회원은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과 티켓 예매는 대가야문화누리홈페이지 및 티켓링크를 통해서 가능하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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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군립요양병원, 다산면 건강마을이 함께해서 더 즐거운 가을 소풍
치매안심센터, 군립요양병원, 다산면 건강마을이 함께해서 더 즐거운 가을 소풍
[knews25] 고령군수는 2023년 다산단기치매쉼터를 이용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와 가족 및 건강마을 주민과 함께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내 강당과 잔디광장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춘사진관 운영뿐만 아니라 치매예방을 위한 음식 재료들로 건강 간식 만들기와, 기타 연주에 맞추어 옛노래 부르기, 게임 등 레크레이션 활동을 진행했으며 고령군립요양병원과 연계해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운영했다.
이번 청춘사진관은 건강마을조성사업과 연계해 마을건강지기가 마을을 대표해 주민들을 위해 레크레이션 진행 및 사진 촬영에는 한국사진협회 고령지부 회원이 재능기부 해주셨다.
참여자은 “몇십 년 만에 다시 입어본 교복으로 눈물이 났어요. 오늘 하루 학생으로 돌아가 가을 소풍도 하고 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치매안심센터 선생님과 보건소 직원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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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알뜰도서 교환시장’ 열어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알뜰도서 교환시장’ 열어
[knews25] 거창군은 지난 6일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가 군청 앞 로터리 문화공간에서 읍면 새마을문고회장 등 15명이 참여해 1,0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한 가운데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열었다고 전했다.
알뜰도서 교환시장은 각 가정에서 읽고 난 도서 2권을 가지고 방문하면 새 책 1권으로 무료 교환해 주는 행사로 군민에게 다양한 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거창군청년새마을연대 ‘잇다·누리샘터’ 회원들이 손수 만든 솜사탕을 무료로 나눠주는 부스를 운영해 알뜰도서 교환시장 참여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통해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책들을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는 매년 여름 휴가철 수승대 관광지 내에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계각층의 독서 생활화로 창조적 지역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지난 10월 ‘제43회 군민독서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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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함안군 의료급여관리사, 보건복지부장관 공로상 수상
김수진 함안군 의료급여관리사, 보건복지부장관 공로상 수상
[knews25] 함안군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지난 1일 서울로얄호텔에서 열린 ‘의료급여 사례관리 20주년 기념식’에서 김수진 의료급여관리사가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김수진 의료급여관리사는 19여 년간 의료급여 대상자의 합리적인 의료이용과 건강관리를 돕고 의료급여사업 발전을 위한 의료급여사업 핵심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의료급여사례관리와 관련해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많은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이에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의료급여 사례관리 20주년을 기념한 행사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수진 의료급여관리사는 “앞으로도 의료급여 대상자들의 건강관리와 합리적 의료이용으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은 의료급여관리사가 전화, 방문, 교육 등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보다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2003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06년부터 전국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함안군은 2160명의 의료급여대상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의료급여비 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요양비 지원 중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산정특례 지원 본인부담금 지원 임신·출산진료비 지원과 사례관리사업 등을 추진하며 저소득층의 의료격차를 줄여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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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휴대폰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함안군, 휴대폰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knews25] 함안군은 함안군청을 내방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휴대폰 보조 배터리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는 군민들이 군청 방문 중 휴대폰 배터리가 소모되어 긴급하게 연락을 취해야 하는 경우에 민원인들이 겪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조 배터리를 군청 종합민원과에 비치·대여해주는 서비스다.
군에서는 그동안 휴대폰 충전기를 군청 1층 종합민원과에 비치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나, 청내를 이동하며 민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을 위해서 새로운 방식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이용방법은 간단한 인적사항 기재 후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사용이 완료되면 즉시 반납하면 된다.
정미경 종합민원과장은 “휴대폰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는 민원인에게 작지만 세심한 배려로서 한 발 더 가서는 민원행정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친절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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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 경상북도 교육감배 시·군 대항 초·중 구간마라톤대회 열려
예천군, 2023 경상북도 교육감배 시·군 대항 초·중 구간마라톤대회 열려
[knews25] 예천군에서는 7일 예천읍과 호명면 일원에서 선수 및 임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경상북도 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대회’가 열렸다.
경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북도육상연맹과 예천군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중등 2개 부문에서 초등부는 7개 구간으로 나누고 중등부는 6개 구간으로 나눠 약 15km 코스를 뛰는 릴레이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울릉군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를 앞두고 예천스타디움에서 현지 적응훈련으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각 시·군 교육청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김미라 체육사업소장은 “우리 군은 최고의 육상대회 개최지로 스타디움 내에서 펼쳐지는 트랙과 필드 종목의 대회뿐만 아니라 마라톤 대회 개최 역량까지 두루 갖춘 전천후 육상메카로서 앞으로도 각종 육상대회가 지역 경기 부양과 직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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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최고등급 선정, 기금 36억 확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은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 ’24년 기금 3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자체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신설된 정부예산이다.
인구 감소 비율 등에 따라 정액 배분하는 광역자치단체와는 달리 기초자치단체는 전국 107개 자치단체별 투자계획을 평가해 4단계로 차등 배분한다.
인제군이 속한 관심지역의 경우 평가등급에 따라 S등급은 36억원, A등급 28억원, B등급 20억원, C등급은 16억원을 배분받게 된다.
인제군은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 관심지역 최대 금액인 36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인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은 촘촘한 도로 교통망을 기반으로 수도권 생활인구를 유입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2022년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이 국토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데 이어 오는 2027년 동서고속화철도 백담역·인제역 신설 등 많은 변화가 예고된 인제군은 가까워지는 수도권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확보한 기금은 2024년 ‘지역활력타운 조성’, ‘청춘마을 귀둔리 만들기’, ‘상남리 에너지 복지증진 사업’, ‘인제에서 살아보기’ 등 총 5개의 사업에 투입된다.
특히 이번 기금 사업으로 첫 삽을 뜨게 된 귀둔리 상수도 공급시설과 상남리 LPG배관망 구축 사업은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조성해 인구유출을 막겠다는 인제군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다.
채진석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확보한 기금을 적극 활용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4년 이후에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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