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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댄싱공연장 내 ‘겨울철 야외 아이스링크’ 조성
원주시, 댄싱공연장 내 ‘겨울철 야외 아이스링크’ 조성
[knews25] 원주시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재미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겨울철 방학 기간에 맞춰 시민들이 빙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명륜동 댄싱공연장 일원에 야외 아이스링크를 설치·운영한다.
운영기간은 올해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평일은 오후 7시 30분,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9시 30분까지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현장 결제를 통해 1회당 소액의 임대료를 받고 스케이트, 안전모, 보호대 등의 장비를 대여할 계획이다.
안전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일반존과 키즈존으로 나눠 운영한다.
개장식 날에는 빙상쇼와 함께 합창단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이스링크에 많이 와주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원주시민이 안전하게 빙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아이스링크를 조성하겠다”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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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강원TP, 첨단 글로벌기업 유치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강원TP, 첨단 글로벌기업 유치 나선다
[knews25] 원주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에 참가해 첨단 글로벌기업 투자 유치에 나선다.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한국 최대의 투자 홍보 행사로 전 세계 글로벌 투자가들과 정부 고위 관계자, 국내외 기업들이 교류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기업 유치 홍보부스를 공동 운영해 원주가 ‘글로벌 투자의 최적지’임을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착공에 들어간 부론산업단지와 도내 유일의 외국인 투자지역인 문막 외국인 투자지역을 집중 홍보해 실질적인 외자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각오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경제정책과 함께 풍부한 개발 자원 등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홍보할 것”이라며 “원주가 첨단산업의 메카이자 글로벌 투자의 최적지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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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내버스 27대에 미세먼지 흡착 필터 부착 ‘연간 미세먼지 55kg 흡수’
안동시, 시내버스 27대에 미세먼지 흡착 필터 부착 ‘연간 미세먼지 55kg 흡수’
[knews25] 안동시가 도로변 미세먼지를 저감해 주민들의 건강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미세먼지 흡착 필터를 시내버스 27대에 부착했다.
이번 사업에 사용되는 미세먼지 흡착 필터는 전기나 기타 화석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공기 흐름에 의해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휘발성 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오존,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 인체에 유해한 오염물질을 흡수, 저장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흡착 필터는 안동시 마을버스 27대 기준으로 연간 약 55,728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연간 나무 1,566그루가 정화하는 효과에 버금간다.
이 사업을 통해 도로변 미세먼지를 줄일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시내버스 전면에 부착된 미세먼지 흡착 필터에 미세먼지가 포집되는 것을 시각적으로 체험함으로써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도 느낄 수 있다.
안동시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도로변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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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기지구·온혜지구 지적재조사 경계설정 완료 ‘불일치 지적 손봐’
안동시, 장기지구·온혜지구 지적재조사 경계설정 완료 ‘불일치 지적 손봐’
[knews25] 안동시가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도산면 온혜지구와 북후면 장기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해 경계설정을 완료했다.
해당 지적재조사지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불일치하는 지역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1월에 사업예정지구로 지정해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소유자의 2/3 이상 동의를 받고 사업이 추진됐다.
이번 지적재조사로 토지현황조사를 기초로 토지소유자 간 합의된 경계와 실제 이용현황에 맞춰 설정된 경계에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면서 경계설정을 완료했다.
이에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이 설정될 경계를 기준으로 작성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에게 이달 중 통지할 예정이다.
지적확정예정조서는 재조사측량 전·후의 경계와 면적 등이 기재되어 변동내역을 확인할 수가 있으며 지적확정예정조서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안동시청 토지정보과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토지소유자 간 합의경계가 있거나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경계를 재조정할 수 있으며 안동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안동시 유창원 토지정보과장은 “바쁜 와중에도 경계협의와 사업추진에 협조해주신 토지소유자께 감사를 드리며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와 맹지해소 등 토지의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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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계명산자연휴양림, 애견동반 객실 시범운영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계명산자연휴양림이반려인구의 증가와 애완동물 산업 성장에 발맞춰 애견동반 객실을 시범운영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반려견 동반 여행이 늘어나고 있으나 숙박 인프라는 이러한 추세를 단기간에 따라가지 못해 동반 여행을 포기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실정이다.
이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애견동반객실을 11월 8일부터 2024년 12월 2일까지 8주간 시범운영한다.
객실은 편백나무동 3객실이 애견동반객실로 지정됐으며 추후 애견동반객실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애견동반객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명산자연휴양림 누리집 내 ‘반려견 자연휴양림 입장 기준’ 및 ‘반려견 동반 이용자 준수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예약관련 및 반려견동반객실 등 이용에 관한 문의사항은 계명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계명산자연휴양림은 11월 1일부터 여행객들이 미리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예약 기간을 3주에서 6주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용객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애견동반객실 운영으로 600만 반려견 가구의 애견동반 여행 욕구를 충족시키며 반려동물과 견주의 신뢰감이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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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학교폭력 도란도란 힐링캠프 3기
2023년 학교폭력 도란도란 힐링캠프 3기
[knews25]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11월4일 관내 초등 고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도란도란 힐링캠프 3기를 상주환경농업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력예방을 주제로 한 인형극 관람, 목공체험 도마 만들기, 생태놀이, 학교폭력예방 교육으로 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필요성의 전달과 더불어 관내 8개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해 또래 간 함께 어울림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의 저연령화, 은밀성 등으로 폭력에 대한 사전예방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도란도란 힐링캠프를 1기, 2기에 이어 3기를 진행했다.
이에 오귀영센터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폭력 없는 세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민과 관의 세밀한 관심이 매우 필요하다”고 전했다.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관련된 모든 고민 상담은 연중 무휴 청소년전화 1388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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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성·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1월 2일 왕산역사공원에서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상주경찰서 상주시 관계자,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폭력방지법에 근거해 여성폭력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함성희 상주가정문제상담소 소장의 폭력방지를 위한 구호 제창으로 폭력 추방 의지를 다지며 진행됐다.
이어서 조재학 필그림가정복지상담소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폭력 사례별 토크쇼는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장애인 학대 등 다양한 사례를 알리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홍보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폭력의 인식이 개선되고 올바른 폭력예방 문화가 조성되길 희망한다”며 “폭력 없는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피해자 보호 및 지원체계구축, 폭력예방활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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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심서부권 핵심사업 추진 현장회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6일 오전 10시 ‘세계인이 참여하는 국제대회 성공개최로 국제명품도시 도약’이라는 주제로 ‘도심서부권 핵심사업 추진 현장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규 시장을 비롯해 국·단·소장, 도심서부권 핵심 현안사업 추진 부서장,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세계인이 참여하는 국제대회 성공개최로 국제 명품도시 도약’이라는 주제로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및 2026 ITS세계총회 등 국제대회 준비 상황을 비롯해 도심서부권에서 추진 중인 핵심 현안사업 상황을 점검하고 각 읍·면·동의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한다.
또한, 핵심 정책 현장인 사근진 해중공원 일원을 방문해 ‘경포2·3지구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사업’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보고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비롯해 산적한 핵심사업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직 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민선8기 핵심현안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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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학이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사업 운영
민·관·학이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사업 운영
[knews25] 강릉시 보건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내 최초로 강릉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모아 사업’은 민·관·학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보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8월 강릉영동대와 ‘다모아 서비스’ 지원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11월 3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총 10회 운영된다.
영동대학교 물리치료과, 안경광학과, 사화복지과 학생 및 교수진 등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강보건, 눈건강, 심리기본교육 및 미술치료 등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읍·면 지역의 보건지소·진료소 내소자와 경로당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은 26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이동 편의를 위한 대형버스와 프로그램 물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영동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강릉지역 초고령사회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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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떠나는 군부대 장병들에 고마움 전해
상주시, 떠나는 군부대 장병들에 고마움 전해
[knews25] 상주시는 11월 3일 지역에서 통합방위 임무를 종료하고 떠나는 제5837-4대대 장병들의 환송 행사를 가졌다.
상주시에서 40여년간 통합방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해 준 제5837-4대대와 장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군부대와 지역사회가 함께했던 영상시청, 감사패 및 꽃목걸이 전달, 송사 및 답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시간 내내 이별을 못내 아쉬워하는 마음이 참석자들의 면면에서 고스란히 느껴졌다.
제5837-4대대는 1981년 4월에 창설되어 1982년 6월 상주시 개운동으로 이전 후 지역사회에서 40여년간 통합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국방개혁의 일환인 군부대 통폐합 계획에 따라 김천대대로 통합됐다.
그동안 제5837-4대대는 통합방위라는 군부대 본연의 임무뿐 아니라 부대 개방행사, 지역문화탐방, 산불진화, 전염병 예방, 국가유공자 주택개량사업, 대민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관군 상생·협력에 노력해왔다.
안경숙 시의장은 “지난 2019년 상주대대에서 병영체험했던 추억이 생생하다”며 못내 아쉬운 마음을 전하고 장병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제 제5837-4대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지만 상주시민의 마음 한켠에는 영원히 자리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군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상주시민의 마음만은 꼭 기억해 주기 바란다”고 그동안 든든한 지역 지킴이가 되어준 군부대 장병 한명 한명에게 일일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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