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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새마을회,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활동
대가면 새마을회,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활동
[knews25] 성주군 대가면 새마을회는 10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관내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임원 및 회원 15여명은 칠봉리를 중심으로 이용객이 많은 버스승강장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한유성 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밝혔으며 김옥이 부녀회장은 “깨끗해진 버스승강장을 보시고 주민들의 기분도 좋아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명진 대가면장은“영농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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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노인종합복지관, 우울에방 및 노년의 아름다운 인생여정을 위한 ‘ 2023년 집단상담‘웰다잉’’실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우울에방 및 노년의 아름다운 인생여정을 위한 ‘ 2023년 집단상담‘웰다잉’’실시
[knews25]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2023. 10. 13. ~ 10. 27.까지 6회기에 걸쳐 2023년 집단상담‘아름다운 인생여정 웰다잉’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25년이 되면 초고령사회가 되며 다양한 임종 및 죽음사회가 예견되나 제대로 대비하고 있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길어진 수명과 유병장수로 인한 어려움, 자살, 고독사, 무의미한 연명의료 등 죽음과 관련되어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이 많고 우리나라 죽음의 질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낮으며 죽음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시급해 존엄한 인생마무리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점검 및 변화가 필요하다.
한편 한국죽음학회는‘당하는 죽음이 아니라 맞이하는 죽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 분들이 겪는 정서적 외로움과 사별 및 죽음에 대한 프로그램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어 어르신 분들의 우울 및 자살을 예방하고 긍정적 삶의 방향을 모색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웰다잉 이해, 인생그래프, 자서전 쓰기, 묘비명,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등 조현경 소장의 집단상담 및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은“자서전은 위대한 사람만 쓰는 것인 줄 알았는데 내 인생을 돌아보며 내 인생을 사랑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전혜숙 사회복지사는“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웰다잉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어르신 분들이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회문화적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심리·정서적 안정 및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시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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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국화작품과 함께 대구의 가을을 함께 즐겨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수목원은 금호강 하중도, 대구수목원과 함께 동대구역광장에서 ‘2023년 국화전시회’를 열어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과 대구시민들에게 국화 향기 속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대구역 광장 국화전시회 기간은 10월 28일에서 11월 19일까지이며 대구수목원이 지난 일 년 동안 직접 생산한 고품격 국화 3천 7백여 점이 전시된다.
국화 모형작으로는 친환경 도시 대구를 상징하는 수달과 말·토끼·꿀벌 등의 자연 친화적인 작품, 백조·미니버스 등 가족 친화적인 작품이 전시되며소국의 원줄기를 길게 늘어뜨려 여러 모양으로 만들어 꽃이 피게 하는 작품인 현애작과 한 뿌리의 대국을 순지르기해 한 뿌리에서 1천 송이 가까이 국화꽃이 피게 한 윤재작도 전시된다.
또한, 말·트리 등 대형 모형작에 형형색색의 조명도 설치돼 아름다운 야간경관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규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광장에서 대구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과 시민들이 가을 국화 향기와 함께 건강한 휴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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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버스&카페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 종합 서비스 ‘굿잡버스&카페’를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달성군가족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12개 기업체가 참여해 29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당일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 채용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 채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으로는 상담원, 시설요양보호사, 식품생산 및 포장원, 크라우드 워커, 수학강사, 창업상담사, 사무원, 자동차부품 조립 및 검사원, 조리원, 보육교사 등이다.
행사는 구직자 개개인의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 취업·창업상담, 현장면접, 구인·구직정보제공, 증명사진 촬영, 최신트렌드 직종 설명, MBTI 검사 및 상담,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과 이력서 클리닉을 1:1로 진행하고 구직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구직동기 부여를 위한 음료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대구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 14회 굿잡버스&카페를 통해 142개 여성친화적 기업체가 참여해 218명이 채용됐으며 평소 여성인력을 채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반응이 좋았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버스는 지역에 많은 여성들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 성공을 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며 “평소 취업을 희망했으나 망설였던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최신 일자리 정보와 현장면접 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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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핼러윈 앞두고 다중운집 예상지역 특별 안전 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27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동성로 클럽 골목 일원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서울 이태원 사고와 같은 안전사고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정 본부장은 동성로 클럽 골목 일원의 인파 밀집 예상지역과 유사시 소방차 진입로 및 인명 대피로를 확인하고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한 임시의료소 지정 장소 등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대구소방은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핼러윈 데이 전 주말인 27일부터 다음달 1일 인파 해산 시까지 클럽 골목과 인접한 삼덕119안전센터에 119특수구조대, 구급대 등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현장지휘소를 운영한다.
의용소방대 등 협력 단체 대원과 함께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관할 소방서는 물론 인근 소방서 구급차 등을 추가로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또한,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중증도 분류 및 응급환자 관리체계와 유관기관 공동 대응 및 지원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사전 점검과 유관기관들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등 철저한 현장 상황관리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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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강소특구, ‘공개 오디션’ 통해 유망기업 발굴해요
창원 강소특구, ‘공개 오디션’ 통해 유망기업 발굴해요
[knews25]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이끌어 가는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이 26일 강소특구 특화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KERI-Members 발굴 공모전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 강소특구의 특화 키워드인 ‘지능 전기 기계 융합’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역 VC의 투자 및 한국전기연구원의 기술 연계로 창원시 관내에 유망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한 일종의 ‘창업 오디션’이다.
1, 2차 서류 및 대면 심사를 통과한 전국의 5개 기업, 주식회사 공공, 주식회사 이스쿠스, ㈜지비엘에스, 주식회사 에코크린)을 대상으로 IR 발표를 듣고 심사,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기업별로 20분의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고 각 대표는 본인들의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며 창원 강소특구와의 연계 협력방안 아이디어도 제시했다.
심사 결과 주식회사 공공 기업, ㈜지비엘에스 기업, 주식회사 이스쿠스 기업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특히 주식회사 공공 기업은 물을 활용한 공기정화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한 5개 기업에는 총 45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됐고 향후 강소특구의 전주기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사업 연계, 기술 멘토링 등의 체계적인 지원 혜택을 받는다.
KERI 김태현 전략정책본부장은 “수상한 5개 기업에 축하드리며 이들에게 연구원의 대내외 인프라를 활용한 판로 개척, 멘토링 및 기술 애로 해결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창원시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유망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은 창원 경제를 활성화하는 초석”이라고 평가하면서 “KERI-Members 공모전이 좋은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인들의 성공 창업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창원 강소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교육 및 아이템 검증, 투자 및 외부사업 연계 지원 등 창업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창원 강소특구의 기술 핵심 기관인 KERI를 중심으로 ㈜경남벤처투자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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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시행
거창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시행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9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은 현재 발생하는 코로나19 변이에 적합한 XBB.1.5단가 백신으로 마지막 접종 90일 이후 1회만 접종하면 된다.
그동안 기초접종을 하지 않았어도 신규 백신을 접종했다면 추가적인 접종은 필요하지 않다.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만큼 질병관리청의 권고에 따라 코로나19와 독감 백신의 동시 접종이 가능하다.
권고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 등 고위험군이며 그 외 12~64세 일반군민은 희망자에 한해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기간은 고위험군의 경우 2023년 10월 19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이며 그 외 대상자는 2023년 11월 1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령층일수록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하고 증증화율과 치명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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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용소방대,“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종합우승
평창군의용소방대,“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종합우승
[knews25] 평창군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25일 정선군 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진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주관,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18개의 시·군 의용소방대가 참가하고 5개 종목의 기술경연을 실시했다.
평창군 의용소방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종목에서 남,여 모두 1위, 구조 기술 2위를 달성하며 종합 1위의 쾌거를 거뒀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종합우승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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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직장인 자살예방교육 및 비대면 정신건강검진 실시
함안군보건소, 직장인 자살예방교육 및 비대면 정신건강검진 실시
[knews25] 함안군보건소는 2023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칠서면 소재 한국특강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살예방교육 및 비대면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직장인 자살예방교육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인증 프로그램 ‘이어줌人 직장인 자살예방 교육’으로 업무 등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정신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사례를 통해 자살 위험 요인·자살 신호·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등을 알아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정신건강 위기 시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의 전화번호가 기재된 배너를 전시하는 등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온라인 양식을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해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 제공으로 직장인의 심리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왔다.
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인들이 정신건강증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하며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으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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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인문가치포럼’명예홍보대사 위촉
오세훈 서울시장,‘인문가치포럼’명예홍보대사 위촉
[knews25]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동시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첫날인 27일 개막식에 앞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명예 홍보대사로 맞이했다.
앞으로 오세훈 시장은 안동시와 함께 인문적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문가치포럼’의 국내외 홍보와 확장에 함께 힘써나갈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오래전부터 인문학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사회 약자들이 자기성찰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립을 통해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희망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제안해 실행에 옮겼다.
수천여명의 노숙인과 시민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성과를 얻으며 큰 반향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번 위촉은 지난 10월 6일 안동시와 서울특별시가 체결한 교류강화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인문 본향의 도시 안동을 중심으로 한 인문가치 확산과 인문도시 네트워크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권위 있는 글로벌 인문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서울시도 인간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인문학적 지성이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현대사회의 여러 문제를 인문가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목표들을 제시해왔다”며 “이러한 고민을 숙고해 온 서울시와 협력하고 교류를 강화하며 국내외로 네트워크를 넓혀 인류 보편적인 인문가치와 방향성을 정립하는 국제포럼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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