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문화원, 제4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시상식 · 전시회 개최
함안문화원, 제4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시상식 · 전시회 개최
[knews25] 함안문화원은 지난 26일 오후 2시 함안체육관 강당에서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서화 인재 발굴을 위한 제4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시상식·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수상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컷팅과 개회식에 이어 시상이 진행됐다.
출품작은 총 528점으로 이중 대상에는 장경순 씨의 한문 행초서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구선희, 이철호, 김형련, 박계동이, 우수상에는 윤재기, 박해윤, 김몽룡, 손정순, 권익호, 박금주, 공정애, 문명섭, 피한수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이병철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이 말이산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군민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나날이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
함안군,‘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함안군,‘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5일 함안체육관에서 폭발·화재에 따른 다중밀집건축물 붕괴 재난상황을 대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 가능한 재난에 대비해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대응 역량 강화와 국민들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현장에서 행동조치 매뉴얼을 적용, 징후감지,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의 4단계로 화재대응 및 수습·복구 능력 향상과 효율적인 재난대응체계 점검 및 개선을 위한 훈련으로 진행됐다.
함안군 13개 협업부서 및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등 8개 유관기관과 5개 민간단체, 3개 민간기업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24종의 차량 및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이 연계되는 통합 연계훈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 훈련에 임했다”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 협력체계를 공고하게 유지해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3일부터 불시화재 발생에 따른 비상대피훈련을 시작으로 5일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문화캠페인, 소방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인 함안버스터미널, 아라 한국병원, 함안요양병원에서 소방교육 및 시설점검, 함안소방서와 합동으로 작은영화관에서 지진 대피훈련 실시 등의 활동을 하며 올해 안전한국훈련을 종료했다.
2023-10-27
-
밀양시, 민원응대교육을 통한 친절마인드 향상
밀양시, 민원응대교육을 통한 친절마인드 향상
[knews25] 밀양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5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서비스 전반에 대한 취약점 보완 및 친절 역량 강화를 통해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는 행정서비스 기대에 부응하고 하반기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및 전화친절도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상반기 실시한 민원행정 만족도 및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고객 기본 응대법과 특이민원 대응 방법 등을 교육했다.
이광석 민원지적과장은 “취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강화하는 피드백 교육을 통해 친절마인드 향상의 계기가 돼 시민들에게 편안한 서비스, 감동이 가슴으로 느껴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함안군, 유네스코 홍보대사인 작곡가 양방언 씨 군 홍보대사로 위촉
함안군, 유네스코 홍보대사인 작곡가 양방언 씨 군 홍보대사로 위촉
[knews25] 함안군은 유네스코 홍보대사인 작곡가 양방언 씨를 함안군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작곡가 양방언 씨는 2014년부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평화예술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고 2002년 부산 아시아게임 공식 주제곡 작곡 및 연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폐회식 공연 음악감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피아니스트이다.
군은 지난 20일 ‘2023 말이산고분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개막식에는 특별히 양방언 씨를 초청해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이를 인연으로 이번 홍보대사에 위촉하게 됐다.
오는 11월 8일까지 휴무일 없이 매일 진행되는 말이산고분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서도 양 씨의 음악에 맞춰 미디어아트가 진행된다.
조근제 군수는 “앞으로 함안군 홍보대사로 군의 위상을 높이는 활약을 기대한다”며 “특히 유네스코 홍보대사로서 이번에 세계유산에 등재된 말이산고분군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홍보 등을 위해서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
조근제 함안군수, 단감 수확 참여‥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조근제 함안군수, 단감 수확 참여‥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knews25]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26일 칠서면 무릉리에 위치한 단감 수확현장을 찾아 군 농축산과 직원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조 군수는 수확철을 맞아 탄저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살피고 농촌일손돕기 추진상황을 직접 챙겼다.
군은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오는 11월 24일까지 46일간을 ‘농촌일손돕기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군, 읍면, 농협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
가을철 일손부족 인력이 8065㏊, 1050명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무원, 유관기관 등의 인력을 농가에 연결해 부족한 일손을 집중 지원 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인 중 고령·장애·부녀자·독거 등 소외계층 농가와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한다.
조근제 군수는 “고령화 등으로 농촌 일손부족이 갈수록 심각하고 봄 가뭄과 여름철 잦은 강수 등 이상기후로 수확량 감소 등 피해를 입는 등 농업인들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단체에서는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7
-
밀양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이용합시다
밀양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이용합시다
[knews25] 밀양시는 지난 26일 삼문동 휴먼시아아파트 교차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교통 관련 유관 기관단체와 합동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밀양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기관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유동인구가 많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많은 저녁 시간에 이뤄졌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성, 휴대성, 경제성 등 다양한 장점으로 인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안전모 미착용, 탑승 인원 초과, 무면허 운전, 음주운전 등 부정운행도 증가하고 있다.
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확산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거리 행진을 하면서 안전수칙 준수 및 자동차 운전자와 보행자 배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가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이용자들의 안전수칙 준수와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권기창 안동시장, 우박 피해 상황 현장점검 ‘신속 대응 주문’
권기창 안동시장, 우박 피해 상황 현장점검 ‘신속 대응 주문’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27일 녹전면 우박 피해 농가를 방문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상황을 점검하며 신속한 대책을 주문했다.
지난 26일 20시 20분경 지름 10mm 내외의 우박이 안동시 북후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일대에 쏟아졌다.
이날 우박으로 사과 등 과실이 찍히고 멍드는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672여 농가 447ha 정도이다.
시는 경북도에 피해발생상황을 보고하고 정밀조사 결과에 따라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작물과 면적에 따라 재난지수를 산정한 뒤 피해 농가에 농약대 등의 직접지원과 농축산경영자금 상황연기 및 이자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등의 간접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실의에 빠진 농가의 피해를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협의해 최선의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이상기후에 따른 자연재해로 농가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장기적 대응책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7
-
함안군의회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현장방문
함안군의회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현장방문
[knews25] 함안군의회는 10월 26일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 중인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함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의정활동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함안군의회 의원들은 군 관계자로부터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특화사업 등을 청취한 후, 각 기관의 홍보부스 등을 둘러보았다.
이어 의원들은 도시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곽세훈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우리 군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와 익산시는 공동으로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를 10. 25.~10. 28.까지 익산시에서 개최하며 함안군은 도시혁신대상 공공부문 제안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3-10-27
-
고령군관광협의회의 팔방미인 아르고 고령군 환경지킴이 역할 톡톡
고령군관광협의회의 팔방미인 아르고 고령군 환경지킴이 역할 톡톡
[knews25]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10월 26일 회천과 안림천을 중심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4차 자연정화활동에는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을 비롯해 관광협의회 임·직원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주변의 각종 생활 ˑ 수중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자연환경개선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수중 쓰레기들은 아르고를 활용해 집중 수거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아르고가 고령의 대표 체험관광 상품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며 “자연정화활동뿐만 아니라, 산불 발생 시 임도를 통해 산불진화 장비를 운송하는 것은 물론 인명구조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향후 경찰서 및 소방서와 MOU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르고는 지난 8월 ‘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 참가해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올 6월부터 운영 중인‘레드하우스’의 수제맥주, 수제소시지와 함께 연말경 관광객들을 맞이하고자 준비 중에 있다.
2023-10-27
-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 ‘KBS열린음악회’성료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 ‘KBS열린음악회’성료
[knews25] 고령군은 10월 26일 고령군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 KBS열린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기념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이번 열린음악회에는 진성, 송가인, 자전거 탄 풍경, 박기영, 리베란테, 퍼플키스, 이층버스, 정민찬이 출연해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공연을 진행했다.
지산동 고분군의 야간경관을 배경으로 한 출연진들의 열정적인 공연은 고령군에서만 볼 수 있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행사장에서 바라보이는 700기의 고분군이 품은 장엄함은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고령군은 2011년부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했고 지난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지산동 고분군은 우리나라 고대사회의 한 축을 맡았던 대가야 지배층의 무덤군으로 잊혀진 대가야문명을 밝혀줄 중요한 유산으로 평가된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기 위해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및 의원, 노성환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많은 내빈과 관내외 주민 7천여명이 참석해 이번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음악회로 일상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고령 지산동 고분군으로 대표되는 세계유산도시 고령군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날 녹화된 열린음악회는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40분부터 KBS 1TV를 통해 방영된다.
2023-10-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