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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액 경남 최초 3억원 돌파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액 경남 최초 3억원 돌파
[knews25] 합천군은 제39회 대야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이와 더불어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져 고향사랑기부금이 3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한 지 8개월 18일 만이다.
18일 기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1,352명, 누적기부금은 3억 568만원이다.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1,237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도 74명이나 됐다.
특히 답례품은 합천의 특산품인 황토한우, 돼지고기, 영호진미 등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고향사랑기부금 3억원 돌파 주인공은 덕재건설㈜ 이종운 회장으로 18일 대야문화제 서막식 참석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용주면 방곡 출향인으로 현재 경북 경산시 소재 덕재건설 기업을 운영하는 향우 기업가로 계열사로는 상명건설, ㈜스카이빌딩, ㈜영빈산업안전, ㈜영빈개발, 영빈타워가 있다.
또한 이 회장은 오상교육재단 이사,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이 회장은 대야문화제에 참석과 동시에 고향사랑기부도 하는 애향심을 보이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고 또한 고향사랑기부 후 받은 답례품을 용주면 불우이웃을 위해 재기부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재울산합천향우회 이태균 회장의 자녀, 이수현, 이수학 형제가 각각 200만원,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울산 울주군 소재의 울산폐기물좋은환경 대표이며 이 회장은 2020년 수해 피해 수재민 성금 500만원 기탁, 2022년 아동복지기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
이렇게 아버지가 고향에 기부하는 모습을 보고 형제도 고향인 합천을 응원하고자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이 외에도 같은 날 재외합천향우연합회 회원들도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에 동참했다.
덕재건설㈜ 이종운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고향인 합천군 발전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다른 출향인분들도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고향 사랑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고향인 합천을 기억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부터 적립된 기부금으로 주민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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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체육시설 개선 위한 국비 65억원 확보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가 내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비로 국비 지원액 65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시설 노후화 및 이용에 따른 손상 등으로 대규모 개보수가 필요한 공공체육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에 공모한 결과 창원실내수영장 등 8건에 65억원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국비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에서 경상남도 총 확보액 112억원 대비 58%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 사업들의 세부 내용으로는 긴급·안전 개보수 분야 3건 33억원, 노후시설 개보수 분야 4건 31억원, 장애인 편의시설 개보수 분야 1건 1억원이 있다.
시는 내년부터 사업별 매칭 시비를 확보해 연차적으로 개보수공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은자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금번에 국비를 확보한 공공체육시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시설별 개보수공사 일정을 조율해서 휴장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환경 제공으로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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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민서비스박람회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합천군, 주민서비스박람회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knews25] 합천군은 지난 15일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11회 주민서비스박람회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새롭게 달라지는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했다.
도로명주소 제도는 기존의 건물중심의 주소에서 사물과 공터까지 촘촘하게 주소를 부여할 수 있고 지하공간까지 안내하는 입체주소체계로 확대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이날 행사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공원이나 주차장 등 건물이 없는 장소에 부여되는 사물주소와 산악지역에서 응급상황 시 신속한 위치신고에 활용할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퀴즈이벤트를 통해 홍보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성영환 민원지적과장은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안전한 생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들이 다양한 주소정보를 실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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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 이웃나눔 돼지고기 기탁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 이웃나눔 돼지고기 기탁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8일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에서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에 4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돼지고기 소비촉진 및 관내에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성무 지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돼지고기 나눔을 통해 관내 이웃들에게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돼지고기를 기탁해 주시는 군위군한돈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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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가을밤 콘서트 ‘모던민요’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가을밤 콘서트 ‘모던민요’
[knews25] 대구시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9월 26일 오후 7시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 공연이 열린다.
공연 ’모던민요‘는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송소희와 퓨전밴드 두번째달, 최근 국악계를 주도하고 있는 젊은 판소리 소리꾼 오단해가 의기투합해 그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옛노래들을 통해 대중들의 공감도를 높이고자 만들어진 공연이다.
한국음악의 소리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민요와 판소리, 옛노래를 선정해 현대인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재해석해 만든 공연으로 태평가, 군밤타령, 사랑가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으로 구성했으며 아름다운 우리 음악으로 가을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의 연주는 독특한 악기 구성인 바이올린, 만들린, 아이리쉬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들로 대한민국의 전통음악인 민요와 판소리, 옛노래를 반주한다는 개념으로 작곡되고 연주됐다.
이는 마치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한국 전통소리꾼이 만나 민요와 판소리, 옛노래를 연주하며 유럽과 한국을 오가는 느낌을 받울 수 있는 것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
김진열 군수는 “가을을 맞이해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우리 전통의 소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는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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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황금배,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군위황금배,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 황금배수출영농조합법인 선과장에서 공동선별 작업을 마친 황금배 50여톤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올해 황금배는 극심한 봄철 개화기 냉해 및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수확량이 급감해 수출물량이 작년 230톤에서 올해는 50여톤으로 예년 물량의 1/4 수준이지만, 어려운 재배 상황에서도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해 1999년부터 올해 25번째로 수출활로를 확보할 수 있었다.
황금배 농가가 매년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한 농식품부의 2024년부터 수출 물류비 지원 전면 폐지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군위군은 다변화되는 해외 수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들의 의견들을 반영해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 기상재해로 인해 농가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맛과 품질이 뛰어난 군위황금배를 수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통합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추어 우리 지역 농산물 수출이 활성화되도록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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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맞춤형 교육훈련 및 취업 지원 3기 교육생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할 3기 교육생을 9월 15일부터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양산 관내 제조업체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이며 교육분야는 스마트팩토리시스템 구축 유지보수 실무과정 및 SMART PLC 제어 실무과정으로 교육 수료 후 양산 관내 제조업체에 취업연계 지원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재비, 재료비를 포함한 모든 교육비가 무료로 지원되며 식사도 제공한다.
‘산업체 맞춤형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사업’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1월에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교육훈련은 양산인재개발원(대표 이송이)에서 수행 중이며 1~2기 교육을 통해 38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19명을 취업 연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산업체 맞춤형 우수인재를 양성해 취업까지 지원하는 교육훈련 사업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용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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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확정
함안군,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확정
[knews25] 지난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세계유산회의에서 함안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이와 관련해 함안군은 말이산 고분군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함안군은 이번 세계유산 등재 이후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아라길 일원에서 열리는 제35회 아라가야 문화제를 시작으로 10월 20일부터 20일간 가야고분군 중 처음으로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0월 27일에는 아라가야 학술심포지엄을 11월 4일에는 말이산 별축제를 열고 11월 중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기념식’을 개최하는 등 연말까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함안의 말이산 고분군은 가야고분군 중 가장 오랜 기간 조영된 고분군으로 가야전기와 후기의 모습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고분군으로 세계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세계유산 등재과정에서 말이산 고분군에서 출토된 별자리와 봉황장식 금동관, 상형도기, 중국 남조 연꽃무늬 청자그릇은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국제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서 이번 세계유산 등재에 크게 기여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의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로 잊혀진 가야의 역사가 당당한 세계사의 한 부분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이 가야 후손의 한 사람으로 무척 자랑스럽다”며 “아라가야 왕도의 모습을 고이 간직한 함안을 이제는 세계유산도시로서 세계인이 방문하는 명실상부 ‘가야문화 수도’로 탈바꿈해 가야문명의 부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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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호황에도 세금 안 낸 골프장에 칼 빼든 양산시
코로나 호황에도 세금 안 낸 골프장에 칼 빼든 양산시
[knews25] 양산시 추적징수TF팀은 18일 장기간 지방세를 체납한 A골프장에 대해 지난 8월 소유 토지 약225만㎡ 중 약140만㎡ 공매처분의뢰에 이어 양산경찰서의 협조와 함께 사업장을 수색을 통한 지하수관정 봉인, 차량 3대 강제 견인, 현금·예금확인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양산시가 A골프장에 대해 칼을 빼 든 이유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안전한 골프를 선호하면서 골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호황을 누리는 골프장이 밀린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배짱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A골프장의 8월말 현재 총체납액은 51억원으로 지속적인 납부 독려에도 불구하고 체납하고 있었고 특히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15억의 분납계획서를 제출했지만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각해 지하수관정 봉인, 부동산 공매등 초강수 대응으로 체납세를 징수할 계획이다.
골프장 지하수 관정을 봉인해 사용을 제한하면, 코스 관리 및 클럽하우스 이용이 힘들어져 골프장 운영에 큰 차질을 빚게 된다.
‘추적징수TF팀’은 변칙적 탈세, 지능적 재산은닉 등에 대해서는 보다 엄정한 대응으로 법질서 확립, 정의 사회 구현 및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하고 있는 시민들과의 납세 형평성을 이루고자 지난달에 기획됐다.
나동연 시장은 “상습적인 고액 체납행위는 성실납세자들의 상실감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시 재정의 근간을 위협하는 행위이기에 체납액 회피자에 대해 엄정 대응할 수밖에 없다”며 “특히 경제적 여유가 있는데도 체납을 일삼는 비양심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방문조사·가택수색을 실시해 체납세금을 징수할 방침이며 공정 사회 구현을 위해 법률이 허용하는 모든 절차를 동원하고 다양한 징수기법을 계속해서 발굴하는 등 법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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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청년의 날 기념 ‘제2회 함안청년 페스티벌’성료
함안군, 2023년 청년의 날 기념 ‘제2회 함안청년 페스티벌’성료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입곡 온새미로공원에서 제2회 함안청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함안청년 페스티벌의 1부 행사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쉼표영농조합법인 이정원 대표, 주식회사 칠팔구콤파니 한자연 대표, 주식회사 카리타스씽킹 강병호 대표의 사례발표와 질의응답으로 구성해, 청년창업 및 로컬브랜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행사장 내에서는 함안군 청년창업가들의 굿즈와 판매상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2부 행사는 ‘오래되어도 가치 있는 것’과 ‘옛 기억을 그리워하며 그 시절로 돌아가려는 흐름’의 감성을 가득 담은 청년주도 문화예술 축제의 뜻을 담아 ‘빈트로 아트페스타’로 구성됐다.
풍물패 청음의 퓨전 전통문화공연, 전통 찻받침 만들기, 행운의 소 코뚜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오전에 폭우주의보로 행사개최가 불투명했으나 청년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유익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고 이번 페스티벌을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