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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9월 13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을 지정하고 업무협약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도서관을 말한다.
이번에 지정된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은 치매극복 도서 코너를 설치하고 치매신간 도서와 치매안심센터 간행물 등을 비치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다양한 치매 정보 제공을 통해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공공도서관의 역할에 동참하게 된다.
김병균 보건소장은 “치매는 우리가 모두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인 만큼,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야 하며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이 앞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올바른 돌봄 문화가 확산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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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산회 하반기 정례회의 개최
군위군 청산회 하반기 정례회의 개최
[knews25] 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가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9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대구 편입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 날 회의에서는 군정의 주요현안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군위-대구 북구를 연결하는 급행버스 운영사항에 대해서 만족감과 동시에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태풍‘카눈’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되돌아보고 향후 재난에 대처할 민·관의 역할에 대해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최대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과 관련해 민간공항 국토부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군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진지한 대화가 오고 갔다.
이 밖에도 군민체육대회 행사, 군위항공고등학교 유치, 지방도, 군위농공단지 발전방안 등 다양한 현안사항이 논의 됐다.
이어 회계 결산 및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안건을 의결했으며 군위군 소재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추가로 이번 태풍‘카눈’ 수해 성금 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및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김진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군위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사안들을 지역 사회의 리더이신 청산회원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하며 특히 “올해 고온다습한 기후와 태풍, 냉해, 병해 등으로 인해 농민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으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달라”고 당부의 말도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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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에 공공형 어린이 종합지원센터 들어선다
군위에 공공형 어린이 종합지원센터 들어선다
[knews25] 군위군에 공공형 어린이종합 지원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에서는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공공형 어린이 종합지원센터인 가칭‘군위군 아이사랑 키움터 조성’사업예산으로 국비 64억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학교 또는 교육청 소유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외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 돌봄,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과 주민 공동의 편익시설로 조성하자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나 학교에서는 당해 사업비의 최대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는 군위군을 포함한 전국 39개 사업이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군위군에서는 대구광역시 편입 이전인 지난 5월부터 내부계획 수립, 관계 기관 협의 등을 통해 발빠르게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해왔으며 7월 편입이 되자마자 대구시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과 학교복합시설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삼자가 손을 잡고 노력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어내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가칭 ‘군위군 아이사랑 키움터’는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28억원이 소요된다.
지하 1층과 지상1층에는 어린이 책놀이터, 아동발달 놀이체험형 키즈카페, 어린이 체험시설 등 공공형 놀이시설을 배치하고 지상2층과 지상3층에는 돌봄교실 및 부모상담센터 등을 운영해 기존 학교돌봄, 지자체 돌봄사업 등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공공형 어린이 종합지원센터로 기능할 전망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의 돌봄과 교육은 아이사랑 키움터에서 중등, 고등 교육지원은 군위인재양성원에서 살뜰히 보살펴 공백없는 군위식 키움교육체계를 완성해 나가고자 한다”며 “아이사랑키움터가 군위식 키움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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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상주시 대통령상 수상 쾌거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상주시 대통령상 수상 쾌거
[knews25] 상주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해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해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이다.
상주시에서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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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실시
합천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실시
[knews25] 합천군은 가을철 야외 농작업이 활발해지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14일 군에 따르면 읍면에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하고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일제 점검하는 한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며 쯔즈가무시증은 10-11월, SFTS는 6-10월 중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합천군 쯔쯔가무시증 발생 현황은 2021년 83명, 2022년 148명, 2023년 8월 말 기준 49명으로 최근 3년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SFTS는 2021년 4명, 2022년 1명, 2023년 현재 2명이 감염됐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2022년 기준으로 합천군은 80% 이상이 농작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농작업·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작업 시 긴 옷, 장갑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귀가 즉시 씻고 옷은 털어 세탁하기 작업 후 몸에 물린 자국 또는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농작업 또는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두통, 소화불량,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이다”며 “평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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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프로그램‘레진아트’ 운영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프로그램‘레진아트’ 운영
[knews25]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9월 13일 20일 2회에 걸쳐 초등학생 고학년 12명을 대상으로 ‘레진아트’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레진아트’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여가활동을 통해 독창성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자신만의 취향을 담은 하나뿐인 헤어핀, 곰돌이 열쇠고리, 그립톡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다양한 소품들을 직접 만들면서 “나만의 디자인으로 소품을 만들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취미를 발굴하고 에너지를 충전해 여가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문화·여가활동 공간으로 노래·댄스·밴드 연습실, DVD실, 요리실, 인터넷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또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활동 및 청소년동아리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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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꼭 이수하세요
개천면,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꼭 이수하세요
[knews25] 개천면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9월 13일 개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은 인터넷, 휴대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포함한 공익직불제 등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신청방법 17개 준수사항 이행방법 부정수급 방지 등으로 일화 형태의 영상 위주로 제작된 교육자료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했다.
정상호 개천면장은 “교육 이수 기회를 놓쳐 일부 농업인의 직불금이 감액되는 사례가 있었다”며 “올해는 직불금 신청 즉시 의무교육을 우선 이수하고 준수사항도 잘 이행해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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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및 환경정비
동해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및 환경정비
[knews25] 동해면새마을협의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12일 자체적으로 모금한 쌀 440kg을 기탁하고 기탁 행사 후 동해면 장기마을 하천변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모은 쌀 총 440kg 중 300kg은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무료 경로식당에 전달되고 나머지 100kg은 새마을지회에 기부됐다.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끼니를 거르시는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쌀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귀한 물품을 이용해 정성껏 식사를 제공해 드리고 건강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열 동해면장은 “남다른 이웃 사랑을 실천한 새마을협의회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해마다 명절에 어려운 세대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했고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아직 무더운데 새마을협의회에서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청결 활동,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등 면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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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동호 국가 습지 환경보전 홍보 진행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과 고성생태관광협회가 함께 9월 14일 마동호 국가 습지 일원에서 환경보전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에는 고성생태관광협회 회원 20여명과 고성군 환경과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마동호 국가 습지 내 당항만 역사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인근에서 떠내려온 생활 쓰레기와 플라스틱 등 부유 쓰레기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경열 고성생태관광협회장은 “마동호 국가 습지 보전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보람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영랑 환경과장은 “마동호 국가 습지 보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고성생태관광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고 소통해 지역환경 보전활동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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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명절 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점검
고성군, 추석 명절 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점검
[knews25] 고성군은 사고 없고 안전한 즐거운 추석을 위해 9월 5일부터 22일까지 전통시장 및 마트, 터미널, 영화관 등 11개소를 선정해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 점검은 명절을 맞이해 이용객이 늘어나는 장소를 대상으로 소관부서 및 고성소방서 전기, 가스 등 각 분야의 고성군 안전관리 자문단과 협력해 진행한다.
특히 군은 9월 13일 고성소방서와 고성시장 등 전통시장 4개소를 방문해 소방, 전기, 가스, 건축 구조 등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누전 위험이 있는 전선은 현장에서 제거하고 가스 누출 여부를 점검하는 등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으며 피해시 확산 방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방화문과 소방경보시설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윤경병 안전관리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마트, 터미널 등의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명절에 근심이 생기지 않도록 다중이용시설의 관계자분들의 많은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고향 방문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힘을 모아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