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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 개최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 개최
[knews25] 홍천군은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을 8월 29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는 내면행정복지센터 부지 내에 연면적 897.77㎡ 지상 3층 규모로 총 사업비 27억 1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2년 5월 착공해 올해 8월 완공했다.
1층 6세대, 2층 7세대, 3층 7세대로 총 20세대를 갖췄으며 이곳에는 내면에서 근무하는 홍천군 소속 직원들이 거주하게 된다.
김정란 세무회계과장은 ”노후되고 협소해 보수비 지출이 많고 이용하기 불편했던 내면 직원숙소를 신축함에 따라 벽지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거주 여건 개선 및 복리증진으로 직원 사기진작이 제고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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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족자원 보존을 위한 대농갱이 치어 방류 행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29일 오전 11시 북방면 굴지리 홍천강 수역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및 홍성기 도의원,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 정상선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 소장을 비롯해 홍천강어업계, 새홍천강어업계 등 약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 대농갱이 5만여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는 내수면 생태보존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대농갱이 어린고기를 무상으로 분양받았다.
일명 “그렁치”로 알려진 대농갱이는 강·하천 및 대단위 댐·호에 서식하며 단백질 및 비타민 함량이 풍부해 최고의 매운탕 감으로 각광받는 경제성 어종으로 2~3년의 성숙기를 거치면 홍천군 내수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홍천군은 매년 다양한 내수면 어종에 대한 방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군은 올해 10월까지 홍천강 수중 생태계 회복 및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쏘가리, 동자개, 붕어, 다슬기 등 약 3백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으로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홍천강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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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삼계줄다리기 보존회 3기 출범
봉화문화원 삼계줄다리기 보존회 3기 출범
[knews25] 봉화문화원 산하 삼계줄다리기 보존회는 봉화의 전통 민속놀이인 삼계줄다리기에 대한 연구와 재현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23일 봉화문화원 회의실에서 3기 출범식을 열었다.
삼계줄다리기는 조선 철종 때부터 봉화 삼계지역에서 행해지던 대동놀이로 남녀가 편을 나눠 진행하며 여자 편이 승리해야 그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전해지는 전통 민속놀이다.
지난 2004년부터는 봉화문화원과 봉화군새마을지회, 삼계지역 촌로 등이 힘을 합해 매년 1회 재현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전통 민속놀이를 지켜가기 위해 2013년 만들어진 단체가 봉화문화원 산하의 삼계줄다리기 보존회다.
이번 3기 출범식에는 2기 강신덕 회장과 더불어 김무섭 삼계리 이장, 최기영 봉화군새마을지회장, 최종화 봉화향토문화연구소장, 최창섭 봉화군축제재단 대표 등이 고문으로 참여해 향후 삼계줄다리기 보존에 힘을 보태게 됐다.
3기 방유수 회장은 “지금까지는 전통 민속놀이들이 자연적으로 전승됐으나, 이제는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삼계줄다리기 보존회가 봉화군새마을지회와 힘을 합쳐 봉화의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봉화문화원에서는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에서도 힘을 보태줘 든든하다”며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우리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줘서 봉화의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계줄다리기 재현은 청량문화제의 주요 행사로 올해는 9월 22일 오전 11시 봉화 내성대교에서 삼계줄다리기 보존회와 봉화군새마을지회가 협력해 시행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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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과 안동시 임동면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정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과 안동시 임동면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정
[knews25] 안동시 임동면과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은 25일 구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정식 및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동면장, 구암동장, 임동면 주민자치위원장, 구암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경과사항을 공유하고 구암동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상생발전과 우호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각 고장의 답례품을 주고받으며 행사를 마쳤다.
김상동 임동면장은 “오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구암동행정복지센터 동장님과 주민자치위원장님 등 관내 여러 기관단체장 및 구암동 직원께서 저희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많이 환대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시면서 “올해 탈춤축제 및 임동면 챗거리호수축제에 꼭 찾아와 주시면, 최대한 성심성의껏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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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엑스포 로드 경관조성 완료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준비를 위해 부행사장인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내 엑스포 로드 경관조성을 최근 완료했다.
군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입구와 숙박동 입구를 개선하고 자생식물원의 수목을 정비하는 한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포토존과 목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휴양림 내 경관 정비를 마쳤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입구는 엑스포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맑고 깨끗한 토양에서 힘차게 오르는 양양송이를 모티브로 해 재단장했고 구탄봉전망대 등 주요 경관지에는 힐링을 주제로 한 포토존 2개소를 꾸몄으며 잔디광장 등 주요 시설 주변에 목조형물 8종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대회가 임박한 9월 중순 전에는, 주요 진출입 도로변에 꽃탑, 가로화분, 도로화분을 설치하는 등 엑스포 붐 조성을 위한 경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와 개최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엑스포 기간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목공예 기술자들의 경연대회가 개최되고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 등 여러 가지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이 산림 속에서 맘껏 휴양·치유 활동을 하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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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봉화군으로 농촌에 살아보러 왔다” 봉화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운영 시작
“도시에서 봉화군으로 농촌에 살아보러 왔다” 봉화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운영 시작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8일 소천면 협곡구비마을 커뮤니티 센터에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운영에 앞서 운영진과 참가자들이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봉화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에 참가하는 3가구는 오는 11월 25일까지 3개월간 농촌 일자리 체험, 다양한 작물별 선도농가 견학 및 봉화군 주요 명소 탐방 등 농촌이해, 지역탐색 및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귀촌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2기 참가자 A씨는 “이곳 봉화군에 살아보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이다”며 “꿈꿔왔던 농촌에서의 삶을 봉화군에서 체험해보게 되어 기쁘고 정착에 앞서 다양한 지역주민들과 교류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2021년부터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가한 12가구 중 5가구가 봉화군으로 정착한 만큼, 이번 기수 역시 귀농귀촌 최적지인 봉화군의 지역 인구 활력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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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 양양에서 개최
‘2023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 양양에서 개최
[knews25] ‘2023년 양양서핑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3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가 8월 30일 갯마을 해변에서 롱보드 예선전을 시작으로 관내 5개 해변에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서핑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이 서핑의 메카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2022년에 이어 올해에도 개최된다.
대회는 숏보드, 롱보드, SUP보드 종목으로 이루어져, 서핑선수 및 동호인 서퍼 120여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30일 갯마을 해변에서 롱보드 예선전을 시작으로 숏보드 예선전은 남애1리 해변, SUP보드 결승전은 동산해변, 숏보드 결승전은 기사문해변, 롱보드 결승전은 물치해변에서 9월 중 열릴 예정이다.
특히 서핑은 날씨에 따라 파도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대회 5일 전에 경기 일정이 정해져, 남은 남/여 숏보드·롱보드·SUP보드 결승전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수상은 각 종목별 해양수산부장관상,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양양군수상으로 시상금은 롱보드·숏보드는 1위 300만원, 2위 150만원, 3위 50만원이고 SUP보드는 1위 100만원, 2위 50만원, 3위 30만원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2023 양양서핑페스티벌’이 오는 10월 중 중광정리 서피비치에서 열린다.
페스티벌은 서핑 동호인뿐만 아니라 서핑을 처음 접하는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되어 서핑대회 시상식 및 DJ 파티, 서핑 체험과 해변요가 체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서핑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이라며 “대회 기간 해변에서 거친 파도들과 싸우는 서퍼들의 뜨거운 향연을 함께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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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장금이의 두 번째 반찬 나눔 사업
태화동 장금이의 두 번째 반찬 나눔 사업
[knews25] 안동시 태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에서 결성된 태장금은, 지난 8월 27일 나누리 재단에서 홀로사는 어르신과 청·장년 등을 대상으로 선정된 27가구에 정성 가득한 두 번째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반찬 나눔 행사에서는 마을복지추진단원 등이 기부한 식재료를 이용해 태장금이 정성으로 요리한 반찬 4찬과 디저트를 준비해, 안부 인사와 함께 27가구에 전달됐다.
신현순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태장금팀과 추진단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로 주민과 함께해 가겠다”며 “담장 너머 웃음꽃 피는 태화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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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개회
[knews25] 봉화군의회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59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10일간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3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봉화군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봉화군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위한 2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규약 동의안 봉화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풍수해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산업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 봉화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약용버섯 종균센터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23년도 봉화군 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동의안 등 총 13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2023년도 제2차 추경 예산안을 기정액 5,790억원 대비 1,870억원이 증가한 7,660억원으로 호우피해 응급복구비 도로분야 수해복구사업 소규모사업 수해복구공사 임도 및 산사태위험지구 긴급복구비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처리해 제259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상희 의장은 “수해 응급 복구를 위해 땀 흘려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수해 복구 및 현안사업 등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심의가 이뤄져 현안 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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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영탁 정규 2집 앨범 1,500 장 및 라면 500박스 기부
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영탁 정규 2집 앨범 1,500 장 및 라면 500박스 기부
[knews25] 가수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내 소모임방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정규 앨범 CD ‘FORM’1,500장 및 라면 500박스를 28일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CD 및 라면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고향인 안동시에 수년간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오며 아름다운 팬문화를 조성해왔다.
전기매트, KF-94 마스크 1만 장, 홍삼진액, 라면 등 지금껏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탁쓰 찐사랑’측은 “영탁의 정규2집 앨범 발매 및 전국투어 콘서트를 기념해 이번에도 기부를 결심했고 폭염 및 수해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낸 만큼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매번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영탁쓰 찐사랑’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가수 영탁의 노래를 듣고 마음을 채우고 라면으로 조금이나마 희망을 채울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