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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원, 지역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워크숍 개최
거창문화원, 지역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워크숍 개최
[knews25] 거창군은 거창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지역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지원사업 4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노년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창원문화원, 김해문화원, 의령문화원, 창녕문화원, 거창문화원, 진해충무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고성문화원, 진해문화원 등 8개 문화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동일문화권의 경상도이지만 지역적 특성에 따라 다른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어르신들의 시각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지역의 문화를 소개한다.
거창문화원은 장르별로 문화재 찾아가는 마을기록 전통세시풍습 전통먹거리를 촬영했으며 거창의 전통혼례와 대표 관광명소인 가조 Y자형 출렁다리를 추가 촬영한 후 유튜브 영상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다.
완성된 영상은 거창군 홍보자료로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문화단체의 촬영 영상에 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영상을 수정·보완했으며 추후 ‘갱상도 할매·할배들의 단디 다안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다양한 지역 문화를 담은 영상이 거창군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알리는 매개체이자 지역문화도시 구현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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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2023년 8월 첫 번째 의원정례간담회 개최
합천군의회, 2023년 8월 첫 번째 의원정례간담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의회(의장 조삼술)는 28일 2023년 8월 첫 번째 의원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3년산 저품위 마늘 출하연기 사업, 한국인 원폭피해자 추모시설 건립 추진,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사업 등 군정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과 함께 각종 의정 현안에 관한 의원 간 협의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인 원폭피해자 추모시설 건립에 대해서는 그동안 지방의회 차원에서 정부건의문 전달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을 요구해 왔다. 예산 삭감 등 정부의 추진 의지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한국인 원폭피해 추모시설 건립촉구 건의문을 다가오는 제275회 임시회에서 상정해 채택하기로 입을 모았다.
조삼술 의장은 “오늘 간담회에서는 현재 군에서 진행 중인 중요한 정책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군정발전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의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의안의 심의 · 의결을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제275회 합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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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렴도 향상 위한 부서별 대책 보고회 개최
함양군, 청렴도 향상 위한 부서별 대책 보고회 개최
[knews25] 지난해부터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온 함양군이 28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서별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서창우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국장 및 전 담당관·과·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부서별 청렴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취약 분야 및 원인을 진단하고 부서별 개선대책과 실천 방안 등을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 의지를 다졌다.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누리실천단을 구성해 고위직 주도의 청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부패취약분야 개선 대책 수립, 군수핫라인 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청렴제도와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의 청렴 의식 향상을 위해 청렴 교육을 강화하고 청렴 포상을 진행해 조직 전반에 반부패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있다.
서창우 부군수는 “청렴은 공직사회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가치”며 “청렴한 함양군을 만들기 위해 전 부서 및 직원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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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에 불어넣은 독립운동의 숨결
담장에 불어넣은 독립운동의 숨결
[knews25] 성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8월 26일 초전면 고산리 고산정 마을에서 백세각 진입로 담장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독립운동의 산실 백세각 입구의 노후화된 담장에 독립운동과 관련된 벽화를 그림으로써 역사적 상징성을 부여하고 노후화된 담장에 특색화된 그림을 그림으로써 밝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마을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날은 미술전공 대학생을 비롯해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허한 벽면을 새롭게 탈바꿈 시켰으며 특히 경상북도의회 강만수 의원도 참석해 벽화 채색활동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관내 중학생 봉사자는 “내가 그린 벽화가 마을주민들을 기쁘게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종종 벽화를 보러 백세각에 오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바쁜 와중에도 마을 주민들을 위해 재능을 활용해 벽화 그리기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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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산림청‘가로수 조성·관리’권역별 교육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8월 29일 오후 1시, 수성구 범어도서관에서 산림청·경상권 지자체 가로수 담당자들과 함께 도심 내 가로수의 올바른 관리와 안전성 강화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개최한다.
대구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산림청이 주관해 전국 지자체 가로수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가로수 조성·관리 권역별 순회 교육의 일환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대구시에서 추진해오고 있는 다양한 가로수길 조성·관리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가로수 가지치기, 안전성 강화 방안 토론 등 가로수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또한, 한국가로수협회에서 대구시 대표 가로수인 달구벌대로 양버즘나무에 대해 풍수해 대비 수목 피해조사 및 안전전검을 실시해 보다 안전한 가로수 관리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그동안 가로변과 중앙분리대 등 다양한 공간에 선진화된 가로수·띠녹지 조성을 통해 도심 내 풍성한 녹음을 제공하고 초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대기오염 정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
최병원 대구광역시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가로수의 올바른 관리방안에 대한 검토를 통해 아름답고 안전한 대구시 가로수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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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개학맞이 어린이 먹을거리,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가을 개학을 맞아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개학을 맞아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부정·불량식품을 사전에 차단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며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 281개소와 학교 매점 및 학교 주변 문구점, 분식집 등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408개소를 대상으로 대구시 주관하에 대구식약청, 대구교육청, 구·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보존식 적정 보관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급식시설 및 기구세척 소독 관리 및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조리식품 및 집단급식소 납품 식재료에 대한 식중독균 등 안전성 확인을 위한 수거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유통 차단 등 신속한 행정조치와 더불어 향후 위반사항이 시정될 때까지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학교·유치원 급식소 및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위생수준 향상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학생들과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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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스타강사의 뜨청열강 들으러 오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가 주관하는 8월 ‘대구청년을 위한 강연’이 8월 29일 오후 7시 수성대학교 젬마관에서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 소장의 ‘너와 나의 적정 거리 관계 매뉴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김지윤 소장은 좋은연애연구소를 운영하며 소통·동기부여 분야에서 저명한 강사로 tvN ‘어쩌다 어른’, ‘스타특강쇼’,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고 주요 저서로는 ‘모녀의 세계’, ‘달콤살벌한 연애상담소’ 등이 있다.
대구청년을 위한 강연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에서 대구 청년들에게 유명 강사의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선정된 사업으로 성교육, 자기계발, 뇌과학 등 다양한 주제로 역량을 키우고 고민 해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월 1회씩 총 8차시로 진행되는 강연은 이번이 네 번째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며 참석을 원하는 대구 거주 청년과 대구 소재 대학생 및 직장인은 8월 29일까지 포스터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대구평생학습 플랫폼에 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평소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깊은 영감과 긍정적 변화를 줄 수 있는 강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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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대구여성 창업스타전’최종 수상자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2023년 대구여성 창업스타전’ 최종 수상자 10팀을 선정하고 9월 1일 오후 4시 여성UP엑스포 현장인 엑스코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3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은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대구지역 예비 및 새내기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6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창업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총 73건이 접수되어 외부전문가 12명의 심사위원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10팀을 선정했다.
대구광역시는 본선 진출 20팀을 대상으로 창업분야 전문멘토, 1:1 멘토링, 발표 기량 향상을 위한 컨설팅 등 2차 발표심사 전 준비 프로그램을 제공해 본선 진출자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영예의 대상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변색성 유해가스 감지 센서’를 제안한 한마음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은 유해가스 누출에 따른 색 변화 감지 소재를 이용해 밀폐형 근로공간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질식 및 중독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작업자가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변색센서를 제안해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전문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네일아트 재료 및 강좌 제공 플랫폼’, ‘시니어 생명 지킴을 위한 조기 알람 시스템’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 ‘렌지 필터형 가정용 배기장치’와 ‘DTS이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특별상과 입상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 창업아이디어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소정의 창업지원금이 지원되며 공모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달구벌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공간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9월 1일 오후 4시,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2023 여성UP엑스포’ 전시장 내 평등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시상식과 함께 대상 수상자의 창업아이템 발표, 업사이클 친환경 패션상품 브랜드 ㈜할리케이대표의 성공창업 특강도 진행한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이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성공 창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여성UP엑스포[9.1]에 참여해 수상자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고 성공 창업자 특강을 통해 창업 마인드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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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6회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성료
함양군, 제16회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성료
[knews25] 함양군은 지난 26~27일 양일간 전국 각지 바둑선수 및 동호인 등 6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한말 순장바둑 국수 사초 노석영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는 ‘제16회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를 개최했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 함양군바둑협회, 대한바둑협회가 주관, 경상남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26일 오전 사초 노석영 선생의 묘소가 있는 지곡면 개평마을 노사초선생 공원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오후 고운체육관에서 개회식에 이어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됐다.
개회식에는 진병영 군수의 대회사와 유영붕 함양군바둑협회장의 환영사, 김태호 국회의원, 박용운 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의 축사와 함께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진병영 군수는 환영사에서 “노사초배 바둑대회가 전국대회로 명성을 얻고 함양군이 바둑의 본 고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전국 바둑동호인 분들의 역할이 컸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대회기간동안 함양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프로기사 장수영, 하호정, 문도원, 민상연 초청 명사 기념대국과 지도다면기를 선보이면서 참가자들과 지역 바둑동호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아마국수부, 시니어국수부, 여성국수부, 학생최강부, 초등최강부, 동호인단체부, 여성단체부 등 전국부 7개부와 영호남 시·군 단체부, 함양군민부 등 지역부 2개부로 9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함양군민부가 추가되어 전국단위 및 지역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도 했다.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는 함양군 지곡면 출신으로 구한말 국수인 사초 노석영 선생의 얼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전국 바둑인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국내 최대 규모·최고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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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knews25]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6일 합천읍내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됐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합천읍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장판, 벽지 교체의 도배작업과 새시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정성철 협의회장과 이현옥 부녀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이웃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활동이 이웃에게 행복한 보금자리가 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미화 합천읍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매년 이웃을 위한 활동에 발벗고 나서주는 귀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선한 활동으로 따뜻함이 넘치는 합천읍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합천읍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비롯해 헌 옷 모으기 사업, 홀몸노인을 밑반찬 나눔 및 김장봉사 활동 등 관내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귀감이 되는 단체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