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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금오예술제’ 개최
구미시, ‘2023년 금오예술제’ 개최
[knews25] 구미시는 9월 2일부터 이틀간 금오산 분수 광장에서 한국예총 구미지회 주관으로‘2023 금오예술제’를 개최한다.
2014년부터 개최해 온 금오예술제는 한국예총 구미지회와 산하 8개 지부가 다 함께 참여하는 지역 종합예술제로 구미문화예술동아리 페스티벌과 연계해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2일 오후 5시 생활예술동아리팀들의 경연 무대를 시작으로 버블쇼, 마임, 예술 대상 시상, 성악, 댄스, 창작무용, 초청 가수 은가은 등 장르별 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3일에는 생활예술동아리팀들의 경연 무대와 시상식, 연극 공연, 구미 국악제가 펼쳐지며 양일간 페이스 페인팅, 만들기 체험 등 무료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전시관 3층에서 미술협회 ART IN 금오산전·사진작가협회 회원전·문인협회 시화전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사업주관 관계자는“가족·친지·연인·친구 누구나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을 많은 분이 관람하길 바란다”며 “매년 지역민과 소통하는 풍성한 지역 예술축제 개최를 통해 구미시가 품격 있는 낭만 문화도시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금오예술제 공연 관람료는 무료로 동아리 페스티벌 경연 및 공연 일정 등 기타 문의는 한국예총 구미지회로 전화하면 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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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4색 진로체험주간 운영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 화개초등학교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지난 22∼24일 3일간 본·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색다른 진로체험학습주간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남행복마을학교의 ‘이동식 작업장 학교 카멜레온’ 학교 공공 프로젝트와 연계해 목공, 코딩메이커, 새활용공예, 사진 등의 영역을 학년별로 돌아가며 모두 진행했다.
경남행복마을학교는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모를 통해 경남에서 3~4개 학교를 선정해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화개초등학교가 경남행복마을학교와 함께 사전에 학생 수준 및 학교 여건 등을 검토하고 의견 조율 및 준비를 통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다양한 장비가 갖춰진 카멜레온 버스와 함께 각 영역의 전문성을 가진 여러 강사가 각종 교구를 가지고 학교로 방문해 수업을 진행했다.
목공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목공 장비를 직접 다뤄보고 이름 및 그림을 넣은 목제품을 만들었다.
코딩메이커 수업에서는 직접 디자인한 그림을 레이저 컷팅기를 통해 제작하고 붙여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었다.
새활용공예 수업에서는 키링과 나무타일을 만들었고 사진 수업에서는 포토존에서 다양한 소품과 포즈로 사진을 찍은 뒤 인화해 사진첩을 만들었다.
화개초등학교는 개학 후 자칫 어수선할 수 있는 시기에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알차고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해 교육공동체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3학년 한 학생은 “학교에 예쁜 버스가 왔는데 그 안에 신기하고 멋진 물건들이 많이 있었고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활동 소감을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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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실질적인 남녀평등 이념을 구현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가 오는 30일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근거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실천하는 양성평등, 함께 하는 행복’을 주제로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과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박인옥 원장의‘성공하는 리더의 소통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한, 양성평등주간 기념 전시전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별도 신청 없이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알차게 준비한 만큼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해 평창군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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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제1차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도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워크숍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원권 DMO 협의체는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에 강원권에서 선정된 평창군 평창군관광협의회,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 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지속적 교류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평창군, 강릉시, 동해시 DMO 협의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김영준 홍성 DMO 대표와 김영호 상지대학교 교수, 김영호 장안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타 지역의 DMO 사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의 관한 특강을 들을 예정이다.
김영해 평창군관광협의회 회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원권 DMO 협의체 간의 업무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하며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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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화재 소화기 초기 진화로 피해 막아
교회 화재 소화기 초기 진화로 피해 막아
[knews25] 하동소방서는 지난 13일 12시 36분 하동군 고전면 소재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초기 진화됐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화재는 교회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한 상태였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교회 옥상 옥외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교회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신속하게 초기 진화해 연소 확대를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은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한다”며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가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익혀 유사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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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지난 7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인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된 지역 중, 공적 영역의 옥외광고물 개선이 필요한 곳이 신청 대상이었다.
사업비는 총 3억원이며 사업대상지는 봉평면 창동리일원, 사업기간은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봉평면사무소 및 봉평도서관 벽화 등을 통한 외관 향상, 정보·표지 시설물 수리,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 사인시설물, 지역 상징 조형물 개선 등이다.
김재열 도시과장은“이번 옥외광고물 및 주민생활공간 개선사업은, 메밀의 고장 봉평의 지역 특성이 잘 반영되도록 디자인해, 아름다운 봉평의 경관이 더욱 특색있게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평면은 소설“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평창효석문화제”가 개최되는 지역이며 메밀꽃과 이효석 문학으로 특화된 곳임. 봉평전통시장 5일장으로도 유명하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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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청소년, 부모님과 함께 역사탐방 떠나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주말 40명의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경주로 역사탐방을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부모님과 떠나는 역사탐방’은 대릉원,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해 신라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승철 군수는 출발 전 영상메시지를 통해 “역사 탐방이라는 배움의 기회를 통해 신라 역사를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같이 여행하며 다양한 추억을 쌓고 가족 화합을 도모하는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동군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7일까지 운영된 2023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지역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13개 프로그램으로 164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특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진로탐구, 봉사활동, 건강보건, 환경, 과학정보, 자기계발 등 7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 ‘신나는 인성’은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동심을 키우는 예절 교육으로 구성됐다.
지구온난화가 지속됨에 따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환경을 위한 첫걸음’은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해 봄으로써 청소년들의 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됐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부모님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가족 화합을 도모할 수 있었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서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여고 3학년 5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온새미로는 지난 6일 열린 섬진강문화재첩축제의 제1회 GX페스티벌에 참여해 방송댄스 분야의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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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앞바다와 음악으로 즐거운 여름나기
노량 앞바다와 음악으로 즐거운 여름나기
[knews25] 하동군 금남면은 25일 오후 6시 금남면 생활체육관 내 특설무대에서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남면체육회가 주관한 2023 별빛바다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무더운 여름으로 힘들었던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동, 추억을 선사하고자 해동검도 시연을 시작으로 난타, 색소폰 및 통기타 연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전파하고 청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캠페인으로 음악회를 마무리하는 등 금남면민이 함께 즐기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체육회가 준비한 치킨과 함께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수확한 콩으로 콩국수를 만들어 무더위에 지친 면민에게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여름나기에 힘을 보탰다.
그리고 금남면 노량 앞바다의 밤하늘을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돼 눈과 입과 귀를 사로잡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금남면에서는 음악회 폐회식으로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전파하고 청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이택환 회장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잠시나마 마음에 쉼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걸 면장은 “장마와 폭염, 태풍 등 계속되는 자연재난의 어려움 속에서 지역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사회단체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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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 선적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의 우수 농가공품이 본격적인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길에 올라 귀추가 주목된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28일 오전 9시 미국 수출 협약 기업 강원트레이딩 본사에서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선적식을 가졌다.
지난 6월 미국 유통사인 강원트레이딩과 호주 유통사 ㈜삼양호주와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호주 시장으로 2만 2천 달러 규모의 농가공품을 수출한 바 있다.
이날 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품목은 정선아라리 한과농원의 황기약과, 해비즌 협동조합의 곤드레톡, 고원농산의 가공 곤드레, 동강백운산 토종된장의 장류 등 34개 품목, 3만 6000불 규모의 농산물 등이다.
수출된 국민고향 정선의 우수 농산품은 미국 뉴욕의 한남체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특판전에 선보일 예정이며 특판전 이후에도 특판 행사 정례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및 현지 판매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 우수제품의 미국, 호주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특판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판로개척 지원 체계 구축과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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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문화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정선문화원 증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군은 28일 오후 2시 정선문화원 마당에서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 의장, 심재복 정선문화원장, 박주선 강원도문화원연합회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선문화원 증축은 비좁은 공간과 시설노후화로 인한 프로그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여가활동과 소통의 공간을 위해 추진됐다.
정선읍 봉양리 318-3번지 일원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786.3㎡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노인복지시설과 동아리실, 2층은 2개의 문화강좌 프로그램실, 3층은 다목적실로 조성됐다.
또한 기존 문화원 건물 지하 프로그램실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문화활동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조성하고 1층 회의실과 2층 서고의 위치를 조정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기존 문화원 건물과 증축된 건물의 2층 통로를 설치해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더했다.
군은 이번 정선문화원 증축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군민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문화강좌와 지역문화예술활성화 사업, 동아리 지원 사업, 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이 있기까지 남다른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주신 심재복 정선문화원장님과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의 소통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의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