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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클린하우스 가림문 설치로 도시미관 UP
안동시, 클린하우스 가림문 설치로 도시미관 UP
[knews25] 안동시가 청결하고 쾌적한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클린하우스 전면에 가림문을 설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개방형 클린하우스는 적재된 생활폐기물들이 그대로 노출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시는 가림문 설치를 통해 배출된 폐기물이 보이지 않도록 하고 가림문 외관에는 분리배출 항목을 잘 보이도록 표시했다.
이를 위해 안동시 표준 클린하우스 디자인을 마련했으며 신규 설치 대상지에 지속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동지역의 클린하우스 218개소 중 가림문이 설치된 곳은 99개소이며 설치 중인 곳은 57개소이다.
올해 중으로 읍면 지역까지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배출방법과 시간을 준수해 클린하우스 내부에 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낡은 클린하우스를 신규시설로 교체하고 클린하우스 가림문 설치를 전면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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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100억원 규모 펀드 조성해 청년창업 이끈다
안동시, 100억원 규모 펀드 조성해 청년창업 이끈다
[knews25] 안동시는 23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안동시 청년창업펀드 조성·운용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착수한 이번 연구용역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인‘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사전 절차이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펀드 조성의 타당성 및 조성방안, 문제점과 보완 사항 등의 종합적인 보고를 진행했다.
보고에서는, 최근 정부의 중소기업 창업지원형태가 융자지원에서 투자지원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특히 국내 정책자금 대비 투자조합 결성금액의 비율이 2013년 37.2%에서 2022년 197.2%로 확대된 데에 반해 안동시의 2020~2023년 벤처투자현황은 3건, 총투자금액은 6억원에 그쳐 투자지원의 필요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기업이 자금 유치 애로로 아이디어의 사업화에 실패하지 않고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가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향후 지방재정 투자심사, 관련 조례 정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 중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출자사업 공모에 선정된 펀드 운용사와 총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시 출자액의 2배수 이상을 지역 유망 청년 기업에 투자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권기창 시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불안한 경제 상황을 딛고 지역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필수인 만큼 펀드 조성을 통한 적극적인 투자 활동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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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새롭게 변신. 준비 착착
올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새롭게 변신. 준비 착착
[knews25] 2023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9일까지 여드레간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관광객에게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축제의 순간을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와 분리해 탈춤축제만의 킬러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구 안동역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웅부공원, 남쪽으로 탈춤공원 공연장까지 연결해 도심 전체를 축제장으로 대폭 확장한다.
마스크EDM파티, 마스크버스킹, 탈놀이단 등 기존 프로그램을 포함해, 탈춤 플래시몹, 탈춤 골든벨 퀴즈쇼, 원도심 워킹 트레일 탈 랜덤 댄스 등 MZ세대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콘텐츠로 축제의 흥행을 이끈다.
또한, 10개국 11개 팀의 해외공연단과 작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으로 등재된 국내공연단 18개 팀을 초청해 국내외 손꼽히는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명실상부한 국제적 페스티벌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끌어올린다.
원도심 거리형·참여형 축제를 개최하되 메인무대를 구 역사부지 내 유휴부지로 이전하는 새로운 변화도 꾀했다.
경동로 6차선 도로를 통제하지 않아 대중교통 흐름은 원활해지고 탈춤공원과 공연장으로의 접근성은 향상해 국내외 탈춤공연을 더욱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원도심이 가지는 상징성과 역사성은 살리고 불편 사항은 보완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추진한다.
탈춤공원 내 빗물정원과 수목쉼터를 조성해 관람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모디684앞에서 웅부공원 앞까지는 메인포토존으로 구성하고 웅부공원에는 프린지 공연 운영과 함께 메타버스관 및 세계탈전시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는 각종 체험부스, 거리 퍼레이드 등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으로 삼는다.
또한, 강변주차장을 비롯한 축제장 곳곳에 임시주차장을 설치하는 한편 축제장의 중심인 구 역사부지와 탈춤공원 간 보행로를 설치해 이동 편의성은 더욱 향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1997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2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세계보편문화인 탈과 탈문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 유일의 축제이다”며 “이번 축제는 남에서 북으로 이어지는 축제공간을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며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축제 스토리를 즐기면서 안동의 심장인 원도심을 활력 넘치게 할 것”이라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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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직원, ‘나눔으로 공유의 가치를 얻다’
거창군 직원, ‘나눔으로 공유의 가치를 얻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육아물품 나눔 ‘다가치 키움, 나눔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일상의 나눔과 자원의 재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육아용품 나눔장터로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하는 직장 내 육아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치러진 이날 행사는 자녀를 키우면서 사용했던 물건 중 유아 도서 의류, 신발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 700여 점을 기부받아 필요한 직원들이 서로 나누면서 공유의 가치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나눔장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이와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물건이 나눔 행사를 통해 다른 아이에게도 가치 있는 물건이 될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행사는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 뜻깊다”며 “앞으로는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족친화적인 거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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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전국 목공예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 준비를 위해 부행사장인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될 ‘목공예 경연대회’에 참여할 목공예 참가자를 9월 6일까지 신청받는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주행사장인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주변 도시인 속초시·인제군·양양군에서 열린다.
부행사장인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대회 기간 ‘목공예 참가자들의 경연대회’와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는 목공예 경연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방문객들에게는 특별한 체험거리를 선사할 이색 이벤트가 될 것이다.
특히 목공예 경연 참가자들이 본선에서 겨룬 작품들은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 기념 전시될 예정이다.
목공예 경연대회 참가 신청과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 신청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홈페이지 내 부행사장 프로그램 사전 신청란을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목공예 경연대회 참가는 작품사진과 작품소개서를 9월 6일까지 인터넷으로 제출하면 되며 이후 심사를 통해 10인의 결선진출자를 선발해 9월 23일 결선을 진행한다.
결선 주제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및 아름다운 대한민국 산림”이라는 주제로 작품규격은 가로·세로 50cm 내외이며 부조 또는 서각기법으로 제작하면 된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80만원, 장려상 50만원이며 출품작 전반에 대한 일체의 권리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에 귀속된다.
대회기간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목공예 기술자 경연대회’와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을 비롯해, 2023 양양송이·연어축제 등 여러 연계행사들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이 맘껏 휴양·치유 활동을 하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누구나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편히 힐링할 수 있도록 안전한 산림 체험활동 지원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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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플로킹 행사 개최
양양군, 남대천 플로킹 행사 개최
[knews25] 환경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해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진행중인 ‘2023년 남대천 플로킹 행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양양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플로킹 행사는 아름다운 남대천을 배경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남대천의 청정자연을 지키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다지고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담배꽁초 줍기를 통해 주민들의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주관 ‘담배꽁초 싹쓰리 플로킹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다.
이는 담배 내의 화학물질이 토양과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리고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것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플로킹 구간은 양양웰컴센터 앞 제방도로에서 남대천 수상레포츠체험센터까지로 운영된다.
행사당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보물찾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금연 홍보물품도 배부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플로킹 행사를 통해 양양의 청정자연을 보호하는 의식이 확산되고 건강한 사회를 지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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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국가인재원에서 MZ세대 예비사무관 330여명 대상 특강
박종우 거제시장, 국가인재원에서 MZ세대 예비사무관 330여명 대상 특강
[knews25]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17일 중앙부처 국장급 공무원 대상 특강에 이어 23일 오후 신임관리자 교육과정을 수강중인 MZ세대 예비사무관 328명을 대상으로 국가인재원 진천청사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는 현장중심의 재난대책을 주제로 거제 의미와 역사, 일반현황, 거제시 재난현황과 재난안전대책, 거제의 미래비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거제를 관통했던 태풍 사라·매미·카눈 등의 자연재난과, 성수대교·삼풍백화점 붕괴와 같은 사회재난을 예로 들며 사전대비와 현장점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민관협업을 비롯한 부서별 · 부처별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각별히 강조했다.
또한 임진왜란에서 첫승을 안겨준 옥포대첩, 흥남철수작전에서 1만4천여명의 피난민을 구한 메러디스빅토리호, IMF 외환위기 극복의 견인차였던 양대 조선소, 그리고 한반도 태풍 상륙의 방파제 역할을 해온 거제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그밖에도 참모와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백성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실전에 반영해 국난을 극복한 이순신 장군의 소통의 리더십, 박 시장 본인이 해병대 소대장 시절 훈련에서 마을 지리를 잘 아는 현지 주민에게 길을 물어 다른 소대보다 이틀이나 단축해 가장 먼저 목적지에 도착했던 경험 등을 이야기하면서 현장의 중요성과 그 현장을 잘 아는 시민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덧붙여 거가대교 일부가 국방부 요청에 의해 침매터널로 건설되면서 사업비가 4천8백억 이상 증가해 전국에서 통행료가 가장 비싼 다리가 됐다며 거제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홍보영상을 활용해 거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강의를 끝맺었다.
교육생들은 두 시간 내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재난대응 사례와 거제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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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18개 마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에서는 봄철 산불발생의 주원인 중 하나인 농산촌지역의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1월 서약에 참여한 도내 1천4백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 7월 산림청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 참여도 등 세부지표를 심사한 결과 18개 녹색마을과 우수마을 이장 2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녹색마을에는 현판과 10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우수마을 이장에게는 산림청장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도내에는 총 192개 녹색마을과 23명의 우수마을 이장이 선정됐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이 농산촌 지역의 주요 산불원인인 만큼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고 아울러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도 철저히 수립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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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이 최선책이다’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보건소는 지난 23일 선남면 장학리 경로당에서 노화 및 만성 퇴행성질환으로 인해 신체활동 능력이 저하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어르신 장애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 발생이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 중요함에 따라 낙상, 교통사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수칙과 뇌졸중 및 관절 통증 예방관리에 대해 전문강사가 11월 30일까지 11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낙상예방 및 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 교통 및 화재 안전교육 뇌졸중 전조증상 및 올바른 생활습관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어르신들 맞춤 운동방법 지도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성주군보건소는“만성질환과 더불어 여러 가지 생리학적 기능 저하 및 고령화로 인해 쉽게 넘어지고 관절 통증이 발생하는 어르신들이 예방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해 장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보다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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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성주군, 2023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knews25] 성주군은 8월 23일 오후 2시 성주군청 지하, 성주어린이집에서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군청 앞 삼거리 ~ LG전자 앞 회전교차로까지 차량 이동통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적 공습상황에 대비해 공습 경보 발령 시 대피소로 대피하는 훈련으로서 전 국민이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며 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국가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에 목적이 있다.
훈련내용은 민방위 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즉각 실내에 있는 인원들은 지하 대피소로 대피하고 실외 훈련 구역에서는 주요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하고 운행 중인 차량은 서행해 도로 오른쪽에 정차하도록 훈련했다.
훈련에 참석한 서한교 부군수는“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때 국민행동요령을 습득함으로써 위기대처능력 향상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고 “민방위 대피훈련은 시민이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익혀야 할 가장 기본적인 훈련이라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강조했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