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글로벌 베어링 기업 ㈜베어링아트, 영주시에 수해복구 성금 2000만원 전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글로벌 베어링 기업 ㈜베어링아트에서 24일 수해복구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주시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베어링아트 송영수 대표, 지동학 이사가 직접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영주시의 수해 복구 노력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송영수 대표이사는 “기록적인 폭우로 아픔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해복구와 수재민 지원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동참해주는 베어링아트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어링아트는 2013년에 영주공장을 운영한 이래 자동차 및 산업용 베어링 분야에 고품질 베어링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의 베어링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지역과 상생 발전을 지향하며 무료급식소 지원,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말 집중호우로 발생한 주택 매몰로 사망한 영아의 유족인 소속 근로자 이OO씨 가족들에게 임시 숙소로 사용할 원룸 3채와 생필품, 피해지원금을 지원해 지역에 감동을 준 바 있다.
2023-08-24
-
거창군,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성공적 시행
거창군,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성공적 시행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3일 오후 4시 거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내 미래농업복합교육관 테러 및 화재발생, 드론 공격과 사이버 공격 테러에 대한 대응훈련을 진행하고 이어서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심폐소생술 시범을 선보였다.
거창군에서는 안전총괄과, 농업기술센터, 건설교통과, 보건소,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는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제8962부대 3대대, 한국전력 거창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북부지사,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훈련은 진행됐다.
특히 을지연습 실제훈련에서는 을지연습장인 구인모 군수가 농업기술센터소장에게 재난안전통신망을 사용해 훈련 메시지를 전달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이란 재난상황 발생 시 지자체·경찰·소방·군·의료·가스 등 재난 대응 기관별 통신망을 일원화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소통으로 효과적인 현장대응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전국 단일 무선 통신망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강평을 통해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유관기관과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이 소통하고 긴밀히 협조해 각종 재난 시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적의 테러에 대한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이 하나가 되어 연합으로 적의 공격과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을 연습하는 훈련이다.
2023-08-24
-
평창군, 국도6호선 평창 진부∼강릉 연곡 도로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국도6호선 평창 진부∼강릉 연곡 도로건설공사’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및 기본 및 실시설계 노선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4일 오후 2시 진부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또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및 기본 및 실시설계 노선에 대한 공람을 실시하며 공람기간은 8월 11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다.
공람은 평창군청 건설과, 환경과, 진부면사무소와 대관령면사무소 민원실에서 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 2,69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에서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까지 약 16.09km 구간에 걸쳐 2차로 신설과 선형 개량이 시행되며 일부 구간에는 터널과 교량을 설치해 통행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간 균형발전과 주민 및 관광객 편의 제고가 기대되는 사업으로 주민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2023-08-24
-
평창군 홍보대사 아리엘, 평창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쾌척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 홍보대사인 팝페라 걸그룹 아리엘이 24일 평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아리엘은 지난 8.6일까지 열렸던 평창더위사냥축제에서 디즈니 콘서트 등 스페셜 공연을 진행하며 축제 방문객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아리엘은 기부금을 전달하며“평창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평창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 발전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아리엘 멤버들께 감사드리며 평창군 홍보대사로써 앞으로도 군정홍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리엘은 각자의 매력과 개성 넘치는 무대로 클래식, 오페라, 가요, POP, 뮤지컬은 물론 트로트까지 모든 장르를 소화 가능한 실력파 그룹으로 모든 곡을 그녀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고객 맞춤형 공연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08-24
-
문경 김룡사 사천왕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문경 김룡사 사천왕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knews25] 문경시는 김룡사“사천왕도”가 지난 11일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2일 최종적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김룡사 사천왕도는 1880년에 사불산화파 수화승 하은응상이 그린 불화로 제작년도와 제작자가 명확하며 사불산화파의 화풍이 세대를 이어 전승됐다을 보여주는 실질적 자료이다.
또한 조선후기 천왕문에 봉안했던 사천왕도는 현재 그 수가 매우 적으며 온전하게 전해지는 예도 많지 않아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1994년 8월 새벽 도난범들이 김룡사에서 대웅전 문을 부수고 도난경보 장치 절단 후 불화들을 절취했는데, 당시에 김룡사 사천왕도도 같이 도난당했다.
이후에 김룡사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의 노력으로 도난문화재를 환수했다.
환수 과정은 2016년 4월 ‘문경 김룡사 사천왕도’를 수사하면서 시작됐다.
2017년 10월 재판을 시작해 피의자가 항소와 상고를 하였지만 2020년 6월 대법원이 원심판결을 확정지으면서 환수과정이 마무리됐다.
그림은 총 4폭으로 비단에 채색됐으며 동방지국천왕, 남방증장천왕, 서방광목천왕, 북방다문천왕 등 4개의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규모는 편차가 있지만 대략 세로 268cm, 가로 157cm로 측정된다.
이번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을 통해 김룡사는 보물 2점, 국가등록문화재 2점을 포함해 총 13점의 문화재를 소유하게 됐으며 주지 상오스님은 “작년도에 환수된 김룡사 사천왕도가 경북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감회가 새롭다 문화재가 된 사천왕도 보존관리를 더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
휴스템코리아 서울·수원본부, 문경시 취약계층을 위한 통 큰 성금 기탁
휴스템코리아 서울·수원본부, 문경시 취약계층을 위한 통 큰 성금 기탁
[knews25] 휴스템코리아 서울본부와 수원본부는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에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을 위한 성금 9,763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사인 문경미소의 연계로 휴스템코리아 서울·수원본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마련해 서울본부에서 6,463만원을 수원본부에서는 3,300만원을 각각 기부했으며 조석훈 본부장과 서명화 본부장은 “연이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경시 취약계층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길 바라며 수해를 입은 시민들도 빠른 일상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통 큰 기부를 해주신 휴스템코리아 서울·수원본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고 문경시 지역 내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귀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스템코리아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시더스그룹의 자회사이며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사용자 중심의 공유경제 플랫폼 회사이다.
2023-08-24
-
문경시 ‘2023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 실시
문경시청사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16일간 ‘2023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27회째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11개 분야 4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경시민의 생활실태와 의식을 파악해 각종 복지정책 수립 및 시 발전방향 제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조사다.
문경시 관내 표본가구 768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의거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정책 수립을 위해서 정확한 통계자료가 마련되어야 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4
-
제1회 사천읍성 축제 9월 22일~23일까지 사천읍성 일원에서
제1회 사천읍성 축제 9월 22일~23일까지 사천읍성 일원에서
[knews25] 꽃무릇이 만개하는 9월의 사천읍성에서 “꽃무릇의 붉은 물결, 옛사랑의 숨결로 탄생하다”라는 부제로 제1회 사천읍성 축제가 열린다.
제1회 사천읍성 축제는 사천읍성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며 사천읍성 일원에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600여 년 역사가 담긴 ‘사천읍성’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동안 읍 지역 대표축제 부재로 부족했던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조선시대의 읍성을 재현한 역사문화 축제이자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대표축제, 꽃무릇을 비롯한 사천읍성 일원의 생태를 활용한 생태·환경친화축제를 표방하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부대행사, 공연프로그램으로 축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엽전 환전소 운영, 한복 체험, 읍성민 호패 체험, 전통 다례 체험, 국궁 체험 등이 있으며 지역민 참여형 프로그램은 읍성민 백일장 및 사생대회, 읍성민 노래자랑 등이 있다.
또한, 유아숲체험원 일원에서는 어린이 멸화관 체험과 유아 대상의 생태프로그램인 읍성 절대보물 찾기 행사가, 꽃무릇 군락지 일원에서는 꽃무릇 SNS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소망등 사전 신청을 받아 축제기간동안 사천읍성 일원에 시민들의 소원을 담은 소망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신청가격은 1개당 1만원이며 신청자들에게는 축제장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교환권을 지급한다.
2023-08-24
-
동해시, 유망 중소기업 6곳 선정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성장 잠재력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 자금 및 판로 등 정책 지원을 통해 동해시 산업을 선도할 대표기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과 산업기반 강화, 기업활동 촉진을 위해 추진한다.
시는 신용상태, 기술 및 품질수준, 성장가능성, 지역경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후 유망 중소기업 6곳을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유망 중소기업은 5억원 한도 내에서 융자 추천과 융자금액에 대한 이자 3.5%를 2년간 지원하고 2억원 한도 내 특례보증, 해외 수출시장 판로 확대 우선권, 인증서 및 현판수여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본사 및 공장, 대표자 주소가 동해시에 소재하고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가동 중이어야 하며 연간 총 매출액이 3억원 이상 되는 중소 제조기업이 해당한다.
선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22일까지 산업정책과 기업지원팀으로 필요한 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그간 총 33개 업체에 기업 경영안정 및 판로촉진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동해시의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해 대내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탄탄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4
-
동해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확대‘총력’
동해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확대‘총력’
[knews25] 동해시가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확대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관내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23.1%로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있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의 돌봄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동해시 U-care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독거 및 취약계층 노인의 안부확인을 위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안전 안심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고독사 제로화에 나서고 있다.
동해시 U-care센터에서는 국도비 등 25억원의 예산과 122명의 수행인력이 투입되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통해 관내 1,8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연계서비스 등 개인별 욕구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 이외에도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이 높거나 정신적 어려움있어 돌봄이 필요한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필요 시 예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혜 대상자를 확대해 촘촘한 그물망 복지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해시가 맞춤돌봄 서비스 대상자 확대를 통해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