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복지재단, 노인복지관 3개소 이관 추진
창원복지재단, 노인복지관 3개소 이관 추진
[knews25] 창원복지재단은 내년 1월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관 3개소를 이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복지관 이관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기관 간 기능 조정에 따른 것으로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립 노인복지관 3개소가 해당된다.
지난 12월 창원복지재단 기능 재구조화 계획 수립 이후 시 주관으로 노인복지관 이관을 위한 시-공단-재단 간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창원시설공단 고용 승계 희망 직원 조사도 마쳤다.
창원복지재단에서는 규정 정비 조직체계 개편 직원 채용 노인복지관 운영 매뉴얼 마련 등 노인복지관 이관 및 운영을 위한 노력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직 및 정원 개편 창원복지재단은 현재 1본부 4팀으로 운영중인데, 내년부터는 1본부 4팀 3관 체계로 변경된다.
특히 정책연구팀을 복지연구팀으로 복지사업팀을 시설운영팀으로 변경해, 복지현안 연구와 시설운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복지재단과 노인복지관의 정원은 현재 정원인 65명을 유지한다.
창원시설공단의 직원 중 희망자에 대한 고용승계가 원칙이며 정원보다 희망자가 적으면 신규 채용을 통해 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설립 3주년, 지역 복지 거점기관으로 성장 기대 창원복지재단은 윤리경영,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전달이라는 핵심 가치와 어르신들의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노인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창원복지재단에서 연구, 사업추진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접목, 내년까지 노인복지관 운영 계획을 단계별로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복지재단은 올 1월부터 여성회관 진해관, 진해여성인력개발센터, 아이행복센터를 수탁받아 운영중이다.
공공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원복지재단의 복지시설 운영이 지역 내 복지시설의 선도적인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설립을 지지해준 지역주민과 연구 · 사업수행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창원시에 감사를 표했으며 노인복지관 이관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재단 내 · 외부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했다.
또 “복지기반 개선 및 정보격차 해소로 창원시민들의 복지 서비스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재단의 연구·사업과제 추진과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
창원복지재단,‘창원시 청년 고립’지원 방안 제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복지재단은 창원특례시 고립 청년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실시한 청년 고립 실태조사 연구의 최종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청년 고립 실태조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년들의 고립 실태 파악을 위한 연구로 고립 유형과 추정 규모를 도출하고 시 차원의 지원정책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 6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실태조사 결과, 창원 청년 고립 유형은 고립 정도에 따라 3개 집단으로 비고립군, 잠재적 고립군, 은둔형 고립군으로 도출됐고 은둔형 고립군을 창원시 전체 청년 인구로 적용해 보면, 약 6600여명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창원특례시 청년 고립 지원을 위한 정책으로 소외된 청년을 품는 사회적 포용 구현을 목표로 ‘예방적·포괄적 고립 지원’, ‘밀착·섬세·집중적 고립 지원’, ‘고립유형별 맞춤지원’의 3가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본 연구가 “경남 최초로 정책적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고립 청년의 실태를 파악함으로써 향후 이들을 위한 지원책 마련의 근거자료를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지난 6월 입법예고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안 제정과 함께 본 조사결과를 토대로 청년 고립 정책 개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
창원특례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시민홀에서 민·관·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023년 3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창원시 을지연습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 상영 군부대 을지연습 실시계획 보고 창원시 을지연습 지원계획 보고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전·평시 후방지역의 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 안보 공감대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훈련이 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총력전의 개념을 바탕으로 국가방위요소를 통합·운용하기 위해 조직됐으며 분기별 회의를 통해 민·관·군·경의 방위 계획을 확인하고 빈틈없는 안보수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8-16
-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 ‘2023 영덕 풋볼페스타’ 성료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 ‘2023 영덕 풋볼페스타’ 성료
[knews25] 전국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 ‘2023 영덕 풋볼페스타’가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영덕군민운동장과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53년 역사의 축구 전문지 베스트일레븐이 주최하고 영덕군축구협회와 베스트일레븐이 주관했으며 영덕군과 영덕군체육회가 후원했다.
올해 풋볼페스타엔 선수단 가족 포함 1,200여명, 전국 24개 유소년 축구클럽팀이 참가해 열띤 선의의 경쟁을 펼쳐 지난 13일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열린 U-8 결승전에선 승부차기의 접전 끝에 칠곡FC가 리스펙트B 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14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치러진 U-12 결승전은 청주FCK가 해오름FC를 꺾었으며 U-10 결승전에선 해오름FC가 리스펙트FC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U-12, U-10 결승전은 포항MBC 전문해설진이 참여한 유튜브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현장감과 흥미를 더욱 높였으며 오는 26일 오후 3시 포항MBC에서 녹화 중계방송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영덕군과 베스트일레븐은 올해 풋볼페스타 프로그램으로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3 농산어촌 유·청소년 선진 축구 체험사업’을 진행해 꿈나무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해당 프로그램엔 영덕군 유·청소년 150명이 참여해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와 축구 전문지도 강사가 제공하는 체계적인 지도를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우수선수 5명을 최종 선발해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가 최근 입단한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 구단으로 해외 선진 축구 체험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월드컵 국가대표 레전드들로 구성된 축구사랑나눔FC와 영덕 지역 축구동호인의 자선경기, 사인 행사, 유소년축구 클리닉 등이 진행되는 ‘축구 레전드들과 함께하는 풋볼페스타’을 열고 이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지역 유·청소년과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처럼 영덕군은 영덕풋볼페스타를 일반적 축구대회가 아닌 참가 선수와 학부모 그리고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신개념 축구 축제로 발전시켜 축구 꿈나무 육성과 축구 저변 확대, 스포츠·관광 중심도시로서의 홍보는 물론 지역의 관광·레저·역사·문화를 아우르는 축구 산업을 도모하고 있다.
윤사원 시설체육사업소장은 “2023 영덕 풋볼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우리 군이 스포츠 관광도시이자 유소년축구 메카로서의 면모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평하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축구대회와 축제를 성사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구 프로그램을 발굴함으로써 지역 체육과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6
-
병곡면 병곡1·2리 노인회, 해수욕장 정화활동 전개
병곡면 병곡1·2리 노인회, 해수욕장 정화활동 전개
[knews25] 영덕군 병곡면 병곡1·2리 노인회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고래불 해수욕장에 발생한 각종 쓰레기를 처리함으로써 휴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4일 자발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병곡면 지역은 태풍 카눈 당시 큰 피해는 없었지만,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해변 쓰레기가 고래불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떠밀려와 해수욕장 운영이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영덕군은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를 투입해 각종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병곡1·2리 노인회장과 이장을 비롯한 회원 60여명이 장비로 처리하지 못하는 작은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등 민·관이 힘을 합쳐 신속히 대응해 피서객들의 피해 없이 해수욕장을 정상화했다.
남희동 병곡면장은 “병곡1·2리 어르신들의 솔선수범으로 명품 해수욕장인 고래불의 가치와 면목을 피서객들이 제대로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표하며 “고래불해수욕장뿐만 아니라 지역의 문화적·환경적 자산을 가꾸고 지켜나가기 위해 지금처럼 민·관이 힘을 모으는 모범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8-16
-
천율, 영남전설의 설장구 송철수, 아무튼 의령 8월 공연 개최
천율, 영남전설의 설장구 송철수, 아무튼 의령 8월 공연 개최
[knews25] 의령 대표 문화예술단체인 ‘천율’은 오는 27일 의병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영남전설의 설장구 송철수, 아무튼 의령”을 주제로 8월 국악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율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삼성생명,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운영으로 5년간 지원하는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하늘 “천”과 음률 “율”을 합쳐 ‘하늘의 뜻을 음악으로 연주한다’는 의미로 젊은 예술인 송진호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2023-08-16
-
의령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
의령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
[knews25] 경남 의령군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국제관광어워드 부스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의령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상징색으로 부스를 마련해 ‘부자가 되자’라는 특별한 포토존 운영으로 박람회 내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최신 관광산업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 공유 및 국내 여행 경쟁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국내 119개 지자체, 해외 7개국, 기업·단체 70곳 등이 참여하며 376개 부스가 전시 운영됐으며 B2B 바이어 상담회, 귀농귀촌 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2023-2024 의령방문의해를 집중 홍보하기 위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페이크머니 뿌리기 퍼포먼스 및 솥바위에 소원달기 등의 행사를 진행해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벤트 경품으로 의령군의 캐릭터 ’곽재우 장군X망개떡 콜라보‘,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상징색인 노란색의 바나나 장바구니, 관광표어인 ‘here,UR’ 이 새겨진 케이블 정리품, 의령 9경이 새겨진 포스트잇 등 대대적인 ‘물량공세’로 관광객들을 미소 짓게 했다.
정정란 문화관광과장은 “부자 기운 가득 찬 의령, 특히 솥바위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하고 이룰 일생일대의 기회를 의령에서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
한국자유총연맹 영덕지회 8·15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영덕지회 8·15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8월14일 제78주년 8·15광복절을 맞이해 나라사랑 마음을 고양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민족 자긍심을 지켜낸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태극기 우리 가슴 속의 대한민국을 꺼내 태극기를 달고 우리의 태극기 하나하나 모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외치며 행사를 이어 갔다.
이날 행사는 이태수 영덕군지회장과 김광열군수, 황재철도의원, 영덕군의회 손덕수의장, 김성철부의장, 배재현의원을 비롯해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영덕읍내 중앙사거리에서 태극기를 무료로 배부했다.
특히 많은 지역민이 태극기를 받아가며 “요즘 국경일에 각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 실정인데 이번 광복절부터 반드시 태극기를 달겠다”고 다짐하는 주민들의 호응에 앞으로 태극기 달기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지난 6월23일 ‘6.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강구시장에서 개최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주먹밥을 먹으며 지켜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체험하고 그 정신을 잊지 않는 행사를 개최했다.
2023-08-16
-
울진군 후포면, 태풍‘카눈’피해 해안도로 청소
울진군 후포면, 태풍‘카눈’피해 해안도로 청소
[knews25] 울진군 후포면은 지난 8월 10일 발생한 태풍‘카눈’의 피해로 월파된 해안도로 일대 해안 쓰레기와 모래 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바다 쓰레기와 해안 모래의 유입으로 해안도로 청소 작업에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명성레미콘에서 믹서트럭을 활용해 물차를 지원해 줬다.
이번 믹서트럭 물차 지원으로 빠른 시간에 해안도로 청소를 완료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게 됐다.
이뿐만 아니라 명성레미콘에서는 지난번 폭설에 패로이드를 활용해 제설작업을 자발적으로 실시해 후포 해안도로 일대에 원활한 교통 통행 지원과 2020년 태풍 마이삭 및 하이선 때에도 믹서트럭 물차 지원으로 많은 도움을 줬다.
이동현 명성레미콘 대표는“태풍 카눈으로 해안도로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울진 이미지를 위해 지역 주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며 앞으로도 후포면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 말했다.
2023-08-16
-
울진군,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공연
울진군,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공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8월 24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를 무료로 공연한다.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이홍렬, 이윤미 등 6명의 배우가 출연해 외롭고 힙겹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중·장년들이 찜질방이라는 공간에 모여 그들이 안고 있는 삶의 애환을 진실된 소통을 통해 이해하고 위로하며 살아간다는 내용의 연극이다.
관람 대상은 16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1인 2매로 제한하고 19시부터 공연장에 입장하면 된다.
장경희 문화관광과장은“더위로 심신이 지쳐가는 시기에 공연을 통해 웃으며 군민들이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 안내는 울진군청 또는 울진연호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예약은 전화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잔여 표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