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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지난 14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첨성대 일원에서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투쟁했던 순국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시민들의 애국심과 긍지를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회원 20여명은 첨성대 일대 골목골목 가정집 뿐 만 아니라, 상가 곳곳에 태극기 꽂이대를 설치하고 태극기도 직접 달아줬다.
지회에서는 준비한 태극기 200개와 나라사랑 홍보물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광복절에 꼭 태극기를 달아달라고 당부했다.
임한혁 협의회장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매년 나눠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나라의 상징인 태극기를 소중히 여기고 국경일마다 각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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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극단, 제2기 시민연극교실 참가자 모집
경주시립극단, 제2기 시민연극교실 참가자 모집
[knews25] 경주시립예술단과 경주시립극단이 제2기 시민연극교실 참가자를 9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시민연극 교실은 연극의 기본 이해와 신체훈련, 발성을 경험해 보는 ‘들어서기’, 직접 희곡을 읽고 등장인물로 연기해 보는 ‘올라서기’, 마지막으로 직접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보는 ‘펼쳐보기’ 등 3단계로 구성돼 있다.
모집은 선착순 20명이며 공연은 9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로 총 11주 동안 29회에 걸쳐 펼쳐진다.
시민연극교실은 20세 이상 경주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전문 연극인이나 관련 전공자, 제1기 경주시민연극교실 수료생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시민연극교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주시립예술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한길 경주시립극단 예술감독은 “작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2기 시민연극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시민연극교실은 시립극단 단원들이 프로그램 전체를 진행해 기존 전문 연극 강사가 진행하는 수업 위주의 연극 교실이 아닌 연극 제작 과정을 직접 준비하며 무대에 오르는 체험형 교실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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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 미용인 위한 미용아카데미 운영
경주시, 지역 미용인 위한 미용아카데미 운영
[knews25] 경주시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5회에 걸쳐 지역 미용인들을 위해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주최하는 미용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에 초빙된 강사들은 지역 미용협의 사무실에서 각 분야별 우수 숙련자로서 지역 미용인들에게 유행에 맞는 미용기술과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과목은 최신유행커트, 올림머리, 손상 복구펌, 복구염색으로 분야별 이론·실습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앞서 교육 참여 인원은 지역 미용 영업주 100명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접수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교육신청 및 문의는 미용사회 경주시지부로 하면 된다.
장세용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미용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미용업 영업주들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들의 대도시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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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1월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3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업경영 이외의 목적으로 농지를 소유하는 것을 방지하고 농지대장 정비 등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은 최근 5년 동안 취득한 소유농지와 농업법인 및 외국인이 소유한 농지이며 관내 7,723건, 401.2ha에 대해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법 농지 임대차, 농막 및 성토에 대한 농지법 준수 여부, 농업법인 농지 소유요건 충족 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조사 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농지를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고 휴경상태로 방치하거나 불법 임대 등 농지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농지 처분의무’ 등 행정제재를 부과할 방침이다.
처분의무 농지의 소유자는 1년 이내 해당 농지를 처분하거나 경작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6개월 이내 농지 처분명령이 내려지며 처분명령 미이행시 해당 농지의 공시지가 또는 감정평가액 중 높은 금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농지를 처분할 때까지 매년 부과하게 된다.
한편 군은 지난해 4,956필지, 628ha를 대상으로 농지이용실태를 조사해 185필지 245,195㎡ 농지에 대해 처분의무 통지했으며 처분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12필지 14,386㎡ 농지에 대해 처분명령 했고 처분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18명의 소유자에게 70,088천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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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경북도 우수기관 선정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경북도 주관 ‘2023년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점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해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관을 표창하는 것으로 경주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경북도 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2015년부터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매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정해 재난 및 사고발생 우려 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다.
경주시는 노후·위험·취약시설 105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는가 하면 보수·보강을 위한 긴급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특히 주낙영 시장과 김성학 부시장이 추진 점검 회의를 통해 실효성을 높이고 여러 차례 현장점검에 동행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던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경주시는 안전점검의 실효성 및 기관장 참여점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북도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평가지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지 안전점검의 실효성 안전점검 확산 실적 안전점검 환류 적절성 안전점검 결과공개 및 이력관리 노력도 등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년 연속 집중안전점검 평가 결과 경북도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져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관광할 수 있는 경주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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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news25]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5일 북상면체육회가 갈계숲에서 마을 주민, 출향인,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8주년 광복절기념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면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종하 부군수, 김태호 국회의원, 이홍희 군의회 의장, 김일수·박주언 도의원, 신재화·최준규·김향란·김혜숙·신미정 군의원, 임영인 거창경찰서장 등 30여명의 기관단체장과 자매결연사인 현대로템㈜ 임직원, 임영달 재부산북상향우회장 등 출향인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체육경기, 기념식, 어울림 한마당,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체육경기에서는 윷놀이, 게이트볼, 족구, 신발양궁 총 4가지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으며 각 마을 대표선수가 마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면민들의 응원과 환호 속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박성훈 북상면체육회장은 “북상면체육회가 호우와 폭염으로 고생하신 면민들을 위해 오늘만큼은 근심, 걱정을 잊고 모두가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체육회 회원과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참여해 신명 나게 즐겨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면민체육대회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현실에 많이 변화됐지만, 면민의 화합을 다지는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다지고 즐겁고 행복한 어울림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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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6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경주시, 제26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knews25] 경주시가 지역을 대표하고 차별화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6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한다.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계속 생산가 가능한 기념품이 공모 대상이다.
다만 이미 상품화된 유사제품 및 모방품, 보관·운반이 곤란해 상품화가 어려운 제품,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제품 등은 응모가 제한된다.
공모전은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9월 19일 20일 양일간 경북도 관광홍보관으로 방문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상품성, 디자인, 품질수준,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0월 10일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일반시민이 온라인 및 현장 투표로 참여하게 돼 다양한 시각이 반영된 심사가 이뤄진다.
시상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 장려상 6점 등 총 11작품 에 1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시는 우수 입상작에 대해서는 경주시 직영 기념품 판매점 전시와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관광컨벤션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지역을 상징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홍보는 물론 경주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관광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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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 제2차 양육자 교육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 드림스타트팀은 8월 16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2차례에 걸쳐 청소년 수련관 2층 어라연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70명을 대상으로 제2차 드림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실시했다.
영월군 드림스타트팀은 모든 아동의 문제는 가정 내 양육자의 태도 변화로부터 해결됨을 인식하고 주기적으로 양육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양육자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공혜정 대표를 초청해 훈육과 학대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영월군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모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자녀 양육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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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창업 프로젝트 1기 정태영삼 소셜마켓 호평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창업 프로젝트 1기 정태영삼 소셜마켓 호평
[knews25]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창업 프로젝트 1기는 지난 12일 영월관광센터에서 열린 2023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하는 정태영삼 소셜마켓 청소년 셀러로 참여해 호평을 얻었다.
판매 품목으로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4가지 맛의 쌀술빵, 큐브 파운드 케익, 레몬 히비스커스 수제청과 로스팅한 커피를 직접 분쇄 후 그림을 그려 만든 드립백으로 조기 완판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마켓에 참여한 김하율 청소년은 “처음엔 잘 안팔릴까 봐 걱정했었다.
그런데 물건을 보고 홍보할 내용을 생각해 사람들에게 알리니 반응이 좋았고 우리가 만든 것들이 다 팔려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창업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만이 아닌 기획, 홍보, 판매하는 전 과정을 실제적으로 경험하며 경제관념과 미래 진로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정태영삼 소셜마켓은 2회로 운영되며 다음 행사일은 8월 26일 12시~오후 6시까지 영월관광센터에서 열린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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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23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영월군,‘23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knews25] 영월군은 도시지역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영월군의 다양하고 정확한 농업 정보제공을 위해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교육은 농장주와 도시민이 멘토·멘티로 팀을 이뤄 1박 2일간 직접 농장을 둘러보고 귀농·귀촌 상담과 현장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2023.7.8.~7.9., 2023.8.12.~8.13.로 나눠 진행했으며 1기 9가족 19명, 2기 6가족 13명이 교육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월과 농촌 생활에 대해 알게 됐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멘토 농가와 생활하며 심도 있는 자문을 통해 막연히 농촌 생활이 어렵고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고 전문화된 농법으로 고수익을 창출할 기회가 있는 등, 단순히 귀촌이 아니라 귀농도 고려한다는 도시민 참가자들이 많았다.
신승규 영월군 농업축산과장은 “도시민들이 현실적인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귀농·귀촌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