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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선수단 전지훈련 성료
2023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선수단 전지훈련 성료
[knews25] 지난 8월 2일부터 원주시에서 진행된‘2023년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선수단의 전지훈련’이 11박 12일간의 훈련 일정을 마치고 13일 성료됐다.
원주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훈련은 우산초등학교 김종혁 감독과 남원주초등학교 박준호 코치 등 7명의 전문지도자의 지도로 진행됐다.
배드민턴 꿈나무대표팀은 기본기 위주의 훈련과 경기 중 응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을 습득하는 훈련을 집중 실시해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가 되기 위한 역량을 한층 더 키웠다.
원주시체육회 정동기 회장과 대한배드민턴협회 김택규 회장 등 관계자들은 훈련기간 동안 꾸준히 전지훈련장을 방문하고 선수단을 격려해 훈련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김명래 체육과장은 “원주는 훈련·숙박시설과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강원 제일의 체육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각종 경기장과 훈련장 등 체육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전국 제일의 체육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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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원주시 사회조사’실시
‘2023년 원주시 사회조사’실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2023년 원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인구,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여가 등 50개 항목이며 관내 표본 1,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참여 효율성을 높이고자 조사요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조사를 병행하며 조사 결과는 지역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더 큰 원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위해서 정확한 통계가 중요한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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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광역자활센터, 예천 벌방리 임시주택 입주청소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지난달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온정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광역자활센터에서도 이재민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경북광역자활센터는 16일 상주 자활기업 ‘신나는 빗자루’와 함께 예천 감천면 벌방리에 설치된 임시조립주택 11동에 대한 입주청소와 방역소독을 지원했다.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임시주택 입주 시부터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이재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한다.
경북광역자활센터의 임시조립주택에 대한 입주청소 지원은 예천 벌방리를 시작으로 향후 효자면 백석리와 명봉리에 설치될 임시주택에 대해서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황진석 경북광역자활센터장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이재민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그분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이도형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많은 분들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경북도에서는 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거주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설립된 경북광역자활센터는 광역 단위의 자활사업 인프라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자활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활사업의 성장을 위한 노력과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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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동남아시장 수출 날개 달았다
경북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동남아시장 수출 날개 달았다
[knews25] 경북도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에 해외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수출상담 166건, 585만 달러 상당의 수출 MOU 20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외무역사절단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사업으로 월드옥타 베트남 호치민지회와 태국 방콕지회와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경북도 실라리안 기업 12개사가 참가해 농산물 가공식품, 씨리얼, 즉석식품, 각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문경 소재 오미자제품 제조기업인 ‘문경오미자밸리 영농조합법인’은 베트남·태국 유통업체와 각 100만 달러 상당의 협약 성과를 거뒀다.
또 영주 소재 홍삼제품 제조기업인 ‘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은 베트남 유통사와 83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고령 소재 즉석제품 제조기업인 ‘참미푸드’도 태국 기업과 50만 달러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총 20건의 MOU를 통해 585만 달러의 수출길을 열었다.
특히 베트남 호치민 롯데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베트남 전역에 140여개 한인매장을 보유한 K마트에서 참석해 진열된 실라리안 기업 제품을 둘러보고 자사 매장 입점에 긍정적인 뜻을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사절단에 참여한 기업 대표는 “베트남과 태국의 시장동향 파악과 다양한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무역사절단을 통해 현지 수출에 대한 마케팅 이해도를 높이고 동남아의 온·오프라인 시장 개척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수출상담회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열띤 모습을 보며 실라리안 기업의 동남아 시장 수출에 큰 기대가 된다”며 “이번 무역사절단의 추진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지 바이어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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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추가 신청 접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9월 1일부터 ‘2023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추가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 3월 총 185개 기업에 추천한 390억원의 자금 중 융자추천 기한이 실효되어 미실행된 잔여분 32억원에 대해 추가로 지원한다.
융자대상은 원주시에 주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융자 한도는 운전자금의 경우 전년도 매출액의 1/4 범위 내에서 3억원까지 지원하며 시설 자금은 소요액의 75% 범위 내에서 제조업은 8억원, 그 외 업종은 2억원까지 지원한다.
단, 은행 여신 규정에 의한 담보 능력에 따라 지원액은 달라질 수 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은행을 통해 융자금에 대한 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원주시는 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이자를 지원받고 있는 대출자에게 올해 2분기 이자분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최대 6%까지 이자차액을 보전해주고 있으며 이번 추가 신청을 통한 신규 대출 기업에게도 한시적으로 이자 차액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3년 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잔여분 추가 지원 계획’을 참고하면 된다.
이태영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추가 지원 사업은 잔여분 모집으로 많은 자금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해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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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6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도, 사회적 농장 관계자, 사회적 농업 실천 희망농가, 시군 담당공무원,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북 사회적 농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농업 활동을 통해 국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경북 사회적 농업 거점 농장인 경산 힐링공유팜의 주관으로 개최된 설명회는 관련 전문가, 사회적 농업 우수농장 등을 초청해 사회적 농업의 정책 방향 개념 우수 운영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경북도에서 2023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비롯한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조문수 대구대 명예교수가 사회적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당면 과제 등을 발표했다.
구미 ‘한우리글로벌협동조합’의 마을주민 및 고령자 등과 함께하는 지역 서비스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과 경산 ‘바람햇살농장’의 발달장애인 대상 영농재활 및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 소개 등 사회적 농업의 우수 실천 사례도 공유했다.
경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내 사회적 농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 농업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농장을 적극 발굴·지원해 경북의 사회적 농업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해 사회적 농업 실천조직인 ‘사회적 농장’과 ‘지역 서비스공동체’에 사회적 농업 활동 프로그램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개선비 등을 5년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경북도에서는 2018년 1개소를 시작으로 ‘20년 1개소, ‘21년 3개소, ‘22년 4개소, ‘23년 2개소 총 11개소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경산 힐링공유팜을 경북 내 사회적 농장과 지역 서비스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심기관인 거점 농장으로 지정해 경북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공동체 가치를 활용한 사회적 농업이 농촌 고령화 및 인구 과소화에 대응하고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유된 우수사례와 내용들을 바탕으로 농촌이 사회적 약자들을 포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농업을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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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엠브레어, 두 번째 MOU로 항공산업발전 협력 박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와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인 엠브레어社는 16일 경북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두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이철우 도지사와 아리안 메이어 엠브레어 민항기 부문 대표이사가 참석해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
브라질에 본사를 둔 엠브레어는 보잉, 에어버스에 이은 세계 3위의 항공기 제작사다.
지난 5월 15일 첫 번째 MOU를 포항경주공항에서 체결하고 엠브레어의 주력항공기인 E190-E2가 울릉도 선회비행에 성공함으로써 경북도와 엠브레어 사이에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첫 단추를 채웠다.
이번 업무협약은 첫 번째 MOU를 기반으로 하되 협력내용을 보다 구체화해 담았다는 점에서 경북도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엠브레어는 경상북도의 항공산업 관련 홍보활동 기여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해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박람회에 참여한다.
엠브레어는 경상북도와 함께 컨설팅 자문 제공을 통해 항공산업 지식 및 모범사례 공유를 위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경북소재 교육기관 내에서 세미나를 주최해 학생들에게 항공 관련 강의를 제공하고 경북소재 항공부품 업체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한다.
경북도는 도내 항공산업의 인프라 설립, 엠브레어 항공기의 국내 운항 개시 및 항공정비활동의 여건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엠브레어 항공기가 국내 진출 시 도내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해 경북도의 전반적인 항공산업 생태계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도내 교육기관 내에서 항공관련 학생들에게 세미나를 제공하는 방안을 포함해 다양한 지식공유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엠브레어는 차세대 항공인재 육성을 위해 업계 모범사례 공유가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
향후 경북도는 대구경북공항 배후도시에 항공MRO 관련 학과를 둔 대학과 연계한 ‘항공산업 공동캠퍼스’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캠퍼스에서는 도··대학 및 주요 항공기업이 연계해 MRO 공동실습장 등 인프라를 조성하고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 글로벌 항공 기업이 채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가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인 엠브레어와 신뢰를 바탕으로 두 번째 MOU를 맺었다.
이로써 경북은 항공기 제조, 항공소재부품 및 MRO 산업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북도는 대구경북공항 개항과 공항신도시 조성을 계기로 경북 항공산업의 문을 계속 두드리고 있는 세계적인 항공물류 대기업을 도내에 유치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엠브레어뿐만 아니라 항공기 운항사, 항공MRO사, 항공물류사 및 관련 교육·연구기관 등의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오는 9월 6~8일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되는 경상북도 항공방위물류 박람회는 항공기업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의 장이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60여개의 기업이 참가신청을 완료했고 주요 참여기업은 엠브레어, ATR,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한국공항공사, UPS코리아, 페덱스코리아, 알리바바, 진에어, 중국남방항공, 도레이첨단소재 등이다.
기업 전시관뿐만 아니라 수출상담회, 항공방위물류 세미나, 진로탐색 콘서트,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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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에서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는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8.17.부터 8.18.까지 영월군 동강둔치 특설무대에서 1,800여명의 쌀전업농 회원이 참가하는‘제8회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됐으며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변동,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전업농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연합회원 1,600명과 지자체단체장과 도 및 시군의원, 농업인 단체, 소비자 등 내외빈 200명 총 1,8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강원쌀 소비촉진 캠페인, 강원농특산물과 농업기계전시, 드론라이트 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쌀전업농을 중심으로 강원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벼 육묘시설,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 10개 사업에 13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앞으로 찾아가고 귀 기울이는 현장 영농시책을 적극 발굴해, 도내 쌀 생산 농가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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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 주민세 44,030건, 4억 7,80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4,062건 5억 1,000만원의 자진 신고 예고를 통해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상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및 상주시에 사업소를 둔 직전년 부가가치세 과표 8,000만원 이상의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납부대상이다.
특히 주민세는 2021년부터 지방세법이 개편되면서 주민세 재산분이 주민세에 통합된 것으로 사업자가 자진 신고납부하도록 개편되어 신고 누락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농협 가상계좌, 금융기관 및 모바일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상주시청 세정과 관계자는 “주민세를 납부 기한 내 미납하거나 자진 신고분을 미신고시에는 가산세 및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 기한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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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친환경 약제도 드론으로 살포 한다
이젠 친환경 약제도 드론으로 살포 한다
[knews25] 상주시 친환경연합회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죽암청솔작목반과 함께 중동면 친환경인증 농가 26ha에 대해 드론을 이용해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공동방제는 최근 집중 호우에 따른 높은 습도와 고온의 날씨로 인해 병에 취약한 친환경 벼 생산단지의 병해충을 농약이 아닌 유기자재로 예방하기 위해 작업이 이루어졌다.
주목할 부분은 농협이나 업체가 아닌 최근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농민이 직접 방제를 했다는 점이다.
드론 방제는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 문제 해결, 약제 사용량 감소, 작업시간 단축 등 농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농업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정책과 김영록 과장은 “이번 적기 방제는 병해충을 예방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가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