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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상주시,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knews25] 상주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상주시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상주시 관광 홍보관에서는 관광 홍보물과 영상을 활용해 지역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오래된 공간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엮어낸 상주만의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머무를수록 달콤해지는 곳, 상주’ 알리기에 집중했다.
특히 ‘상주’, ‘상주여행’, ‘경천섬’으로 N행시 작성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 홍보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상주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상주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상주 관광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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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하늘여행, 감성과 함께 떠오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8월 12일부터 8월 13일 이틀간 상주 대표관광지인 경천섬 일원에서 ‘경천섬 하늘여행 체험·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6월,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1차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하늘여행’은 관광객들의 열기구 탑승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기상변수가 낮은 시간대인 아침과 저녁에 집중적으로 열기구를 운영했다.
특히 어둠 속 열기구의 불꽃과 경천섬 주변 야경이 함께 어우러진 ‘야간 열기구 체험’은 관광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았다.
이날 함께 진행된 ‘힐링 버스킹 in 경천섬’ 콘서트는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음악으로 관광객들을 경천섬의 자연 속에서 힐링하게 해줬고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2023 다시 찾는 경천섬’은 소원판 및 새집 만들기, 토탈공예 및 페이스페인팅 등의 야외미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심어줬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상주 경천섬 하늘여행’을 통해서 많은 분께서 경천섬과 상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셨을 것”이라며 “상주를 한 번 방문하셨던 분들이 다시 상주로 여행을 오는, ‘다시 찾는 관광도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다양한 테마의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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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보상금 지급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군용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 2020. 11. 27. 시행된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한다.
소음피해 해당 기간은 2020년 11월 27일에서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하고 있으며 지급권리는 신청 공고 또는 통보 후 5년 이내 신청하면 소급 지원이 가능하나 지연이자는 보상하지 않는다.
한편 시는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신청받아 40,979명의 산정작업을 완료하고 강릉시 지역소음대책위원회를 열어 10,660백만원의 보상금 지급을 확정했다.
소음도 기준으로 1종 지역은 월 6만원, 2종 4만 5천 원, 3종 3만원이며 전입시기 및 근무지, 거주 제외 사유에 따른 감액이 적용되어 개인별 보상금액이 결정됐다.
시는 오는 17일 확정된 피해보상금을 신청자 본인 명의 통장으로 개별 지급하고 이의신청 건은 10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과 지급은 매년 시행되며 올해분 보상금은 다음 해 1~ 2월에 해당 접수처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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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 개최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 개최
[knews25] 상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해양소년단이 주관하는‘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가 지난 12일부터 경천섬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주말 동안 늦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방문한 상주시민 및 관광객, 수상레저 관련 동호인 등 2,000여명은 낙동강변에서 여름철 물놀이와 수상레포츠 체험, 문화 공연을 한껏 즐겼다.
이번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는 다채로운 운영프로그램을 바탕으로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경천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육상물놀이존’에서는 각기 다른 4종류의 워터슬라이드가 운영되고 있고 평소 보기 힘들었던 플라이보드 공연은 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물축구대회’가 8월 19일에 부문별 16팀이 참가해 우승을 다투게 되며 8월 20일에는 플라이보드 대회가 개최된다.
프로와 아마추어, 주니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코리아 플라이보드 챔피언십 인 상주’를 통해 국내 최초 플라이보드 챔피언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과정을 직접 관람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천혜의 자연 비경과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물놀이장 등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를 활성화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늦여름 더위를 확실하게 날려 줄 ‘2023 낙동강 수상레저 페스타’는 8월 20일까지 경천섬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문의사항은 전화 054-500-7112 또는 카카오톡에서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검색, 친구추가 후 문의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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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한바퀴 홍보 여행 실시
상주 한바퀴 홍보 여행 실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3일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 15명을 대상으로 상주시를 알리는 ‘상주 한바퀴 홍보 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여행은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상주시의 다양한 관광 매력물과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경험하게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관광 상주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개화 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화북면 상오리 맥문동 탐방을 시작으로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오후에는 상주박물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 국립생물자원관을 관람하고 하늘자전거와 카트를 포함한 액티비티를 체험했다.
저녁에는 경천섬의 하늘여행 행사 참여 및 일몰을 감상했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 경천섬 주변에서 울려 퍼진 버스킹 음악과 어우러진 경천섬의 야간 경관은 홍보 여행에 참가한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의 찬사를 받았다.
상주시는 이번 홍보 여행을 계기로 파워블로거들의 취재를 통해 상주시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관광 상주 브랜드를 더욱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파워블로거들의 만족스러운 모습에 관광 도시 상주에 대한 희망을 발견했으며 계속해서 관광객들이 즐길만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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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양양국제공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개
강릉~양양국제공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개
[knews25] 강릉시는 양양국제공항의 국내 항공노선이 약 3개월여 만에 다시 운영함에 따라 지난 6월 1일부로 잠정 중단하였던 양양공항 순환버스 운행을 재개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중 인근시군 연계사업의 일환인 양양공항 순환버스는 무료 셔틀버스로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양양국제공항은 양양~김포 노선을 취항한 하이에어와 양양~청주 노선을 취항한 에어로케이가 각각 지난 9일과 11일부터 운항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양공항 순환버스는 양양국제공항의 국내선 운항 스케줄을 반영해 운행시간표를 편성했으며 매일 1회씩 강릉역과 양양국제공항을 왕복하고 수·목·일에는 2회씩 왕복해 주 10회 왕복 운행한다.
KTX 강릉역에서 강릉종합운동장을 경유해 양양국제공항을 오가는 노선으로 운영되며 당일 선착순으로 탑승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의 양양국제공항 이용으로 빠른 시일 내 국내 정기편 편성 및 국제노선 신규취항이 되면 순환버스를 증편해 운행할 예정”이라며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강릉시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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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주민세 149만여 건 461억원 부과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2023년 정기분 주민세로 총 149만여 건, 461억원을 부과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정기분 주민세 중 개인분은 130만여 건, 155억원이며 사업소분은 19만여 건, 306억원이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부산시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미성년자와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서 단독세대인 30세 미만 미혼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부산시에 주소지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부과된다.
올해부터는 주민세 사업소분의 개인사업자 과세기준이 완화되는데, 기존에는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 8백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과세했지만, 이번 연도부터는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과세한다.
시는 2021년부터 신고납부로 전환된 주민세 사업소분의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고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하지 않더라도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 상의 사업장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를 경우에는 위택스, 부산 사이버 지방세청 또는 구·군 세무부서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기한 내 납부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납부 기한 내에 편리하게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앱, 위택스 또는 부산사이버지방세청을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주민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계좌, 에이알에스 1544-1414, 은행, 카카오페이 등으로도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향후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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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무형문화재, 달빛 속에 시민들을 이끌다
부산무형문화재, 달빛 속에 시민들을 이끌다
[knews25] 전통문화와 현대적 퓨전국악이 만난 색다른 무형문화재 공연을 야간에 즐겨볼 수 있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10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에서 ‘무형문화재 달빛 나들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평일 저녁 야외에서 진행된다.
공연 장소는 소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와 주택가를 등지고 있는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으로 정했다.
공연은 총 8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공연은 시의 무형문화재와 함께 현대적 퓨전국악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야간 시간대에 어울리는 동래학춤과 같은 ‘전통춤’과 가야금산조 등 ‘악기 부류’의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구성해, 전통의 몸짓과 소리가 더해지는 밤의 문화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매회 무형문화재 1개 종목과 퓨전국악 1개 팀의 공연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무형문화재는 각 보존회의 이수자 등이 출연하고 퓨전국악은 여러 공연 경험이 있는 공연팀이 나와 고즈넉한 밤에 어울리면서도 흥겨운 멜로디를 들려줄 계획이다.
공연 종목 및 퓨전국악팀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공연하지 않는다.
취소된 날의 공연은 마지막 회 공연을 한 다음 주 수요일로 연기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시민공원 산책길에 들려오는 전통문화의 가락에 잠시 쉬어 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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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도시혁신 글로벌 포럼, 부산’ 개최
부산시, ‘2023 도시혁신 글로벌 포럼, 부산’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18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3 도시혁신 글로벌 포럼, 부산’을 한국경영학회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 도시혁신 정책을 총합해 도시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고 부산시, 학회 전문가, 연구기관, 기업, 대학이 함께 부산시 도시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다.
개막식과 기조연설, 도시 관련 분야 세션, 학회별 세션 등을 통해 90여 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 포럼 첫날인 8월 16일 수영강 일원 효율적 관리방안 수립 방향 논의 세미나 부티엑스 수소열차 도입 관련 세미나 미래도시혁신포럼 정책 세미나 등 다양한 정책 세미나와 분야별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수영강 일원 효율적 관리방안 수립 방향 논의 세미나’에서는 센텀시티 여건 변화에 따른 도심 재구조화 및 발전방안 모색 등에 대해 주제 발표 및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부티엑스 수소열차 도입 관련 세미나’에서는 수소열차의 원리, 부산시 수소산업 현황 및 육성 계획에 대해 듣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 질의 및 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미래도시혁신포럼 정책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첨단 교통, 15분 도시, 그린 스마트, 국제화, 창업 혁신도시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토론하며 부산의 미래 혁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 글로컬 신산업 혁신생태계 부산’이라는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가 첨단제조, 국제금융, 복합물류, 반도체사업, 정보통신 기술, 마이스 산업 등 부산의 미래 신산업 발굴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김병준 전국 경제인 연합회 회장 대행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위한 산학정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원숙연 공공기관운영위 위원, 김용준 성균관대 교수가 함께 지역혁신생태계 방향을 논의해본다.
다음날인 8월 17일 오전 10시에는 ‘남해안권 종합 발전을 위한 정책과 실행전략’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된다.
부산연구원, 국토연, 시·도연구원, 대학 교수가 종합 발전 추진전략, 관련 제도개선방안, 지자체별 발전 구상과 추진과제 등을 함께 논의한다.
이어서 포럼 개막식이 같은 날 오후 2시 박형준 부산시장, 백명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학회, 대학,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개막식은 김재구 한국경영학회 회장의 개회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 백명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축사로 시작된다.
이후 정부경영대상, 최우량기업대상 시상식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공동선언식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조엘 포돌니 애플 대학 전 총장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공동선언에는 한국경영학회를 포함한 37개 전국 학회장 등 포럼 참석자 일동이 전원 참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날 저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엑스포의 밤’ 행사가 개최된다.
이를 통해 한국경영학회를 포함한 37개 학회, 대학, 기업 등 국내외 전문가 등 포럼에 참석한 600여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8월 18일에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의 주재로 ‘도시혁신 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전략 세미나’와 신산업혁신에 대한 ‘케이-이노베이션 서밋 1, 2’이 개최되며 이후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된다.
‘도시혁신 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전략 세미나’에서는 부산의 과학기술 인재구조 진단, 전력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전략 및 스마트 항만물류 연구개발 전략과 추진 방향을 모색한다.
‘케이-이노베이션 서밋 1, 2’에는 유수의 기관, 기업 등이 참석해 신산업혁신금융, 신산업개발 및 정책 제도와 관련한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전략을 발표하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도시, 지역 산업, 혁신 성장 등 도시의 미래 발전에 대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수준 높은 식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 발전전략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하며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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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개최
부산시, 2023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2023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챌린지’는 부산의 대표 수제맥주 가운데 올해의 최고 맥주를 만든 기업을 뽑는 부산수제맥주 평가회와 이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부산수제맥주 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업종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시가 소상공인 유망업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자갈치시장 물양장에서 개최했으며 올해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제맥주 평가회는 19일 6인의 전문가 심사와 18일에서 20일까지 3일간의 일반관람객 심사로 진행된다.
참여기업별 수제맥주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평가해 올해 최고의 맥주를 만든 1개 기업을 선정한다.
우승자에게는 ‘위너인증서’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일 영화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제맥주 평가회 외에도 개막식, 개막공연, 쇼케이스 등이 주행사로 함께 진행되며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부산경제진흥원, 영화의전당과 공동 주관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부산시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의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팝업스토어, 반려동물 관련 유망업종 벼룩시장, 제로페이·동백통·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홍보관 운영, 반지·피자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외에도. 수산물 특화상품 특별전, 부산시 수산물 안심 홍보관 등을 운영해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를 앞두고 지역 수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판매를 촉진한다.
또한, 영화의 전당에서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과 영화를 상영해 부산 수제맥주와 한여름 밤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수제맥주 기업에게는 역량 강화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한여름 밤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상공인 축제 한마당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 행사가 아시아의 대표적인 수제맥주 챌린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