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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어린이문학 창작 교실 5년간 작가 11명 배출
춘천시청(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문학 창작 교실을 통해 작가 11명이 배출됐다.
어린이문학 창작 교실은 지역 어린이문학 창작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의 동시 작가 양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어린이문학 창작 교실 수강생은 68명이다.
올해도 3월부터 7월까지 총 20회의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어린이의 삶과 어린이문학을 이해하고 직접 동시를 창작하며 합평하는 등 창작의 기본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린이문학 창작 교실을 통해 올해 수강생 엄은희씨가 강원문인협회 강원문학신인작품상에 동시 ‘얼음 필리버스터’로 이름을 올리는 등 그동안 11명의 수강생이 등단했다.
이처럼 어린이문학 창작 교실은 춘천이 어린이책 도시로 발돋움을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어린이문학 창작 교실은 시립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에서 매년 2월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지도 강사는 이화주 동시 작가로 41년간 초등교사로 재직, 춘천교대 부설초교 교장으로 정년퇴임을 했다.
현재도 아동문학가로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이 주축이 돼 동시와 그림책 등 다양한 어린이문학의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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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 3동 주민자치회 워크숍 개최
철산 3동 주민자치회 워크숍 개최
[knews25] 경기도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사무소를 8월 9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의 공감대 형성과 상호 화합을 위해 조성진 철산3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철산3동장 노진남 등 23명이 방문해 워크숍을 진행했다.
북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 두 기관은 기간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회에서는 자매결연 고장인 영월군에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두 기관은 꾸준한 교류와 협의로 앞으로도 상호 발전 방안 모색 및 유대감 증진을 위해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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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민 안전이 최우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민 안전이 최우선”
[knews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상륙한 10일 오전 창원천 일대, 명곡지하차도, 용원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홍 시장은 “많은 비로 인한 하천범람, 도로침수 위험이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차량운행 및 외출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중심 신속한 재난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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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가장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
주낙영 경주시장, “가장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이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상황을 긴급점검하고 피해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 주재로 10일 오전 6시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는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경주시는 국가 재난 위기경보 수준이 최고 등급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9일부터 비상 3단계를 발령하고 13개 협업반 소관부서 및 읍면동 근무 인력의 50%가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3개 협업반 외 부서도 근무 인력의 20%가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
제6호 태풍 ‘카눈’이 남해안을 통해 느리게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된 만큼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10일 현재 암곡동 소망교회 인근 제방 유실에 우려됨에 따라 오전 8시 24분을 기해 고지대로 대피명령이 발령됐고 이어 오전 10시 2분을 기해 보덕동 하동저수지 월류 우려로 인근 행정복지센터로 주민 대피가 진행 중이다.
또 오전 10시 3분을 기해 건천읍 송선저수지와 강동면 왕신저수지의 만수위가 임박하면서 고지대 및 행정복지센터로 대피명령이 발령됐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태풍이 폭우와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우려가 큰 암곡동과 장항리, 남천 등을 차례로 돌며 현장 대응 및 안전 대책 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에서 주요 시설물의 안전조치 상태, 비상 연락망 구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재점검하고 철저한 대비에 나설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해 발생한 태풍 경험을 토대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태풍에 대비한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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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부과 및 주민세 납부서 발송
영월군청사(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이번달 2023년도 주민세 19,012건, 2억 813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주민세, 주민세의 과세기준일은 7월 1일이고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영월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납부하는 세금으로 세액은 11,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민법상 미성년자 세대주와 30세 미만 미혼자 세대주는 주민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기준으로 인적 및 물적 설비를 갖추고 계속해 사업 또는 사무를 하는 법인과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이 넘는 개인사업자가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다시 기본세율과 연면적분으로 나뉘는데, 기본세율은 개인사업자는 5만5천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최소 5만5천원에서 최대 22만원이며 연면적분은 사업소 연면적이 330㎡ 초과 사업장에 대해 건축물 1㎡당 250원, 오염배출 사업소는 1㎡당 5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사업자는 주민세을 위택스를 통해 8.1.∼8.31.중에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위해 납부서가 우편으로 발송되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8.31.까지 납부한 경우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주민세 납부기한은 이달 8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CD/ATM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스마트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 농협가상계좌, 자동이체, 신용카드 납부 등을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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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주간 운영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마산·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2주간 자살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생명의 소중함과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전 세계 국가들이 자살문제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 및 캠페인을 운영한다.
9월 7일 3·15해양누리공원, 롯데마트 진해점을 시작으로 9월 8일 용지호수공원 일원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실시해 정신건강 분석기를 통한 스트레스 측정, QR코드를 이용한 자살행동척도 진단검사, 자살 인식개선 OX퀴즈, 생명사랑 응원나무 만들기, 생명존중의 길 스탬프투어 등 지역주민 참여형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외에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운영하고 찾아가는 우울상담 및 생명존중 교육 ‘생명수 프로젝트’ 운영,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를 모토로 한 위기 대응 사회서비스 홍보를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지역주민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오막엽 진해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의 날 주간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관심을 가지고 자살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창원정신건강복지센터, 마산정신건강복지센터,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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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마산보건소는 여름철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8~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2022년 한 해 동안 전국적으로 46명의 감염자가 발생해 이 중 18명이 사망했고 창원시는 작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감염자는 없다.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의존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전후로 매우 높기 때문에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5도 이하 저온 보관, 85도 이상 가열처리 사용한 조리도구는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기 등이 있다.
창원·마산·진해보건소는 하계기간동안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사업을 집중추진한다.
관내 횟집·마산수협공판장 등 250개소의 수족관 물과 어패류, 해수 등에서 검체를 채취해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족관 물 온도의 적정여부 등을 체크하는 등 횟집 상인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오염 예방수칙을 교육한다.
또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광판 송출, SNS카드뉴스 게시 등을 통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대시민 홍보를 강화한다.
이지련 마산보건소장은 “횟집 수족관 물, 바닷물, 어패류를 대상으로 직접 검체를 채취해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대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휴가철 기간동안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만큼 예방수칙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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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령자, 홀로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8,057명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간호사 17명, 자원봉사자 29명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은 건강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체온·혈압·혈당체크를 통해 기초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부확인 전화를 실시해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강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쿨토시 3,500개, 가제수건 2,000장, 부채 1,500개, 모기기피제 600개 등 폭염대비 건강물품과 영양부족 대상자 영양식이를 제공하고 기온이 가장 높은 한낮에는 가까운 무더위쉼터로 안내해 폭염이 완화될 때까지 건강관리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폭염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 그늘 등 시원한 곳에 지내기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고 휴식하기 폭염 특보 등 기상정보를 매일 청취하기 등이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고령자, 홀로 어르신, 만성질환자들은 특히 폭염에 취약하고 온열질환에 노출되면 건강피해가 훨씬 심각할 수 있어 더욱더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 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창원·마산·진해보건소에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1개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열사병, 열경련 등 주요 온열질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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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건소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 실시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생물테러 감염병 의심사례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동대응 보건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을 9월 7일 실시한다.
생물테러 감염병은 고의로 또는 테러 등을 목적으로 이용된 병원체에 의해 발생되는 감염병으로 탄저, 페스트, 에볼라바이러스병, 야토병, 마버그열, 라싸열, 두창, 보툴리눔독소증 8종이 있다.
생물테러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초동조치팀장인 경찰서장의 지휘에 따라 보건소는 다중탐지키트 검사 노출자 파악 및 관리 노출자 역학조사 및 항생제 투약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체 이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창원보건소는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현재 보유중인 개인보호장비, 다중탐지키트 및 수송용기 등을 점검하고 9월 7일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을 통해 초동대응 보건요원 자체 교육 및 보호구 착용, 다중탐지키트 검사, 검체 이송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보건소는 감염병 관리 의료기관과 주기적인 협의를 통해 생물테러 감염병 노출자 후송·격리 및 치료를 위한 지원체계도 상시 확보하고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보건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찰·소방 등 생물테러 대응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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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서울에서“ Summer 3色展” 개최
사천문화재단, 서울에서“ Summer 3色展” 개최
[knews25] 사천지역 작가들의 작품이 서울로 상경해 뛰어난 예술성과 감각을 선보인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에서 BAT로스만스, 참여작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머3색전’개관식을 가졌다.
2023년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섬머3색전’은 오는 15일까지 지역의 역량있는 작가들의 30여점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섬머3색전’에는 한국미술협회 사천시지부 소속 김나영, 김희숙, 이용우 작가 등이 참여했다.
한편 ‘섬머3색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예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사천문화재단, BAT로스만스, 참여작가 등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