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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성주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고령군-성주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knews25] 고령군이 인근 지자체인 성주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고령군 인구정책과와 성주군 미래전략과 직원들의 자발적으로 상호 기부에 참여해 인근 지자체로서 두 지역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응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로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최대 10만원 전액 새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이음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농협 창구를 방문해 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향사랑기부의 정착을 위해 고령군과 성주군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기부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웃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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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태풍‘카눈’대비 현장점검
이남철 고령군수, 태풍‘카눈’대비 현장점검
[knews25] 이남철 고령군수는 8~9일 양일간 태풍 ‘카눈’ 북상을 대비해 피해 우려지역 및 배수펌프장 등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한다고 예보되는 만큼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어 급경사지 위험지구, 대형공사장, 개포배수장, 사문수문 등을 방문해 정상가동 여부와 태풍 발생 시 비상 대응태세 등을 확인했다.
이남철 군수는 “태풍이 한반도 중앙으로 지나갈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피해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8월 8일 재난상황실에서 실과소읍면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대비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중점 관리사항과 태풍 대책을 논의하고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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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년마을 ‘뮤즈타운’ 발대식 개최
고령군, 청년마을 ‘뮤즈타운’ 발대식 개최
[knews25] 경북 고령군은 지난 8일 청년마을 거점공간으로 마련한 뮤즈하우스에서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뮤즈타운’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노성환 경북도의원, 김기창 고령군의원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고령군 청년마을 관계자, 지역청년과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1부는 청년마을‘뮤즈타운’의 기대감 고취를 위한 4인조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됐고 2부에서는 밴드 및 내빈소개, 사업소개,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3부는 지역 청년들간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고령군의 공약사업 실현을 위해 전략적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도전해 선정됐고 ㈜청년다운타운은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음악콘텐츠를 바탕으로‘뮤즈타운’이라는 사업명으로 외지 청년의 지역 살아보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광섭 ㈜청년다운타운 대표는 사업소개를 통해서 고령군의 영업사원이 되어서 외지청년, 특히 청년음악인을 유입시키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거점공간인 뮤즈하우스, 파티공간 비닐하우스, 숙박공간을 마련했고 작곡가 양성 프로젝트, 전군민 노래잘함, 버스킹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청년들이 찾아오는 청년마을을 만들어 외지청년과 지역청년들이 주도하는 음악도시로 발전하는데 초석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령군의 청년마을 발대식에 정희용 국회의원도 “고령군의 청년마을‘뮤즈타운’이 청년들을 위한 공간조성을 통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되어 지역형 청년문화로 특색 있는 음악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축전을 보내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청년마을의 출범을 축하하며“고령은 음악도시로서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청년예술인들이 고령에 와서 함께 즐기고 공유하며 정착하는 기회를 마련해가자”며 “이를 위한 시스템과 콘텐츠는 군에서 정책적으로 지원하겠으니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청년마을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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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총력
함안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총력
[knews25]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경남에 상륙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함안군에서는 피해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9일부터 주요 공원 및 관광지를 일부 통제하고 각 읍면에서는 위험도로를 차량통제 했다.
아울러 휴가 중 전 직원 복귀 명령을 내리고 주요 담당 부서에서는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피해 상황이 없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9일에는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켰다.
군은 가야읍 월성마을 외 9개 마을 주민 60여명에 대해 마을회관 등 지정된 주민 대피소로 대피토록 했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복지환경국장, 산림녹지과장과 가야읍장 등 군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모인 대피소를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면서 태풍 ‘카눈’이 무사히 통과할 때까지 대피소에서 견뎌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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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태풍 '카눈’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후 총력대응 체제
“평창군” 태풍 '카눈’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후 총력대응 체제
[knews25] 평창군은 제6호 태풍 ‘카눈’북상에 따라 9일 부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오후 6시부로 평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섰다.
평창군은 이날 회의에서 부서 및 읍면별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다시 한번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징후 시 선제적으로 즉시 주민대피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를 강조 했으며 관광문화과에서는 미탄면 동강에 위치한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을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휴관을 결정하고 동굴 입구까지 이동하는 선박인 백룡호를 육지로 예인, 방문객 예약 취소 조치를 완료하는 대응보고가 이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군에서 인명피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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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 잠정연기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 잠정연기
[knews25] 사천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내습으로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전어축제를 열 예정이었지만, 태풍 ‘카눈’의 내습에 따라 잠정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7일 사천을 비롯한 남해안 전체가 태풍 ‘카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으로 전어축제의 일정을 축소·변경했다.
그리고 태풍 내습으로 인해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의 가무 행위는 중단하고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하지만, 태풍에 의해 지역에 발생한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켜야 하는 것은 물론 지역 분위기와 정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면 중단하기로 한 것. 그러나, 축제 개최 여부와 상관없이 팔포음식특화지구에서는 예년과 같이 전어를 판매하고 있어, 싱싱한 여름철 햇전어를 맛볼 수 있다.
한편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후원하고 사천시전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전어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여름철 햇전어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제공한다는 것이다.
햇전어는 뼈가 부드럽고 육질이 연해 전어회나 전어무침으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바닷물의 유속이 빠르고 먹이 생물이 풍부한 삼천포항 일대에서 서식하는 자연산 전어는 육질이 쫄깃해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시 관계자는 “여러 여건을 충분히 검토한 후 조만간 개최일을 다시 결정할 것”이라며 “여름 전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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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태풍 '카눈' 피해 우려 지역 긴급 행정명령 발동
구미시, 태풍 '카눈' 피해 우려 지역 긴급 행정명령 발동
[knews25] 구미시는 큰 피해가 우려되는 태풍‘카눈’상륙에 대비해 10일 00시를 기해 구미국가4단지 내 한국옵티칼하이테크와 유해물질을 보관중인 주변 공장 일대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 명령은 작년 10월 대형 화재를 입은 한국옵티컬하이테크의 화재 잔해가 태풍 강풍에 주변 유해보관시설을 파손할 우려가 있어 내린 선제적 조치이다.
이번 조치로 한국옵티컬하이테크 공장을 비롯해 구미 구포동 1043번지 일원 및 주변 도로를 위험 지역으로 지정해 주민 출입 및 교통이 통제된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작년 10월 대형 화재로 큰 재산피해를 입고 청산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에 반발한 노조원 13명이 공장철거를 반대하며 회사를 점거 중이다.
시에서는 그동안 회사측과 함께 지붕 결박 등 안전조치를 위해 크레인 진입을 노조측과 4차례 협의했으나, 노조측의 반대로 성사되지 못했다.
이에 시에서는 태풍으로 유해 물질 유출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재산과 생명에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되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41조에 의거해 10일 00시 구미시장 명의로 긴급하게 이들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기상악화로 지붕 결박작업이 어려워 회사를 점거 중인 노조측에 출입 제한 및 대피 명령서를 전달했다.
한편 시는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인근 유해물질 보유 기업의 옥외탱크 저장소에 파손 예방 그물망을 설치하고 경찰과 함께 주변 낙하물 위험 지역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하는 등 발 빠른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공장들에 대해서는 휴업 권고 조치를 내렸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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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물놀이 위험구역 설정
진주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물놀이 위험구역 설정
[knews25] 진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수곡면 창촌교~세월교 구간 약 3㎞ 하천 인근지역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1조에 따라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이번 위험구역 설정 지역은 여름철 집중호우나 태풍 등의 영향으로 수심 변동이 심하고 유속이 빨라 물놀이 인명 피해가 예상되고 특정지역 수심이 깊고 수중 암반 구조물로 인해 급류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창촌교~세월교 구간에는 위험구역 안내표지판 및 재난안전선, 구조장비 등이 설치되고 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객의 출입을 통제한다.
이를 어기고 출입하면 1차 위반 시 30만원, 2차 위반 시 50만원, 3차 위반 시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위험구역 설정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더욱 강화해 인명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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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호아천북카페 ‘북콘서트’로 SF소설가·동화작가 만난다
진양호아천북카페 ‘북콘서트’로 SF소설가·동화작가 만난다
[knews25] 진주시 진양호아천북카페는 9월과 10월 두 차례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9월 북콘서트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양호공원 내 진주시전통예술회관 강당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북토크 콘서트로 열린다.
감미로운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SF 베스트셀러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김초엽 작가를 만난다.
작가의 전공 선택, SF 작가로서의 삶, 작품 소개, 창작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지며 질의응답으로 작가와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진다.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양호아천북카페에서 열리는 10월 북콘서트는 ‘거북이자리’, ‘바람숲도서관’ 등을 집필한 김유진 작가를 초대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힐링 북토크로 열린다.
작가가 동화책을 직접 읽어 주고 동화책과 관련된 체험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동화작가가 되는 방법, 글 쓰는 과정 등 독자들의 질의응답 시간과 함께 사인 및 기념사진 촬영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북콘서트 참여 희망자는 행사 2~3주 전, 진양호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해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9월 2일 김초엽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콘서트는 장애인 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북토크 중 문자 및 수어통역사의 통역과 함께 한글자막도 제공된다.
장애인과 동반자 30여명은 별도의 네이버 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청소년과 성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북콘서트를 통해 작가를 직접 만나 듣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유쾌한 체험활동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오는 11일과 12일 다이나믹광장에서 운영되는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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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보건소,‘장애인 건강 충전 교실’ 운영
진주시 보건소,‘장애인 건강 충전 교실’ 운영
[knews25] 진주시 보건소는 7월부터 11월까지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적 기능 및 자가 건강관리 향상을 위한 맞춤형 장애인 건강 충전 교실을 총 8회에 걸쳐 운영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장애인의 요구와 건강 문제의 수요조사 후 보건소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장애 유형별 맞춤 서비스로 구성된다.
특히 미니짐볼이나 세라스틱 등을 활용한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비롯해 보건소 재활사업실의 연동 상하지 운동기구를 포함한 17종의 재활운동기구를 이용한 순환식 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공중보건의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재활 건강상담과 구강건강상담, 구강보건교육,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체성분 검사, 영양상담 등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