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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문화재야행’개막, 태풍 카눈으로 하루 연기
‘2023 진주문화재야행’개막, 태풍 카눈으로 하루 연기
[knews25] 문화재청, 경상남도,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 진주문화재야행’이 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으로 일정이 하루 연기돼 12일 토요일부터 14일 월요일까지 진주성 및 원도심 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8일 오전 긴급 상황회의를 열어 당초 11일 금요일 부터 개최하기로 한 ‘진주문화재야행’을 하루 연기해 12일부터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야행 기간에 동반 개최 예정이었던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도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해 11일 공연을 취소했다.
나머지 12일 13일 14일 공연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갑작스런 야행 일정 변경으로 혼란이 예상되지만 한반도로 북상하는 태풍으로 인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우선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남은 기간 동안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하고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도자료,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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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자문위원회 출범식 개최
창원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자문위원회 출범식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일 창원시청 회의실에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는 세계 화상과 국내 기업 간 비즈니스 중심 교류 행사로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와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중화총상회, 한국부울경중화총상회가 공동 주최한다.
‘2023 대회’ 자문위원회는 유관기관 및 경제단체의 실무진, 관광·콘텐츠 등 관련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대회 관련 주요 안건 논의, 자문,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대회 추진경과 보고 준비현황 점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위원들은 이번 대회가 비즈니스 중심의 행사인 만큼 수출 판로 개척, 투자 유치 등 참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를 계기로 국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내실있는 대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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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선제대응 돌입, 8일 긴급 상황점검회의 실시
사천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선제대응 돌입, 8일 긴급 상황점검회의 실시
[knews25] 사천시는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대응에 돌입했다.
시는 8일 시청 5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본부장, 19개 협업 부서장, 14개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한 긴급 대처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처상황점검 회의는 박동식 시장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진로 영향범위 등을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카눈’은 강도 ‘강’에 해당하는 중형 태풍으로 9일 밤부터 10일 오전까지 사천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카눈’의 기상 상황 분석과 태풍 대비 33개 부서의 대처상황 보고 비상근무 발령시기와 주민 사전대피와 사전통제 시설물에 대한 상황판단 등 태풍 북상에 따른 전반적인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제6호 태풍 ‘카눈’의 이동 경로를 예의주시함과 동시에 남강댐 방류 모니터링,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선제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철저하게 재난 대응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황판단회의를 지속 개최하고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핫라인을 구축해 태풍에 대한 적극 지원 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보다 앞서 시는 기상특보 시 사전통제할 세월교, 하천, 해안가를 포함한 38개의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인명피해 우려지역 32개소와 재해취약시설 3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노후주택, 하천변 산책로 산사태취약지역, 옥외광고물, 축산시설, 물놀이 안전시설, 저수지 등 시 전반적인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마쳤다.
아울러 강풍 대비 위험지역에 대한 시설물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현재 시는 태풍대비 시민행동요령을 시 SNS 채널과 미디어보드, 재해문자전광판, 음성통보시스템등을 통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하천급류, 산사태 우려지역,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해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선제적으로 주민대피가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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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속 거리노숙인 합동 현장 방문 실시
창원특례시, 폭염 속 거리노숙인 합동 현장 방문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거리노숙인이 안전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시 및 창원시립복지원, 구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폭염 속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폭염 시 꼭 지켜야 할 3대 수칙과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행동 요령을 안내해 노숙인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창원특례시는 ‘찾아가는 노숙인 상담소 운영’을 통해 확인된 8명의 거리노숙인을 주 2회 이상 현장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얼음 생수, 부채, 생필품 먹거리 등 구호 물품과 응급야간 잠자리 제공을 통해 노숙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챙기고 있다.
백이라 창원특례시 사회복지과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으로 거리 노숙인에 대한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실태조사 및 순찰을 통해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숙인을 찾아내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위기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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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태풍 카눈 북상으로 9일 19시부터 운행 중단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태풍 카눈 북상으로 9일 19시부터 운행 중단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5일 10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170㎞ 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 세력으로 동남동진 중으로 8월 9일~10일 우리 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 운행을 9일 19시부터 태풍 소멸 시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8일부터 모든 누비자 터미널을 현장 점검하고 있으며 마산, 진해 해안로변 침수우려 지역 대여소 9개소는 임시 폐쇄할 예정이다.
박선희 환경정책과장은 “누비자 운행 중단으로 시민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태풍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시행하는 조치임을 감안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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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A등급 달성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도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3년 경영평가와 업무성과평가에서 ‘A’등급의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개 시도 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로 4개 분야, 6개 영역, 15개 세부지표로 나누어 진행됐다.
도사회서비스원은 종합결과 총점 88.08점으로 전년 대비 상향됐으며 특히 경영시스템 영역과 사회적가치 영역에 대해서는 탁월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또한 도내 산불피해지역 재난 긴급돌봄체계 ‘돌.보.고’ 의 운영은 ‘지역의 특수한 문제와 요구에 대응한 강원특별자치도형 긴급위기지원 체계를 통해 위기주민의 삶의 안정을 도모하고 실질적 효과를 창출했다’ 고 호평 받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서비스의 질 부분에서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0.6점을 획득, 전년도 조사 결과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2022년에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사회서비스 개발에 주력한 결과 값진 성과가 있었다”고 전하며 “이어 2023년에는 강원농촌형 통합돌봄모델을 통해 지역형 사회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품격있는 사회서비스 문화를 확립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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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한국건강관리협회-조직위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금 1천만원 기탁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한국건강관리협회-조직위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금 1천만원 기탁
[knews25]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8월 8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도지사와 김동일 조직위 상임부위원장,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인원 협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부 박철호 본부장, 김정환 전략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으로 양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엑스포 온오프라인 홍보와 관람 협조 등을 다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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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태풍 대비 농업용 저수지 긴급 합동안전점검 나서
경북도, 태풍 대비 농업용 저수지 긴급 합동안전점검 나서
[knews25] 경북도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 9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도는 이날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지난 7월 9일부터 19일 장마기간 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강우량이 많았던 북부지역의 저수용량 3만톤 이상과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저수지를 대상으로 저수지 제방 균열·누수 및 물넘이·방수로 기타 구조물 손상 여부 등을 점검했다.
경북도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전기탐사에 따른 제방 누수 결과는 해당 시군에 통보해 필요 시 응급보수토록 할 계획이다.
또 시군에서 제방누수가 의심된다고 신청한 3개소에 대해 한국농어촌공사의 추가 지원을 받아 누수 전기탐사를 별도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카눈’북상에 대비해 지난해 11호 태풍‘힌남노’피해로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인 경주의 왕신저수지와 권이저수지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재점검하고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 철저한 저수율 관리와 피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다가올 태풍에 대비해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전방류를 통한 수위 관리와 노후저수지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우려 저수지에 대해서는 사전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하는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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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폭염 대응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사천시청사(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가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1개소를 ‘경로당 무더위쉼터’로 지정·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시설이 설치돼 있는 것은 물론 상시 개방돼 있어 노인들이 자유롭게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번 무더위쉼터 운영은 폭염경보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시설이 열악한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발생 등이 우려됨에 따른 조치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경로당 에어컨 작동 여부 확인, 필터청소, 에어컨 가스 충전 등 냉방기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사전검검과 수시 점검을 통해 고장난 제품은 즉시 수리 조치하고 수리불가 제품은 교체 지원했다.
특히 경로당 냉방비를 개소당 23만원 지원한 데 이어 냉방비 인상분 12만원을 추가로 지원,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적극적으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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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 “제20기 통일활동 평가 및 해단식”
민주평통 함양군 “제20기 통일활동 평가 및 해단식”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8월 8일 오전 11시 함양기관단체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김재웅, 한상현 도의원,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외 자문위원 등 37명이 모인 가운데 ‘제20기 통일활동 평가 및 해단식’을 가졌다.
진행은 국민의례 개회사 공로패 수여 인사말씀 제20기 협의회 주요활동 실적 보고 자문위원 활동소감 발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노래” 합창 순으로 개최 됐다.
이날은 제20기 통일활동 성과를 영상으로 제작해 시청 했으며 활동 소감 발표 등 평가를 통한 의견 공유의 장으로 마무리 됐다.
윤학송 회장은 “우리 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름 성과를 거두었고 함양군민 청소년, 장년, 노인 등 각계 각층별로 맞춤형 사업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문제점과 방법을 찾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왔다”며 “ 특히 남북평화통일은 각 개인의 이해관계를 초월한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으로 우리는 언제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만은 잊지 말기를 당부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