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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64년 FC 축구동호회, 통영에 이웃돕기 백미 기탁
이천시 64년 FC 축구동호회, 통영에 이웃돕기 백미 기탁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시 64년 FC 축구동호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kg 7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천시 64년 FC 축구동호회는 지난해 ‘64년생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한 이후 ‘통영시 77동우회’와 여러차례 교류하며 인연을 쌓아왔고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에도 친선경기를 위해 통영을 방문했다.
이날 친선경기에는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동호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 평림생활체육공원축구장에서 열렸다.
천영기 통영시장도 경기장을 찾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친선경기를 기념해 이천시 회원들이 뜻을 모아 경기도 이천쌀을 준비해 통영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축구라는 취미를 통해 동년배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더불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렇게 귀한 이천쌀을 기탁해주신 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품은 여름철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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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황리에 마쳐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황리에 마쳐
[knews25] 통영시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이순신의 선택, 한산도’라는 주제로 개최된‘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친수공간 정비가 끝난 강구안 문화마당으로 다시금 축제장을 옮기고 타시군과의 교류 강화, 풍성한 볼거리 제공 등 새로운 콘텐츠 발굴을 통해 달라진 축제를 선보이며 9일 동안 많은 시민, 관광객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주 행사장인 강구안 문화마당의 야간 조명을 비롯해 대부분의 행사가 오후 6시 이후에 진행하는 등 야간경제관광형 축제로 본격 전환을 이뤘다.
수문장을 비롯한 3개 지자체 40여명이 참여하는 ‘임진왜란 3대 대첩지 수문장사열식’, 통영, 고양, 진주시의 임진왜란 3대 대첩 축제 홍보존 및 3대 대첩 지역 캐릭터 유등 전시, 진도북놀이, 고양특례시 ‘뮤지컬 행주대첩’ 갈라공연, 전남 축제 담당 공무원 워크샵 연계 개최, 이순신 축제 연계를 위한 경남-전남 홍보 부스 운영 등 타시군과의 교류 강화를 통해 한층 더 풍성해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드론 라이트 쇼와 블랙 이글스 축하비행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거북선 2대와 실제 선박 100여대가 함께 펼치는 한산대첩 재현은 한산대첩의 바다와 하늘을 수놓으며 시민, 관광객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한산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승전축하주막, 시민대동제 및 버블코스프레 퍼레이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축제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무더위에 땀흘린 자원봉사자와 지역민, 공무원 모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여름 대표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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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신규위원 위촉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신규위원 위촉
[knews25] 진주시는 14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관련 기관·단체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신규위원 4명을 위촉했으며 총 11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공동브랜드 사용승인·취소에 관한 사항, 품질 및 유통관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딸기, 파프리카, 고추류 등 15개 품목에 대해 ‘진주드림’브랜드 사용신청을 접수했고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 조사를 거쳐 심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했다.
심의회에서는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5개 조직체에 대한 브랜드의 연장 사용 권한을 부여했다.
공동브랜드 사용 유효기간은 최초 사용승인일로부터 2년이며 품질의 우수성이 유지되고 재배 또는 유통과정 중 위반사항이 없을 경우 1년 단위로 사용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봄철 저온피해 및 폭우, 폭염 등 농업 현장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때”며 “진주시 농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위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해 12월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진주드림 쌀’의 두바이 첫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는 호주로 브랜드 쌀을 수출하며 해외시장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또한 ‘2023년 경남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참햇쌀 진주드림 영호진미’가 브랜드 쌀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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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거제시 농협, 양 지역 응원하는 꾸준한 기부 펼쳐
진주시·거제시 농협, 양 지역 응원하는 꾸준한 기부 펼쳐
[knews25] 진주시는 14일 거제해금강·장목농협과 진주남부농협 임직원 간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통해 43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진주중부농협과 거제장승포농협 임직원 간 첫 상호기부를 시작으로 진주시와 거제시 농협은 지속적으로 지역 간 응원의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추진하고 있다.
진주중부농협과 거제장승포농협, 진주금산농협과 거제하청·일운농협, 진주문산농협과 거제·사등농협 그리고 이번 진주남부농협과 거제해금강·장목농협 간 임직원 상호기부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주시와 거제시 농협은 각각 총 189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날 진주를 방문한 거제해금강농협 박상규 조합장과 거제장목농협 김현준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는 농협의 적극적인 참여가 우리 지역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모든 임직원들이 같은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와 거제시가 ‘크고 작은 추억을 나누는 이웃도시’이자 ‘또 다른 고향’이라는 이름으로 돈독한 인연으로 발전하는 두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우리 지역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십시일반의 힘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제도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로부터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고향사랑e음 시스템 또는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누구나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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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농업인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추진
울진군청사(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2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총 3회에 걸쳐 경영 진단 분석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 됐으며 대상자는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자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먼저 전문경영컨설턴트와 청년 농업인의 맞춤형 1:1 컨설팅을 통해 경영 진단과 평가, 농업경영 기초 세무·회계 실무 해석, 사업계획서 작성을 코칭하고 영농기술과 경영기술을 접목한 미래의 농장설계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집합교육 후에는 영농현장에 직접 방문해 경영 실태를 파악하고 정확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농가경영 목표를 수립하고 실천 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황증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청년 농업인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농업을 주도할 수 있는 핵심 인재가 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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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울진군, 2023년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knews25] 울진군이 지난 11일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3년도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위한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일상돌봄서비스는 국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질병, 부상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층과 가족을 돌보는 청년이 대상이다.
울진군의 일상돌봄서비스는 기본사업인 재가 돌봄서비스와 특화사업인 식사지원, 병원동행, 심리지원서비스로 운영된다.
일상돌봄서비스는 소득제한 없이, 차등화된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본인 필요도에 따라 재가 돌봄서비스 외에 특화사업 최대 2개 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울진군은 오는 하반기 제공기관 모집공고 통해 기관을 모집해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으로 서비스 개시 후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일상돌봄서비스를 통해 질병, 부상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중장년층과 가족돌봄 청년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공모사업 등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군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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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택시 요금 조정
울릉군청사(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14일 경상북도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에 따라 택시 기본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서민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19년도 3월에기본요금 3,300원으로 인상한 후 계속 동결해 왔으나, 택시업계의 어려운경영환경과 열악한 근무여건, 다른 시·도의 인상폭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인상을 최소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4년 만에 택시 기본요금을 3,300원에서 4,000원으로 700원 인상하고 주행요금과 시간요금기준을 조정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거리운임 기준 3m 축소, 시간운임 기준 2초 단축으로 조정된다.
이 밖에도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되던심야할증 20%는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로 1시간 빨리 적용된다.
아울러 울릉군에서는 울릉택시협동조합과 개인택시조합 울릉군지부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군민 부담 최소화를 위해 할증을 10%p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변경된 요금 체계는 오는 8월 15일 0시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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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생학습 영상콘텐츠 제작과정 수강생 모집
양산시, 평생학습 영상콘텐츠 제작과정 수강생 모집
[knews25] 양산시가 평생학습사업 부문에서 영상콘텐츠 학습을 지원하고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평생학습 영상서비스 교육’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평생학습 영상서비스 교육’사업은 강사 및 활동가 기본과정, 영상콘텐츠 편집과정 그리고 제작과정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평생학습강사가 되어 영상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3년차 시책으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문 강사등 평생교육에 관련한 다양한 활동가를 모집해 양산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제작해 향후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다양한 평생학습 영상콘텐츠를 제작 및 홍보하고 싶은 사람은 8월 16일 부터 9월 4일까지 신청서 작성 후 양산시 교육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초문해,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기타과정 등 6개 분야 총 16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선정은 9월 5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별로 알려줄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양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강의법 및 스마트폰 촬영 기초 강의 등 총 8회 24시간으로 진행되는 강사 및 활동가 기본과정을 이수 후 콘텐츠 편집 및 제작과정 교육을 통해 향후 양산시 평생학습관 영상서비스 메뉴에 업로드 될 수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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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양산’ 향한 원동력,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
‘청렴양산’ 향한 원동력,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
[knews25] 양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지난 6월 단장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책 발굴,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 결의 표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실국별 2023년 상반기 청렴시책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보고와 하반기 주요 청렴시책 공유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행동적으로 청렴도 향상 시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또 2023년 청렴활동에 대한 고위직 공무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부서장의 청렴리더십을 강화해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정립해 내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을 1등 가치로 삼고 고위직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해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시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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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방,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 훈련. 돌파·견인·차량 손괴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4일 동구 동내동 일대에서 재난 현장 신속 출동과 원활한 소방활동 전개를 위한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차량 4대와 폐차 2대와 인원 40여명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활동과 대시민 홍보를 통해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현장 진입이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소방차를 이용한 강제 돌파 구조공작차로 강제 견인 불법 주·정차 차량의 창문을 파괴해 소방용수 확보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기본법 제25규정에 따라 소방 활동을 위해 긴급하게 출동할 때 소방자동차의 통행과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는 주·정차된 차량 및 물건 등을 제거하거나 이동할 수 있다.
대구 소방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실제 강제처분 건수는 없었지만, 주택가 이면 도로에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실제 단속 건수도 최근 3년간 3,345건, 현장지도는 2,902건에 달했다.
또, 지난 4월 소방청에서는 유예 기간이 충분히 지났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현장 대원들의 강제처분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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